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알콜 수입세, 맥주-사이더-위스키는 동결하고 와인은 높여 '맥주와 사이더(주류) 수입세는 동결, 와인 수입세는 상승...

by admin_2017  /  on Nov 06, 2018 23:42

알콜 수입세,  맥주-사이더-위스키는 동결하고 와인은 높여 


'맥주와 사이더(주류) 수입세는 동결, 와인 수입세는 상승' 할 것이라는 영국 재무부의 발표에 맥주업계는 큰 환영 의사를, 와인 업계는 난색을 표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Evening Standard의 관련 보도에 따르면, 만일 재무부가 물가 상승률에 따라 수입세를 원래대로 책정했을 경우에 소비자들은 맥주 피트 당 2p, 사이더 피트 당 1p, 위스키 한 병 당 30p를 추가적으로 지불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영국 2 사진.jpg


영국 맥주-주류가게 협회 회장 Brigid Simmonds는 인터뷰에서 "맥주를 사랑하는 영국인들은 오늘 발표를 축하하며 잔을 들어야 한다. 이번 수입세 동결로 인해 맥주 애호가들, 펍 운영자들, 맥주업계는 £110 million 정도를 아끼게 될 것이다. 수입세가 올랐다면 사라졌을 관련 일자리도 3천 개 정도 확보되었다" 며 재무부의 발표를 크게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면, 와인업계는 울상이다. 특히 와인의 경우 3% 가량 상승한 물가에 맞춰 한 병 당 7p 가량, 샴페인은 한 병 당 9p 가량의 추가 세금이 붙게 될 전망이라 와인 애호가들의 불평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 와인무역협회 회장 Miles Beale은 인터뷰에서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주류 중 하나인 와인 수입세를 올리는 것은 영국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3300만 와인 소비자들이 이 결정을 환영하지 않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무역 규모를 자랑하는 영국 와인 업계는 정부의 처벌이 아닌 지지를 받기 마땅하다" 라는 입장을 표했다. <사진: Shuterstock / Syda Producation, Daily Mail 캡쳐 >  


  영국 유로저널 김예지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28183
Date (Last Update)
2018/11/06 23:42:30
Read / Vote
25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28183/d1a/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798 영국, 지난 해 11세 이하 어린이들 대상, '집단 따돌림' 신고만 5,000건에 달해 imagefile 2018 / 11 / 13 33
11797 옥스퍼드 대 연구 팀, “전자기기 사용 시간과 수면 시간 관계 없다” imagefile 2018 / 11 / 12 16
11796 1983년 주조된 2p 동전 중 일부, £500에 팔린다 imagefile 2018 / 11 / 12 23
11795 파운드화, 유로 대비 강세 보인 반면 달러에는 약세 imagefile 2018 / 11 / 12 29
11794 올해 상반기에만 영국 내 상점 2,700 여 개 문 닫아 imagefile 2018 / 11 / 12 18
11793 영국 보험사들, 빈집 털이 범죄에 대한 보상률 극히 낮아 2018 / 11 / 12 22
11792 영국 부동산 시장, 최근 6년 내 최악의 하락 속에 월세는 상승해 imagefile 2018 / 11 / 12 23
11791 영국, 내년부터 에너지세 상한제 적용 2018 / 11 / 12 23
11790 영국 과학자들, 알칼리성 물은 특별한 효능 없다 주장 imagefile 2018 / 11 / 06 33
11789 영국 저소득 계층 학생들, 교육정책 수요 혜택 커져 imagefile 2018 / 11 / 06 32
11788 영국 비즈니스 리더 약 70명, 브렉시트 재투표 요청안 서명 2018 / 11 / 06 33
» 알콜 수입세, 맥주-사이더-위스키는 동결하고 와인은 높여 imagefile 2018 / 11 / 06 25
11786 영국인들, 여행 후 남은 외환 환전에 'buy-back 보증'이 유리 2018 / 11 / 06 37
11785 영국인들, '랜섬웨어' 사이버 범죄 급증에 불안 2018 / 11 / 06 50
11784 영국 직장인 자영업자, 국가 보험 납부해야 할 위기에 처해 file 2018 / 10 / 30 69
11783 영국 9월 물가 상승률, 예측보다 낮아 금리인상 부담 적어질 듯 imagefile 2018 / 10 / 30 42
11782 에딘버러시, '관광세' 도입 논의 진전 중 imagefile 2018 / 10 / 30 53
11781 영국 소더비 경매 중 자동 파쇄된 작품, 원 가격에 낙찰돼 imagefile 2018 / 10 / 30 36
11780 영국,내년 4월부터 개인 소득세 최저한도 높여 소득세 낮춘다. imagefile 2018 / 10 / 30 58
11779 나치 학살 피해 英이주 후손들, 브렉시트로 독일 국적 회복 신청 중 imagefile 2018 / 10 / 30 44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