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유로저널 에이미 기자가 전하는 프랑스 단신 오늘 프랑스인들은 무엇을 논의 하는가! 제프 쿤스의 논란의 튜울립 ...

by admin_2017  /  on Oct 09, 2019 01:39
유로저널 에이미 기자가 전하는 프랑스 단신
오늘 프랑스인들은 무엇을 논의 하는가!

제프 쿤스의 논란의 튜울립

뉴욕의 팝 아티스트 제프 쿤스 (Jeff Koons) 는 10월 4일 지난 금요일 오랫동안 계획한 그의 예술 작품인 튜울립 조각상을 파리 중심인 샹젤리제 정원에 설치했다.

샹젤리제 정원에 설치된 제프 쿤스 작품 ‘튜울립 다발’.jpg
샹젤리제 정원에 설치된 제프 쿤스 작품 ‘튜울립 다발’


2015년 과 2016년 파리 테러사건의 희생자들을 기념하기 위해 쿤스(Koons)는 이미 2016년에 자신의 튜울립 조각상의 계획을 발표했지만 프랑스 예술가들과 조각품 배치에 대한 논쟁에 부딪혀 계획이 중단되었다.
프랑스 예술가들의 반대 주장에 따르면 파리 시민의 테러 조형물은 당연히 프랑스 작가의 몫이며, 쿤스가 원하는 설치 장소가 테러가 일어난 파리 외곽이 아닌 파리 중심의 관광명소를 원해 그의 간접 광고의 효과를 노리는 행위라고 비난해 왔고 동기의 강한 의문과 함께 쿤스의 작품은 상징적, 예술적, 재정적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주장과 현지 예술계 인사 20명이 중심이 되어 설치반대 촉구를 했다.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약 1085억원에 낙찰된 제프 쿤스 작품 ‘토끼’는 생존작가의 최고 기록이다..jpg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약 1085억원에 낙찰된 제프 쿤스 작품 '토끼'는 생존작가의 최고 기록이다.

이 설치 계획의 반대 서명에는 칸 영화제 국제 감독상 수상자인 올리기에 야사야스 감독, 프레드릭 미테랑 전 문화부 장관, 현대예술가 크리스티아노 볼탕스키 등이 참여했다.
폴리 크롬 블론즈 ( polychromes bronze) 알루미늄, 스테인레스 스틸( stainless steel) 로 제작된 16.2미터의 조각품은 풍선 모양의 제작물은 상징적으로 튤립 꽃다발을 손에 쥐고 있다.
쿤스 는 2015년 11월 파리 테러 후 일부 가족이 참석한 자리에서 꽃을 " 생명이 전진하는 상징", "상실, 중생, 그리고 인간 정신의 활력을 나타낸다" 고 말하고, 또한 " 뉴욕 시민으로 9.11 테러 사건 이후 도시의 암울한 우울증을 경험했고 회복기간이 몇 년 걸렸다"고 경험을 밝혔다.
유럽 전역의 최근 테러 공격 희생자들을 위한 조각품이 미국과 프랑스의 우정에 얼마나 기여가 되고 파리 유명 관광 장소에 설치되어 희생자의 추모에 의미가 얼마나 부여 될지 프랑스인들의 의문이 계속 제기 되고 있다.

프랑스 유로저널 에이미리 기자
eurojournal25@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725 프랑스, 민간부문 고용 창출 상승세 imagefile 2019 / 11 / 12 146
6724 인권의 논란 imagefile 2019 / 11 / 12 288
6723 프랑스 3분기 성장률 0,3%(1면) imagefile 2019 / 11 / 05 202
6722 프랑스, 살기 좋은 도시는 브장송 imagefile 2019 / 11 / 05 257
6721 프랑스, 노후차량 전환 지원금 조치 1년 후, 대체적으로 긍정적 imagefile 2019 / 11 / 05 216
6720 EU에서 과세율 가장 높은 국가는 프랑스 imagefile 2019 / 11 / 05 268
6719 프랑스, 고학력 청년층 취업문 좁아지고 급여는 감소 imagefile 2019 / 11 / 05 198
6718 끊이지 않는 사회의 논란 imagefile 2019 / 11 / 05 330
6717 프랑스, 10월 경기, 유로존 침체에도 불구하고 다소 개선(1면) imagefile 2019 / 10 / 29 393
6716 프랑스, 좀비기업율 5,6% imagefile 2019 / 10 / 29 330
6715 프랑스, 10월 기업환경 지수 저조 imagefile 2019 / 10 / 29 229
6714 프랑스 중소기업, 브렉시트 대비 미흡 imagefile 2019 / 10 / 29 304
6713 프랑스, 2018년 쇼핑관광 수입 30억 유로에 달해 imagefile 2019 / 10 / 29 184
6712 사랑의 매력, 사진의 매력 imagefile 2019 / 10 / 29 225
6711 미라보 다리에서 흘러간 사랑 image 2019 / 10 / 09 527
» 제프 쿤스의 논란의 튜울립 imagefile 2019 / 10 / 09 502
6709 프랑스인, 2020년 정부 예산안에 비관적(1면) imagefile 2019 / 10 / 08 358
6708 2019년 프랑스 포도주 산업 저조 예상 2019 / 10 / 08 433
6707 프랑스, 2020년 남녀 평등 예산 인상, 백만 유로 이상 imagefile 2019 / 10 / 08 260
6706 프랑스, 세계 보호무역주의에서도 선전 imagefile 2019 / 10 / 08 301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