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독일정착 난민, 정부 지원 얼마나 받나 난민들이 정부의 지원을 받는다는 부분은 난민을 거부하는 분위기의 요소중...

by eknews21  /  on Jul 03, 2018 00:44

독일정착 난민, 정부 지원 얼마나 받나


난민들이 정부의 지원을 받는다는 부분은 난민을 거부하는 분위기의 요소중 하나이다. 그렇다면, 실제 독일정착 난민들은 얼마나 많은 독일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는 것일까.   


1.jpg

(사진출처: MiGAZIN)


지난 28일자 이주전문 매거진 MiGAZIN 많은 독일 사람들이 독일에 정착한 난민들을 꺼려하고 질투하는 경우가 잦다고 보도하면서, 특히, 하르츠퓌어(Hartz-IV) 스스로 사회보장제도의 도움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차별을 받고 있다고 느낀다며 독일 사회의 분위기를 전했다. 난민들로 인해 자신들이 받아야할 돈이 적어진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난민들이 어떠한 도움을 정부로부터 받는지는 독일의 망명신청자법에 규정되어 있다. 독일로 망명을 위해 처음 독일에 도착한 난민들, , 아직 망명신청 초기에 놓여있는 이들을 위한 도움은 독일의 망명신청자법 어디에도 규정되어 있지 않다. 도착 이후 독일에 15개월 이상을 머물려야 겨우 독일 정부의 도움을 받도록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도움 또한 하르츠퓌어 수급자들이 받는 돈보다 많지는 않다.


혼자살고 있는 난민들이 정부로 부터 받는 한달 용돈은 135유로이며, 부부일 경우에는 함께 244유로이고, 자녀가 있는 경우, 6 이하의 자녀당 79유로, 13 이하 자녀당 83유로, 그리고 18 이하 자녀당 76유로를 추가로 받는다. , 4인가족이 한달에 최대로 받을수 있는 액수는 410유로이다. 한사람당 하루에 쓸수 있는 돈이 3.40유로로, 독일에서 하르츠퓌어 제도에 의해 정부의 도움을 받는 사람들이 식료품 구입을 위해 받는 하루 평균 4.70유로 보다 적다.    


망명을 위해 피난길에 오르며, 가지고 있던 자산들을 챙겨 왔을수 있으나, 그렇다고 해서 정부가 금전적 도움에서 제외시키거나 하지는 않고 있다. 무엇보다 일을 할수 없는 조건 등으로 인해 대부분의 망명을 원하는 난민들이 독일에 머물면서 최소한으로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독일 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22343
Date (Last Update)
2018/07/03 00:44:05
Read / Vote
300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22343/730/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721 독일, 경제는 성장하지만 삶의 질은 하락해 20년 전 수준 imagefile 2018 / 08 / 07 163
8720 독일, 노인돌봄 인력 이주 간소화 할것(1면) imagefile 2018 / 07 / 23 318
8719 독일, 집구할때 외국인 차별 감소해 imagefile 2018 / 07 / 23 286
8718 독일, 부유함 수준 1990년대 머물러 imagefile 2018 / 07 / 23 185
8717 독일 건강부장관, 노인돌봄 인력 한달 임금 3000유로까지 올려야 imagefile 2018 / 07 / 23 188
8716 독일, 여성명중 한명 휴가갈돈 없어 imagefile 2018 / 07 / 23 155
8715 독일 국민, “푸틴보다 트럼프가 더 위험하다” imagefile 2018 / 07 / 23 206
8714 독일 경제 업계, 전문 인력난으로 이주법 개정 요구(1면) imagefile 2018 / 07 / 16 241
8713 독일, 최저임금 전체 경제성장 가져와 imagefile 2018 / 07 / 16 297
8712 독일 소비자 개인신용평가 아주 긍정적 imagefile 2018 / 07 / 16 129
8711 독일, 두명중 한명의 퇴직자 한달 연금 800유로 이하 imagefile 2018 / 07 / 16 247
8710 거의 3백만 독일인, 근로소득세 최고비율 적용 imagefile 2018 / 07 / 16 191
8709 독일 국민, 제호퍼 장관·현 정부에 불만 높고 메르켈 총리에겐 낮아 imagefile 2018 / 07 / 15 158
8708 독일, 최저임금 2020년 9.35유로까지 오를듯(1면) imagefile 2018 / 07 / 03 321
8707 독일, 7월 1일부터 많은 법률 새로 시행에 관심 가져야 2018 / 07 / 03 445
8706 독일, 이주민 가정 자녀 삶의 만족도 낮아 imagefile 2018 / 07 / 03 291
» 독일정착 난민, 정부 지원 얼마나 받나 imagefile 2018 / 07 / 03 300
8704 독일, 개인회생기간 최소 2년 이상이 필요해 imagefile 2018 / 07 / 03 223
8703 독일 연구진 “커피, 건강에 도움 된다” imagefile 2018 / 07 / 02 256
8702 독일인 대다수, 메르켈 총리의 난민 정책 반대, 그러나 총리직은 유지해야 2018 / 06 / 26 276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