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독일 EU외교장관, EU 전체 난민할당제 도입 현실적으로 어려워 독일 정부가 유럽연합 회원국 당 난민쿼터를 설정...

by eknews10  /  on Jul 09, 2019 02:29

독일 EU외교장관, EU 전체 난민할당제 도입 현실적으로 어려워

 



독일 정부가 유럽연합 회원국 당 난민쿼터를 설정하고 난민신청자를 분할배분하는 조치를 도입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 미하엘 로트(Michael Roth) ()EU 외교장관은 독일이 대신 난민을 수용할 의사가 있는 국가들과 협력하는 길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일 내지용 - 정치.JPG




현재 지중해에는 해상구조단체 씨아이(Sea Eye)알란 쿠르디(Alan Kurdi)”호에 탑승한 이주민 65명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최단거리에 있는 회원국 몰타(Malta)는 독일을 비롯한 다른 유럽연합 회원국들이 이주민들을 데려간다는 조건 아래에서만 정박을 허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독일 연방정부는 더 이상 유럽연합 전체에 난민할당제를 도입하는 분담방안이 실질적으로 가능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로트 EU외교장관은 독일 공영방송 ARD와의 인터뷰에서 회원국들이 합심해 지중해 상 난민을 구조하는 방안은 비현실적이라며, “나는 유럽연합 전체가 난민할당 매커니즘에 동의할 수 있다는 희망을 버렸다고 말했다. 대신, 그는 난민 수용 의사가 있는 회원국들끼리 협력하는방안을 두고 몇 달째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모든 부담을 독일이 질 수는 없다고 말하며, 이탈리아와 몰타와 같은 국경지역 국가들은 난민을 받아들이는 대신 난민분산이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인센티브를 줘 참여를 유도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대안으로 로트 장관은 난민신청자들이 난민심사절차를 기다리는 동안 제대로 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로컬 센터를 설립하는 방안역시 장기적 방안으로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라며, 다시 한 번 유럽 공동의 해결방법을 강조했다.

 



현재 유럽연합은 더블린 시스템 아래 난민신청자들이 가장 처음 도착한 회원국에서 난민심사를 받도록 강제하고 있다. 이에 그리스와 이탈리아, 몰타, 헝가리 등 국경지역 국가들에 난민신청자들이 집중되면서 해당 회원국들이 난민신청자들의 입국을 거부하거나 해상구조에 나서지 않는 등 비인간적 조치들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슈피겔 온라인(Spiegel Online) 전재>

 

독일 유로저널 박진형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020 독일, EU에서 외국인에 가장 많이 영주권 주는 나라 2위 (1면) imagefile 2019 / 07 / 16 95
9019 독일, 에너지 회사에 탄소배출권 거래시스템 적용할 예정 imagefile 2019 / 07 / 16 33
9018 아마존, 독일에 새로운 창고 건설…정규직 2천 8백 개 새로 생겨 imagefile 2019 / 07 / 16 37
9017 독일, 사생활 보호 이유로 MS오피스365 학교현장에서 사용금지 2019 / 07 / 16 47
9016 독일 전 국정원장, 극우주의 트윗 리트윗 해 사회적 논란 일어 imagefile 2019 / 07 / 16 27
9015 독일 경찰, 극우주의자들이 설치한 검은 십자가 200여개 제거 2019 / 07 / 16 40
9014 프로이센 왕세손, 독일 정부에 미술품 반환 요구 imagefile 2019 / 07 / 16 20
9013 독일, 2019년 7월부터 바뀌는 정책 imagefile 2019 / 07 / 16 49
9012 독일, 동부와 서부지역 노동시간과 임금 차이 여전히 커 imagefile 2019 / 07 / 09 149
9011 독일, 5G 네트워크 시대 개막…베를린, 본에서 먼저 선보여 (1면) imagefile 2019 / 07 / 09 83
» 독일 EU외교장관, EU 전체 난민할당제 도입 현실적으로 어려워 imagefile 2019 / 07 / 09 65
9009 독일 극우정당, 당내분란으로 우경화 한층 더 심각해져 imagefile 2019 / 07 / 09 93
9008 독일 국방부, 국방장관의 유럽집행위원장 임명으로 안보 공백 우려 imagefile 2019 / 07 / 09 56
9007 독일 주거만족도 조사, 월세상승에도 독일인 대다수는 여전히 만족하며 살아 imagefile 2019 / 07 / 09 109
9006 독일, 전기스쿠터 공유경제 가시화…사용자 증가에 사고도 늘어 imagefile 2019 / 07 / 09 55
9005 독일, 이른 폭염에 독일 전역에서 해충 들끓어…전국 곳곳 방제 조치 imagefile 2019 / 07 / 09 64
9004 독일, 대학 신입생 학업능력 떨어져 imagefile 2019 / 07 / 02 291
9003 독일, EU-남미 FTA 협정 체결로 수출증진 기대 imagefile 2019 / 07 / 02 76
9002 독일, 국적법 개정으로 테러리스트 조직과 일부다처제 배척 (1면) imagefile 2019 / 07 / 02 147
9001 독일, 7월 1일부터 아동수당, 연금 일제히 상승 imagefile 2019 / 07 / 02 159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