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앙겔라 메르켈 총리, '이번 임기가 마지막' 일 최초의 여성 총리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자유...

by admin_2017  /  on Oct 30, 2018 19:00
앙겔라 메르켈 총리, '이번 임기가 마지막' 


일 최초의 여성 총리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자유 세계의 지도자’라 불리는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지난 29일 오는 12월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며, 2021년 9월까지만 총리직에 머물겠다고 밝혔다. 

사실상 이번 총리직을 마지막으로 정계 은퇴를 선언한 셈이다. 

2005년부터 총리로 재직 중인 메르켈 총리는 14일 바이에른주와 28일 헤센주 지방선거에서 집권 여당이 참패하면서 당 대표와 총리직 불출마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헤센주에서 기민당의 득표율은 2013년(38.3%)보다 10% 이상 하락해 27.0%에 그쳤고, 바이에른주에서는 기민당의 자매당인 기사당이 직전 선거 대비 10.5% 하락해 과반의석을 차지하지 못했다. 

기사사진 (1).jpg

또한, 당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기민·기사 연합이 2000년 이후 최저를 기록한 것도 이번 불출마 결정에 적지 않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8일 여론조사기관 '포르사’의 발표를 보도한 <디 벨트>에 의하면 기민·기사 연합의 지지율은 24%로 지난 18년간 최저를 기록했다. 

<쥐트도이체 차이퉁>을 비롯한 주요 언론들은 메르켈 총리를 이을 차기 기민당 대표 경선에 안네그레트 크람프 카렌바우어 당 사무총장, 옌스 슈판 보건부 장관, 프리드리히 메르츠 전 원내총무, 아르민 라셰트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총리가 출마할 것으로 예상했다. 

메르켈 총리는 1991년 헬무트 콜 전 총리에 발탁돼 여성 및 청소년부 장관을 지냈고, 1994년 환경부 장관을 거쳐 2000년부터 당 대표, 2005년부터 총리직을 수행하고 있다. 메르켈 총리는 이번 임기를 마치면 헬무트 콜 전 총리(재임 기간 1982-1998)와 함께 최장수 총리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사진출처: Süddeutsche Zeitung Online 
독일 유로저널 김신종 기자
eurojournal29@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27762
Date (Last Update)
2018/10/30 19:00:19
Read / Vote
100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27762/8a9/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801 독일, 메르켈의 총리직 중도 사임 여론 높아 imagefile 2018 / 11 / 14 39
8800 독일인 세명중 한명, 외국인 배타주의적 성향 보여(1면) imagefile 2018 / 11 / 13 56
8799 독일, 2019년 7월부터 자녀보조금 더 증가 imagefile 2018 / 11 / 13 40
8798 독일 퇴직연금, 2019년 3% 이상 더 상승 imagefile 2018 / 11 / 13 33
8797 독일, 일자리 공석수치 기록세워 imagefile 2018 / 11 / 13 31
8796 투자자들에게도 너무 비싸진 독일 부동산값 imagefile 2018 / 11 / 13 41
8795 독일, 2019년부터 최저임금 시간당 9,19유로(1면) imagefile 2018 / 11 / 05 113
8794 독일, 실업율5% 이하 기록 imagefile 2018 / 11 / 05 77
8793 독일, 교육의 기회균등 아직도 중간수준 imagefile 2018 / 11 / 05 79
8792 독일, 외국인 전문인력 모집으로 근본적 문제 해결 어려울 것 imagefile 2018 / 11 / 05 85
8791 240만명의 독일인들, 더 많이 일하기 원해 imagefile 2018 / 11 / 05 82
» 앙겔라 메르켈 총리, '이번 임기가 마지막' imagefile 2018 / 10 / 30 100
8789 메르켈 총리, 독일 내 민족주의 확산 경고 imagefile 2018 / 10 / 30 89
8788 독일, 집세 상승으로 사회 불평등 심화(1면) imagefile 2018 / 10 / 29 377
8787 독일, 주택자녀보조금 시행 한달만에 벌써 5억 유로 이상 신청 imagefile 2018 / 10 / 29 108
8786 독일 연정정부, 돌봄 필요한 사람들 위한 더 많은 지원 계획 imagefile 2018 / 10 / 29 72
8785 독일인들의 재정적 만족감, 기록적 상승 imagefile 2018 / 10 / 29 66
8784 독일로 이주하는 인구 감소 imagefile 2018 / 10 / 29 74
8783 베를린, 인종차별 반대 대규모 평화 시위 imagefile 2018 / 10 / 17 95
8782 독일 물가상승, 7년전 이래 최고치(1면) imagefile 2018 / 10 / 15 149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