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MBA 졸업생, 고용률 여전히 높고 연봉 프리미엄 적용 받아 기업들의 MBA 출신자 고용 추세가 여전히 활발하고 ...

Posted in 경제  /  by eknews02  /  on Jun 26, 2018 18:57
MBA 졸업생, 고용률 여전히 높고 연봉 프리미엄 적용 받아

기업들의 MBA 출신자 고용 추세가 여전히 활발하고 연봉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경영대학원 입학위원회(GMAC)가 전세계 96개 경영대학원의 커리어 서비스처와 경영대학원과 직접 교류하는 42개국 1,066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17차 연례 설문 보고서에 따르면, 실제로 응답자 가운데 81%는 2018년 MBA 졸업생을 채용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 중 52%는 소속 기업이 MBA 졸업자에 대한 초봉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세계적으로 MBA 졸업생은 여전히 대학 졸업자와 업계 경력자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연봉을 받고 있다. 2018년 기준 미국 내 MBA 졸업생들의 중간 초봉 예상액은 10만5천달러로 업계 경력자(8만5천달러)와 대학 졸업자(6만5천달러)보다 높았다. 

미국과 유럽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채용 계획 조사 결과, 각각 85%와 64%의 응답자가 MBA 졸업생 채용 계획을 밝혔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약간 떨어진 수치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조사 대상자들의 경우 지난해와 동일한 비율인 90%가 채용 의사를 밝혀 전 세계 지역 가운데 MBA 인재 수요가 가장 높았다. 

또한, 조사 결과, ‘인터내셔널’ 경영대학원 졸업생들을 고용하려는 미국 기업들의 의향은 올해 다소 약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 기업의 47%가 2018년 외국인 인재를 영입할 계획 또는 의향이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2017년 55%에서 떨어진 수치다. 한편 유럽 기업들 중 외국인 인재를 영입할 계획 또는 의향이 있다고 밝힌 비율은 2017년(64%)과 2018년(65%)에 거의 동일했다. 

1141-경제 2 사진.png

◇데이터 애널리틱스 전문성 갖춘 졸업생 인기 

전체 응답 기업 중 71%가 올해 경영대학원 신규 졸업생들에게 데이터 애널리틱스 직무를 맡길 계획이라고 말했다. 올해 경영대학원 신규 졸업생들에게 어떤 직무를 맡길지 물은 질문에는 데이터 애널리틱스라고 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고, 사업 개발(74%), 마케팅(70%), 재무(69%)가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에서는 처음으로 데이터 애널리틱스 석사학위자들의 고용 현황에 대한 동향 정보도 수집했다. 응답 기업의 절반 가량(52%)이 2018년에 데이터 애널리틱스 석사 졸업생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혀 2017년 35% 응답률과 차이를 보였다. 데이터 애널리틱스 석사 졸업생들에 대한 채용 수요는 아시아 태평양 기업들 사이에서 가장 강하게 나타났다. 이 중 62%가 올해 데이터 애널리틱스 석사 졸업생을 채용할 계획이다. 유럽(50%)과 라틴아메리카(47%) 기업들의 약 절반도 유사한 채용 계획을 밝혔다. 

◇정식 일자리로 연결되는 인턴십 

조사 결과 대다수 기업들이 2018년에 MBA 인턴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BA 인턴십은 특히 아시아 태평양과 미국 지역에서 많이 이뤄지고 있었다. 각각 65%와 62%의 기업들이 인턴십을 제공하고 있다. 인턴십은 앞으로도 경영대학원 졸업생들이 일자리를 구하는 통로가 될 전망이다. 인턴십은 구직자들이 회사, 회사문화, 회사전망을 파악하고 정규직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미국 밖 지역에서의 고용 트렌드
경영학석사(MiMs), 회계학석사(Maccs), 재정학석사(Mfins) 

