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英 재무부 장관, “이번 브렉시트 합의안, 경제 악화시키겠지만 정치적 혜택 제공” Phillip Hammond 영국 재무부...

by admin_2017  /  on Dec 03, 2018 19:19
英 재무부 장관, “이번 브렉시트 합의안, 
경제 악화시키겠지만 정치적 혜택 제공” 

Phillip Hammond 영국 재무부 장관이 28일 열린 담화를 통해 브렉시트 합의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영국 언론 Daily Mail의 보도에 따르면 Hammond 장관은 “브렉시트는 어떤 합의안으로 진행되든 영국 경제 상황을 악화시킬 것이라는 의견을 받아들인다”면서도 메이 총리가 진행중인 브렉시트 합의안이 브렉시트가 불러올 충격을 완화시킬 수 있는 가장 최선의 것이라고 말했다.  

Hammond 장관은 또한 ‘경제적인 관점에서만 보자면’ EU에 남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고 말하며 탈퇴 과정 속 생길 수 있는 경제 혼란에 대한 위험을 인정했다. 그러나 그는 브렉시트 후 영국 GDP는 아주 소폭만 감소할 것이며, 대신 국경과 법에 대한 주권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장관은 이어서 브렉시트 합의안에 반대하고 있는 의원들에게 “메이 총리보다 더 좋은 합의안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꿈을 꾸고 있는 것이다” 라고 경고했다.

한편, 영국은행은 조만간 브렉시트의 경제적 영향에 대한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조사 결과는 12월 11일 진행될 영국 의회의 브렉시트 통과 투표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유로저널 김예지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29659
Date (Last Update)
2018/12/03 19:19:22
Read / Vote
124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29659/197/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817 영국,브렉시트 합의안 반대로 장관 등 총 10명 사퇴해 imagefile 2018 / 12 / 03 168
11816 영국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 10 곳 – 1위는 Essex 해변가 Leigh-on Sea imagefile 2018 / 12 / 03 140
11815 영국, 노딜 브렉시트 실현될 시 곧바로 장기 불황 시작 경고 (1 면) 2018 / 12 / 03 231
» 英 재무부 장관, “이번 브렉시트 합의안, 경제 악화시키겠지만 정치적 혜택 제공” 2018 / 12 / 03 124
11813 학위취득이 소득에 미치는 영향, 여성이 남성보다 높다 imagefile 2018 / 12 / 03 79
11812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브렉시트 후 영-미 무역 큰 타격 있을 수 있다” 2018 / 12 / 03 56
11811 영국 ‘블랙 프라이데이’, 소비 건수는 증가한 반면 총 소비액은 감소해 imagefile 2018 / 11 / 26 110
11810 유로 대비 파운드 환율, 소폭 회복 imagefile 2018 / 11 / 26 110
11809 스페인-영국 총리, 영토분쟁지 지브롤터 지방 관련 합의 일단락 2018 / 11 / 26 131
11808 영국, 11월말부터 폭설 등 올 겨울 기록적 추위 예상 (1면) imagefile 2018 / 11 / 26 187
11807 영국 경제학자들, “영국 경제, 전에 없던 위기 상태” imagefile 2018 / 11 / 26 193
11806 영국 대형마트 체인들, 도심 내 매장에서 가격 세 배 까지 올려 받는다 2018 / 11 / 26 188
11805 테레사 메이 총리, “총리 바뀌면 브렉시트 힘들어질 것” imagefile 2018 / 11 / 19 190
11804 유로화 대비 파운드 환율, 브렉시트 합의안 발표 후 곤두박질 치는 중 imagefile 2018 / 11 / 19 288
11803 영국 ‘브렉시트 합의안 반대’ 장관들 연이어 사퇴 imagefile 2018 / 11 / 19 176
11802 영국-EU ‘브렉시트 협상’ 잠정 합의, 영국 의회 통과여부는 미지수 2018 / 11 / 19 176
11801 영국 밀레니얼 세대 36%, “부모 경제적으로 부양 중” 2018 / 11 / 19 97
11800 EU, “영국 국민들, 브렉시트 이후에도 EU 여행 시 비자 면제” imagefile 2018 / 11 / 19 173
11799 영국 임금 상승률, 최근 10년 내 최고 수준 2018 / 11 / 19 96
11798 영국, 지난 해 11세 이하 어린이들 대상, '집단 따돌림' 신고만 5,000건에 달해 imagefile 2018 / 11 / 13 126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