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유로존 위기 - 최대 경제 독일 및 이탈리아 신뢰 지수 감소 폭 커 유로존의 경제 신뢰도가 유로존의 최대 경제...

by admin_2017  /  on Jul 03, 2019 03:45
유로존 위기 - 최대 경제 독일 및 이탈리아 신뢰 지수 감소 폭 커 

유로존의 경제 신뢰도가 유로존의 최대 경제국가들인 독일과 이탈리아 경제의 침체로 인해 감소했다.
6월 유로존의 경제심리 지수는 최저치를 기록했고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가장 낮은 수치들이 기록됐다.

유럽 위원회의 새로운 데이터에 의하면 6월에 경제 신뢰도에 대한 주요 지표가  지난 달 105.2 포인트에서 감소한 103.3 포인트로 2016년 8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독일이 가장 큰 타격을 받았으며 지표가 2.9포인트 하락했고,이탈리아는 신뢰도가 1.5포인트 하락했다.
프랑스, 네덜란드 및 스페인 역시 경제심리가 감소했다.
산업계에 대한 경제심리 지수도 2.7포인트 하락해 8년 만에 최대폭을 기록했고, 서비스업계 역시 1.1포인트 하락함으로써 이는 영업자들에게도 역시 비관적이라는 것을 뜻한다.
소비자 신뢰도 역시 0.7 포인트 하락했지만 소매업은 1.0 포인트 증가했다.
유로존은 침체하는 글로벌 성장과 미중 무역전쟁의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이러한 우려를 증명하듯이 6월 유로존의 제조업 활동 역시 수축했다.
공장 PMI는 성장과 수축을 결정하는 50 포인트의 한참 밑인 47.8을 (지난 달은 47.7) 기록했다.복합 PMI의 일부인 생산을 측정하는 지수 역시 48.9포인트에서 48.8포인트로 하락했다.

ING의 수석 경제학자인 Bert Colign는 “서비스계와 제조계 간의 간격은 커져만 가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문제는 이런 상태가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냐는 것이다.”고 우려했다.
유로존 기업 활동 역시 6월에 침체 상태였지만 2018년 11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약간 증가했다.

지난 달 데이터에 따르면 Markit의 복합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5월의 51.8 포인트에서 52.1 포인트로 증가했다. 

독일 및 프랑스의 수치는 역시 낮았지만 긍정적인 면도 있었다.
Capital Economics의 유럽 수석 경제학자인 Andre Kenningham은 “ PMI 예비치가 6월에 약간 증가했지만 유럽 중앙 은행은 몇 달 후에 금융확대의 계획을 강행할 것이다”라고 예상했기 때문.  
IHS Markit은 이번 분기에 GDP성장이 0.2% 기록됐다고 PMI가 보여준다며 이는 로이터가 예측한 0.3%보다 낮다고 강조했다. 


유로저널 김해솔 기자
   eurojournal17@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41379
Date (Last Update)
2019/07/03 03:45:40
Read / Vote
461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41379/859/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 유로존 위기 - 최대 경제 독일 및 이탈리아 신뢰 지수 감소 폭 커 2019 / 07 / 03 461
5359 'EU 충격' 브렉시트 불구 투자 붐 영국이 프랑스/독일 앞질러 (1면) 2019 / 07 / 03 433
5358 노딜 블렉시트 공포, EU는 100만 개의 일자리와 £2280억 잃어 imagefile 2019 / 07 / 03 445
5357 범유럽 고속도로 통행료 부과 정책 도입 가능성 부상 (1면) imagefile 2019 / 06 / 26 486
5356 유럽연합, 2030년까지 석탄 화력발전 퇴출 계획 불발 가능성 높아 imagefile 2019 / 06 / 26 689
5355 페이스북의 가상화폐 도입 계획에 유럽국가들 검증 요구 imagefile 2019 / 06 / 26 440
5354 70년만에 '6월 폭염'에 서유럽 국가들 비상 돌입 imagefile 2019 / 06 / 26 320
5353 ECB, '글로벌 유로화 외환보유 증가'로 유로화 위상 확대 (1면) imagefile 2019 / 06 / 19 364
5352 트럼프, EU와 자동차 협상 결렬시 추가관세 부과 재확인 imagefile 2019 / 06 / 19 365
5351 트럼프, ECB 양적완화 비판에 통화분쟁 확전 우려 imagefile 2019 / 06 / 19 315
5350 ECB, 내년 중반까지 저금리 유지와 양적완화 추가 단행도 준비 imagefile 2019 / 06 / 12 269
5349 이탈리아, 병행화폐 도입 논란...탈 유로화 가능성 우려 (1면) 2019 / 06 / 12 296
5348 EU, 개인정보 보호 및 유통 관련 국제규범 확립 제안 2019 / 06 / 12 239
5347 EU, 환경·노동규범·보호주의 강화할 듯 2019 / 06 / 12 221
5346 EU, 녹색당 약진으로 환경요구 거세질 듯 (1면) imagefile 2019 / 06 / 05 267
5345 EU 집행위, EU산 자동차의 美 국가안보 위협 결론 수용 불가 imagefile 2019 / 05 / 21 659
5344 EU, 역내 회원국간 유무선 전화요금 상한제 도입(1면) 2019 / 05 / 20 305
5343 EU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들 비난 imagefile 2019 / 05 / 20 239
5342 산업로비로 EU 깨끗한 물 위협받아 imagefile 2019 / 05 / 20 238
5341 유럽 법원, 직원 근무 시간 기록 의무화 imagefile 2019 / 05 / 20 286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