미국 이외 지역의 회사 다수는 2018년에 경영학 석사(MiM)를 채용할 계획이다. 아시아 태평양(73%), 유럽(72%), 라틴아메리카(69%)에서 약 10곳 중 7곳이 올해 MiM 졸업생을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미국 기업들은 39%가 이와 같은 채용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한편 2018년 회계학 석사 채용 전망은 유럽 기업들 사이에서 꾸준하지만, 아시아 태평양 기업들 사이에서는 눈에 띄게 축소됐다. 유럽 기업의 44%, 미국 기업의 43%, 라틴아메리카 기업의 40%, 아시아 태평양 기업의 37%가 2018년에 회계학 석사 신규 졸업생을 채용할 계획이다. 전 지역을 기준으로 보면 라틴아메리카 기업들이 2017년 실제 채용률(25%)과 2018년 채용 예정치(40%) 간 증가폭이 가장 크다. 
·재정학 석사 채용 전망과 관련해 유럽 기업들의 경우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었고, 아시아 태평양과 미국 기업들의 경우 소폭 축소됐다. 라틴아메리카 기업들은 3분의2(67%)가 재정학 석사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 이는 전 지역을 통틀어 가장 높은 응답률이다. 유럽 기업의 경우 57%가 올해 재정학 석사를 채용하겠다고 응답했다. 

한국 유로저널 방창완 기자
    eurojournal25@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22047
Date (Last Update)
2018/06/26 18:57:03
Category
경제
Read / Vote
121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22047/618/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성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6-09 69309
공지 사회 2001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19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2015-07-19 65567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60098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65266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61185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60123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60681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55647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51627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50809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26632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4872
38320 연예 동방신기, 일본 공연 100만명 관객에 美 언론 집중 조명! imagefile 2018 / 06 / 26 189
38319 연예 방탄소년단 LG G7 ThinQ CF 1억 5천만 뷰 돌파 imagefile 2018 / 06 / 26 163
38318 정치 한국당 계파 대립에 연일 살생부 발표로 '대혼란' file 2018 / 06 / 26 223
38317 정치 제주 예멘 난민 수용, 찬성보다 반대가 더 높아 (제주민은 찬성이 압도적) imagefile 2018 / 06 / 26 233
38316 정치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성공 개최에 이어 imagefile 2018 / 06 / 26 215
38315 국제 4월 미국 무역수지 트럼프 정부의 보호무역 정책의 영향력에 감소해 imagefile 2018 / 06 / 26 236
38314 국제 세계에서 물가 비싼 도시 상위 10개 중 6개가 아시아 도시 2018 / 06 / 26 245
38313 국제 中항공우주산업, 10년내외 세계 최대 민간항공국 등극 전망 imagefile 2018 / 06 / 26 158
38312 경제 한국 수출, 1970년이래 47년간 연평균 14.6% 증가해 imagefile 2018 / 06 / 26 174
» 경제 MBA 졸업생, 고용률 여전히 높고 연봉 프리미엄 적용 받아 imagefile 2018 / 06 / 26 121
38310 경제 블록체인 기술 2022년까지 선진국 90% 도달 imagefile 2018 / 06 / 26 118
38309 건강 심뇌혈관질환 인지도 직업별로 최고 5배 차이, 농어민이 최저 imagefile 2018 / 06 / 26 118
38308 내고장 경남도, 조선산업 구조고도화 위해 힘 모은다 2018 / 06 / 26 138
38307 내고장 천마총의 천마(天馬), 경북 신도청 랜드마크로 새천년 비상한다! imagefile 2018 / 06 / 26 170
38306 내고장 남도, 정원 산업화관광화 구상 나서 imagefile 2018 / 06 / 26 130
38305 내고장 근대문화유산 보존 및 관광활성화의 날개 달다! imagefile 2018 / 06 / 26 172
38304 내고장 충남, 드론으로 측량하고 범죄 막고 2018 / 06 / 26 146
38303 내고장 충북도, 농업분야 발전을 위해 국비 712억원 확보 2018 / 06 / 26 65
38302 내고장 경기도 도지사 '취임식 아닌 임명식' 2018 / 06 / 26 53
38301 내고장 서울시, 전체가구의 30% '1인 가구' 12가지 맞춤 프로그램 2018 / 06 / 26 63
Board Search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