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에어버스社, 독일 정부 상대로 대규모 소송전 준비 에어버스(Airbus)가 독일 정부의 사우디 아라비아로의 무기수출...

by eknews10  /  on May 07, 2019 19:42

에어버스社, 독일 정부 상대로 대규모 소송전 준비

 



에어버스(Airbus)가 독일 정부의 사우디 아라비아로의 무기수출 금지 정책을 두고 대규모 소송전을 준비 중이다. 독일 정부의 무기수출 금지 정책으로 인해 에어버스는 사우디 아라비아와 예멘 사이 국경 보안 시스템을 완성하는 수십억 유로짜리 프로젝트에 제동이 걸렸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지난 해 10월 독일 정부는 언론인 자말 카쇼기(Jamal Khashoggi)가 사우디 아라비아 대사관에서 무참히 살해된 이후 6개월 간 사우디 아라비아로의 무기수출을 전면 금지하는 정책을 도입했다. 이 정책은 지난 3월 다시 6개월 연장되어 독일은 10월까지 사우디 아라비아로 무기를 수출할 수 없다.

 



로이터(Reuters) 통신은 에어버스가 이 정책을 두고 독일 정부에 수억 유로에 달하는 대규모 소송전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에어버스는 사우디 아라비아와 예멘 사이에 국경 보안 시스템을 설치하는 30억 유로짜리 계약을 수주했으나, 사우디 아라비아로 도착해야 할 독일 장비들이 수출금지 정책에 묶이는 바람에 국경 보안 시스템을 완성하지 못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는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연방 정부가 당장 조치를 취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에어버스와 독일 정부는 코멘트를 거부했다.



 

로이터 통신은 독일 정부가 독일 정부는 사우디 아라비아로의 무기수출 금지 정책으로 인해 독일이 직면할 수 있는 손해배상소송에 대해 코멘트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사진: 로이터(Reuters) 전재>

 

독일 유로저널 박진형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37709
Date (Last Update)
2019/05/07 19:42:56
Read / Vote
50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37709/e6b/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966 독일, 숙련된 이주노동자 받아들일 준비 되어있어 (1면) newimagefile 2019 / 05 / 21 2
8965 독일, 유럽의회 선거 앞두고 대규모 반(反)극우주의 집회 newimagefile 2019 / 05 / 21 2
8964 독일 사회민주당, 다가오는 선거에서 잇따른 참패 예상 newimagefile 2019 / 05 / 21 2
8963 독일, 식민시기 탈취한 500년 된 기념비 나미비아에 돌려주기로 newimagefile 2019 / 05 / 21 1
8962 독일, 기후변화 이슈 전면 등장에 자동차 산업 두고 갈등 newimagefile 2019 / 05 / 21 1
8961 독일, 베를린 신공항 2020년 개항으로 자존심 회복 노려 newimagefile 2019 / 05 / 21 1
8960 독일 딸기농가, 일년 치 수확량 도둑 맞아…작년에도 비슷한 일 발생 newimagefile 2019 / 05 / 21 1
8959 구동독 지역과 베를린, 극우주의자들의 폭력시위 여전해 imagefile 2019 / 05 / 14 91
8958 독일, 국가(國歌)에 대한 논쟁으로 구동서독 갈등 심화 imagefile 2019 / 05 / 13 77
8957 독일인들, 현재 삶에 만족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 적어 imagefile 2019 / 05 / 13 78
8956 인권감시기관, 독일에서 거부된 아프간 난민신청자들 처우 강력비판 imagefile 2019 / 05 / 13 34
8955 독일, 반민주주의적 해외자금 유입 차단 위해 ‘모스크세’ 도입 검토 imagefile 2019 / 05 / 13 41
8954 독일 여당대표, 2021년 임기 마지막까지 메르켈 총리가 직무 수행해야 imagefile 2019 / 05 / 13 23
8953 독일, 유럽의회 선거에 41개 정당 참여…지난 선거의 두 배 수준 imagefile 2019 / 05 / 13 17
8952 독일인들, 유럽연합과 관계설정 두고 의견 엇갈려 (1면) imagefile 2019 / 05 / 13 41
8951 독일 기독교, 2060년까지 신자 수 지금의 절반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측 imagefile 2019 / 05 / 07 126
8950 독일 경찰, 세계최대 불법거래사이트 WSM 폐쇄…운영 일당과 판매상 등 체포 imagefile 2019 / 05 / 07 68
8949 독일 디지털 위원회, 다가올 디지털 미래 위해 디지털 정책 고심 imagefile 2019 / 05 / 07 43
» 에어버스社, 독일 정부 상대로 대규모 소송전 준비 2019 / 05 / 07 50
8947 독일산업연맹, 비싼 에너지와 복잡한 행정 두고 경제장관 맹비판 imagefile 2019 / 05 / 07 73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