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프랑스, 급증하는 여성살해, 대책 강구 절실 프랑스에서 가정 폭력으로 사망하는 여성피해자가 급증하면서 실질적 대안...

by eknews10  /  on Jul 09, 2019 18:30

프랑스, 급증하는 여성살해, 대책 강구 절실




프랑스에서 가정 폭력으로 사망하는 여성피해자가 급증하면서 실질적 대안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 지난 목요일부터 3일을 이어 3명의 여성이 배우자에 의해 희생되면서 여성살해(패미사이드)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여성단체에 따르면 프랑스에는 패미사이드에 대한 전정한 입법이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2019 상반기 동안 패미사이드 희생자는 이미 72명에 달했다고 프랑스 일간지 피가로가 전했다. 2018 동안의 희생자는 107명으로 이들은 남편이나 배우자에 의한 죽음이었다.


프랑스는 여전히 패미사이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미약한 나라 하나다. 공식 통계에 따르면 지난 6 동안 패미사이드로 인한 여성피해자는 증가추세는 우려할 만한 수준으로 평균 3일에 명이 희생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2015년에 프랑스는 이미 폭력에 의한 피해 여성이 많은 유럽국가 하나로 지목되었었다. 프랑스 주요 페미니즘 단체인Osez le Feminisme 따르면16세에서 44 여성의 주요 사망 원인은 낙태, 대량 살인, 배우자나 낯선 사람에 의한 살해 성차별적 폭력에 의한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난 토요일 수십 개의 여성 단체들과 수백 명의 시민들은 파리에서 집회를 가지고 정부의 즉각적인 조치와 패미사이드 퇴치를 위한 재원조달을 촉구했다.


같은 저녁 엠마뉴엘 마크롱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가가 배우자의 폭력으로 희생된 여성들을 보호하지 못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또한 정부는 오는9월부터 관련 단체들과 함께 가정폭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평등 국무장관 마를렌느 시아파는 조만간 패미사이드 관련 국가적인 시민 상담 프로그램과 캠페인인 조직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femi.jpg



한편 유럽에서 패미사이드에 대한 조치가 발전된 곳으로 스페인을 있다.


스페인은 2003 이래로 성폭력을 국가 주요 사안으로 다루고 있다. 스페인은 상담 보호전화를 대거 확보하고 가해자에게 전자 발찌를 착용시켜 피해자 접근을 막고 가정폭력 전문 사법 담당관을 배치하면서 패미시드 사건이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7 스페인에서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60 여성이 텔레비전에 출연해 증언을 10 남편에 의해 살해 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있은 공공당국의 조치가 이뤄졌으며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2008 76건의 패미시드 사례는 2018 47건으로 줄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사진출처 : 피가로>

 

 

URL
http://eknews.net/xe/541751
Date (Last Update)
2019/07/09 18:30:39
Read / Vote
208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41751/837/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631 프랑스, 자영업 지속 가능성 36%, 전통 기업 65% imagefile 2019 / 07 / 16 202
6630 한 여름 멋진 재즈로 만나는 나윤선 image 2019 / 07 / 16 211
6629 빈센트 랑베르 (Vincent Lambert) 의 합법적 죽음 imagefile 2019 / 07 / 16 149
6628 프랑스 2분기 성장률 예상보다 저조한 0,2%(1면) imagefile 2019 / 07 / 09 144
6627 프랑스인, 미래에 대한 회의론 확산, 주관심사는 환경문제 imagefile 2019 / 07 / 09 226
» 프랑스, 급증하는 여성살해, 대책 강구 절실 imagefile 2019 / 07 / 09 208
6625 프랑스, 훈육적 체벌 전면 금지법 제정 imagefile 2019 / 07 / 09 211
6624 프랑스, 5월 대외무역적자 감소 imagefile 2019 / 07 / 09 171
6623 파리에서 1919년 한국 독립 역사 image 2019 / 07 / 08 362
6622 유럽 연합국의 여성 파워 imagefile 2019 / 07 / 08 217
6621 프랑스 중소기업, 해외 이전 비율 낮아(1면) imagefile 2019 / 07 / 02 156
6620 파리시, 부동산 규제 강화, 7월부터 월세 상한제 실시 imagefile 2019 / 07 / 02 247
6619 프랑스, 관리직 내외부 이동률과 고용률 증가 추세 imagefile 2019 / 07 / 02 120
6618 프랑스인, 내년 지방선거 비 정치권 인물 선호 imagefile 2019 / 07 / 02 155
6617 프랑스, 청년 고용율, 유럽 평균보다 저조 imagefile 2019 / 07 / 02 204
6616 영원한 영웅들이 잠든 노르망디 image 2019 / 07 / 02 220
6615 사르코지의 귀환 ? imagefile 2019 / 07 / 02 193
6614 프랑스 통계청, 2019년 성장률 1,3% 전망, 가계소비 활성화 기대(1면) imagefile 2019 / 06 / 25 153
6613 프랑스, 개인 사업자 늘고 있지만 어려움 여전 imagefile 2019 / 06 / 25 182
6612 2020년 QS 세계대학 평가, 프랑스 대학 50위권 밖으로 imagefile 2019 / 06 / 25 246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