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프랑스 대도시 인구 증가, 파리는 감소 프랑스 인구는 늘고는 있지만 그 증가 속도는 점점 느려지고 있으며 지방...

by eknews10  /  on Jan 01, 2019 19:38

프랑스 대도시 인구 증가, 파리는 감소




프랑스 인구는 늘고는 있지만 증가 속도는 점점 느려지고 있으며 지방 대도시의 인구증가가 확연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인구조사는 지방자치단체와 행정부의 공공정책 수립을 위한 주요 자료로 이용된다.


프랑스 통계청INSEE2011 2016 사이의 프랑스 인구통계 자료를 인용한 프랑스 뉴스채널 프랑스 앵포에 따르면 가장 인구 증가를 보인 곳은 리옹, 낭트, 뚤루즈, 보르도 주요 지방 대도시로 나타났다. 반면 파리는 인구 밀집도가 지방 대도시들 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통계청의 인구 조사에 따르면 프랑스 해외 레지옹 마요트를 제외한 프랑스 인구는 2016 1 기준 6636 명으로 2011 이후 매년 0,4% 성장했다.


그러나 지방 대도시의 인구성장률은 평균 성장률을 앞선다. 리용의 경우 연간 1,1%, 뚤루즈와 낭트는 1,5%, 보르도와 몽펠리에는 1,6% 그리고 렌느는 1,4% 달했다. 이러한 대도시 중심의 인구성장이 프랑스 전체 인구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démo.jpg



2011년과 2016 사이 프랑스 인구가 평균 28 6천명이 증가 반면 파리 인구는 매년 0,5%(11900) 감소했다. 파리로 유입된 인구가 감소한 만큼 자연적 출생이 증가하지 않아 상쇄효과를 보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지역에 비해 유입인구가 가장 적은 곳이 파리다.


파리의 인구유입이 현저히 낮아진 원인은 부동산 가격 상승에 있다고 파리시는 보고 있다. 또한 불법 관광 임대 2 주택 보유가 인구통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주택들은 실제로 파리 사람들의 거주에 사용되지 앉기 때문이다.    


한편 수도권을 비롯해 12 지역이 감소되거나 정체현상을 보이는 반면 대서양, 옥시타니 그리고 오베르뉴 알프 지역은 인구가 급격히 증가했다.


이러한 지방 대도시의 중심의 인구 성장은 대부분 주위 중소도시와 시골 인구의 유입에 의한 것이다. 부르고뉴와 로렌 시골 지역의 인구 감소율은 연구 기간 동안 매년 0,7% 넘어 섰다. 인구 이동의 원인은 일자리였다. 특히 지방의 경우 수도권보다는 낮은 주택가격이 인구 증가의 요인으로 꼽혔다.


10 지역의 인구증가의 원인은 대도시의 성장이다. 프랑스령 기아나는 자연적 인구 이민 유입인구 증가가 가장 높은 지역이었다. 일드 프랑스의 센느 드니는 유일하게 자연적 인구 증가가 가장 많은 지역이었다.


2018 1월을 기준으로 프랑스의 잠정 인구 수치는 6718700명이다.

 

 

<사진출처 : 프랑스 앵포>

  

 

 

 

URL
http://eknews.net/xe/531084
Date (Last Update)
2019/01/01 19:38:15
Read / Vote
1691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31084/d67/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490 IMF, 프랑스 2019년 성장률 하향 조정 imagefile 2019 / 01 / 22 619
6489 프랑스, 노딜 브렉시트로 인한 경제위기 우려 imagefile 2019 / 01 / 22 391
6488 프랑스, 청년 실업자 절반이 이민가정 출신 imagefile 2019 / 01 / 22 520
6487 프랑스, 국민 대 토론회 두 달 동안 진행 예정(1면) imagefile 2019 / 01 / 15 433
6486 마크롱 대통령, 이민자 쿼터제 제안 imagefile 2019 / 01 / 15 376
6485 프랑스, 구매력과 무관하게 가계 신뢰도는 하락 추세 imagefile 2019 / 01 / 15 302
6484 프랑스, 병원예약 사이트 Doctolib, 원격 의료 상담 시작 imagefile 2019 / 01 / 15 515
6483 파리시, 9월부터 어린이 대중교통 무상제 실시 imagefile 2019 / 01 / 15 471
6482 프랑스 2019년 경제 성장 둔화로 1,3% 성장 전망 imagefile 2019 / 01 / 08 329
6481 프랑스 유력인사들, 비유럽권 유학생 학비 인상 반대 동참 imagefile 2019 / 01 / 08 374
6480 프랑스 ‘노란 조끼’운동, 실업문제 논의 결여 imagefile 2019 / 01 / 08 280
6479 프랑스, 2018년 12월 물가 상승률 둔화 imagefile 2019 / 01 / 08 380
6478 파리 루브르 박물관, 2018년 1000만 관객 최대 기록 imagefile 2019 / 01 / 08 379
6477 마크롱 대통령 신년연설, 국민적 공감 이끌어 내지 못해(1면) imagefile 2019 / 01 / 01 391
6476 프랑스 4분기 성장률 0,2%에 머물 듯 imagefile 2019 / 01 / 01 343
» 프랑스 대도시 인구 증가, 파리는 감소 imagefile 2019 / 01 / 01 1691
6474 프랑스 2018년 실업률, 전년 대비 개선 imagefile 2019 / 01 / 01 469
6473 프랑스인 불안한 미래, 투자보다는 적금 선호 imagefile 2019 / 01 / 01 345
6472 마크롱 대통령 지지율 하락, 경제 비관론 상승(1면) imagefile 2018 / 12 / 18 523
6471 토비라 전 법무부 장관, ‘노란 조끼’ 운동, 좌파의 책임이 크다 imagefile 2018 / 12 / 18 450
Board Search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