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英산업계, EU 시민권자에 대해 차별화된 이민정책 요구 영국 정부가 ‘노딜(no deal) 브렉시트’를 준비하고 있는 ...

by admin_2017  /  on Aug 14, 2018 19:31
英산업계, EU 시민권자에 대해 차별화된 이민정책 요구

영국 정부가 ‘노딜(no deal) 브렉시트’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영국산업계가 브렉시트(Brexit) 이후 외국인 노동자의 유출을 막고 외국인 이민자를 쉽게 고용할 수 있도록 이민법상 불필요한 절차를 간소화해 줄 것을 영국 정부에 주문했다.
유로박여행보꼬-01-01.jpg

KITA브뤼셀지부에 따르면 영국산업 연합(CBI)은 10일, Brexit이후 유능한 이민자가 영국에 남고 다양한 숙련도를 갖춘 새로운 이민자가 영국으로 쉽게 이주 할 수 있도록 유럽연합(EU) 및 비EU 출신 이민자에 대한 차별화된 이민정책을 수립하여 시행할 것을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영국은 현재 농업, 서비스, 건축, 의료산업 등의 분야에서 EU 출신 노동자가 전체 노동인력의 4~30%를 차지하고 있다.
아울러 EU와의 미래관계 협상에서도 영국에 최대한 유리한 협상 체결을 위해 '이민과 노동자의 이동' 역시 협상 대상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법률회계이민.png

영국 정부는 아직 Brexit 이후 새로운 이민정책을 준비하지 않고 있으나, 오는 9월 EU 국적 이민자들의 영국경제 기여도 분석을 마치고 향후 정부의 이민정책 수립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CBI는 영국 정부가 영국 산업계과 함께 Brexit 이후 개방적이고 통제 가능한 새로운 이민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KJ & TREE STONE,한일건축 광고.png


영국정부 경고,  ‘노딜 브렉시트에 대비하라’

한편, 영국 현지 언론 보도들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최근 들어 ‘노딜 브렉시트에 대비하라’는 경고 메시지를 잇따라 보내고 있어, 영국 산업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도인KS홈페이지.png

영국 안에서도 EU 단일시장과 관세동맹까지 탈퇴할 것을 주장하는 ‘하드 브렉시트파’(강경파)와 기본적으로 단일시장 체제에 잔류해야 한다는 ‘소프트 브렉시트파’(온건파)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EU와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영국이 EU를 탈퇴하는, 이른바 ‘노딜(no deal) 브렉시트’ 가능성에 대비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영국은 리스본조약(EU개정조약)에 따라 내년 3월29일 오후 11시(런던시간) 공식적으로 EU를 탈퇴한다. 영국과 EU는 이를 위해 올 10월 타결을 목표로 브렉시트 협상을 하고 있지만 타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1146-영국 1 사진.png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738 영국 급여성장률 둔화되고 실업률 떨어져 2018 / 08 / 20 75
» 英산업계, EU 시민권자에 대해 차별화된 이민정책 요구 imagefile 2018 / 08 / 14 312
11736 영국, 향후 20년 동안 저금리 시대 2018 / 08 / 13 154
11735 영국 집 렌트비, 향후 15% 오를 가능성 제기 2018 / 08 / 13 167
11734 영국 음주운전 관련 사고 증가 2018 / 08 / 13 70
11733 Essex, 영국에서 자동차 절도율 가장 높아 2018 / 08 / 13 74
11732 Superdrug, HIV 자가 테스트기 판매 예정 2018 / 08 / 13 62
11731 버진 (Virgin), 헬스케어 강자로 떠올라 2018 / 08 / 07 80
11730 학자금대출 회사, 소셜미디어 통해 학생들 뒷조사 2018 / 08 / 07 57
11729 영국 교회들, 재생에너지 사용에 앞장서 2018 / 08 / 07 68
11728 스코틀랜드인 절반 이상이 장기 기증 등록 2018 / 08 / 07 47
11727 영국 방화문 5개 제조업체, 성능 테스트에서 미달 2018 / 08 / 07 65
11726 British Gas, 요금 인상 가능성 밝혀 2018 / 08 / 07 41
11725 렌트값 상승률이 임금 상승률보다 60% 빨라 2018 / 08 / 07 56
11724 영국 젊은 층, 스트레스 많이 받고 행복 지수 낮아 imagefile 2018 / 07 / 24 204
11723 영국 리버풀시, 2020년 말 세계 최초 ‘기후 긍정’ 도시로 재생 imagefile 2018 / 07 / 24 76
11722 영국, 심각한 공기오염에 피해 증가로 대책 마련 고심 (1 면) imagefile 2018 / 07 / 24 174
11721 유럽 시민권 신청 희망 영국인들, 대부분 생산 인구여서 우려 imagefile 2018 / 07 / 24 246
11720 평균 연봉 받는 영국 젊은 층, 내집 마련은 요원한 꿈 imagefile 2018 / 07 / 24 222
11719 영국 거주 희망 전세계 '슈퍼리치' 급증하고 있어 (1 면) imagefile 2018 / 07 / 17 216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