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지난 해 연말, 십년 만에 처음으로 소매업계 판매 증가 없었다 지난 해 연말, 상점들은 10년 만에 최악의 크리스...

by admin_2017  /  on Jan 14, 2019 19:10
지난 해 연말, 십년 만에 처음으로 소매업계 판매 증가 없었다

지난 해 연말, 상점들은 10년 만에 최악의 크리스마스를 맞은 것으로 보인다. 영국 소매협회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도 12월 소매 판매율은 전월 대비 0%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영국 언론 BBC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소매 판매율은 0%로 2008년 이후 최악의 12월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영국소매협회 측은 연말을 맞아 실시한 가격 인하 이벤트 등이 불경기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데 충분하지 않았던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12월 소비자 지출은 전년 대비 1.8% 증가했는데, 이 수치 또한 2016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 으로, Debenhams와 M&S 또한 지난 해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동안 판매율이 각각 5.7%, 2.2% 감소했다고 밝혔다. Barclaycard의 Esme Harword 국장은 “소비 지출 증가 폭은 지난 해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실질적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경제가 불확실 한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지출을 꺼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에 기록된 10년 내 최악의 수치는 기업 금리의 상승과 브렉시트의 악영향으로 인한 것이며 전문가들은 2019년 상황 또한 별반 다르지 않다고 경고하고 있다. 


영국 유로저널 김예지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31681
Date (Last Update)
2019/01/14 19:10:40
Read / Vote
157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31681/b1a/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855 브렉시트 협상안 국회 비준 실패 imagefile 2019 / 01 / 16 490
11854 영국 경제성장률, 6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2019 / 01 / 14 253
» 지난 해 연말, 십년 만에 처음으로 소매업계 판매 증가 없었다 2019 / 01 / 14 157
11852 영국 정부, “브렉시트 합의안 투표 지지 부탁” 호소문 발행 2019 / 01 / 14 168
11851 영국 산업 생산성 증가율, 지난 해 3분기에 다시 하락 2019 / 01 / 14 160
11850 드론 회사들, 불법 비행 막기 위해 ‘인식 태그’ 부착 제안 2019 / 01 / 14 217
11849 전 브렉시트부 장관, “현 상황에서는 노딜 브렉시트가 가장 현실적 시나리오” 2019 / 01 / 14 259
11848 런던, 여전히 유럽 내 부동의 기술산업 선두주자 2019 / 01 / 14 160
11847 영국 일하기 가장 좋은 기업, 1위는 수도 회사 Anglian Water가 차지 imagefile 2019 / 01 / 08 243
11846 2019년, 에너지 효율성 높이는 가이드 라인 imagefile 2019 / 01 / 07 193
11845 유로화 대비 파운드 회복세, 파운드화 당분간은 긍정적 전망 2019 / 01 / 07 284
11844 테레사 메이 총리, “브렉시트 협의안 의회 부결될 시 영국 ‘미지의 영역’ 될 것” 2019 / 01 / 07 200
11843 영국 100대 기업 임원진들의 막대한 임금, 공정 경제 가로막는 장벽 2019 / 01 / 07 336
11842 “노딜 브렉시트 지지” 청원, 30만명 서명 제출 2019 / 01 / 07 184
11841 영국, 브렉시트 이후 일상생활용품 가격 큰 폭 상승 우려 2019 / 01 / 07 211
11840 1월, 영국 전역 극도의 한파 몰아칠 것으로 전망 2019 / 01 / 07 179
11839 영국 GP 99%, “NHS 청소년 정신 건강 서비스 부족 우려” 2018 / 12 / 31 221
11838 캠브리지 사전, 2018년을 대표하는 단어 ‘Nomophobia’로 선정 2018 / 12 / 31 272
11837 브렉시트 후 EU 예산에 생길 큰 타격, 대안 찾기에 난항 중 2018 / 12 / 31 304
11836 2019년 1월, 에너지 가격 더 오른다 2018 / 12 / 31 209
Board Search
3 4 5 6 7 8 9 10 11 12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