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세계가 주목하는 아세안, 한국경제 신 성장엔진으로 한국과 아세안 무역액 규모는 지난 1990년 3100억달러에서 2018...

Posted in 경제  /  by admin_2017  /  on Nov 26, 2019 01:41
세계가 주목하는 아세안, 한국경제 신 성장엔진으로
한국과 아세안 무역액 규모는 지난 1990년 3100억달러에서 2018년 2조8600억달러로 9배가 증가


세계적인 경기둔화에 미·중 무역전쟁 장기화, 일본의 경제보복까지 겹치면서 세계 통상질서가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이 우리 경제에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총 인구 6억5천만명의 절반 이상이 30세 이하로 젊고 역동적인 생산기지를 구축했을 뿐 아니라 GDP 2조9000억원 달러 수준의 거대 단일시장으로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1204-경제 2 사진.png

특히 최근 세계 경제가 2~3%대 저성장 국면으로 들어간 상황에서 아세안은 매년 3~7%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며 전세계 주목하는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2018년 아세안 10개국 경제 성장률을 살펴보면, 베트남 7.0%, 캄보디아 7.3%, 미얀마 6.7%, 라오스 6.5%, 필리핀 6.2%, 인도네시아 5.2%, 말레이시아 4.7%, 태국 4.1%, 싱가포르 2.9%, 브루나이 2.3%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지난 1989년 대화 수립 이후 핵심적인 경제협력 파트너로 발전한 아세안이 우리 경제의 새 동반자이자 미래가 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한국과 아세안의 무역액 규모는 지난 1990년 3100억달러(약 362조원)에 불과했지만 2018년 2조8600억달러(약 3346조원)로 9배가 증가했다. 아세안으로 유입하는 외국인 투자액(FDI)도 지난해 1487억달러(약 174조원)로 같은기간 대비 12배가 늘었다.

2000년 이후 아세안의 평균 성장률은 5.3%로 전체 평균(3.9%)을 웃돌고 자산가치 1조원 이상의 유니콘기업은 올해 10개에서 5년 후 24개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혁신 잠재력이 높은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전세계 기업들이 베트남을 비롯한 아세안에 속속 진출하며 신 경제생태계를 구축하려 각축을 벌이는 이유다. 이같은 세계적 추세는 아세안 국가들의 경제 지표를 통해 여실히 드러난다.  

정부는 이러한 아세안의 잠재력에 주목하고 지난 2017년 ‘신남방정책’을 천명하고 한-아세안 미래공동체 비전을 발표했다.

정부 관계자는 “아세안 10개국에 대한 정상 방문을 임기 전반에 조기 완료해 아세안 국가들과의 협력 심화 기반을 마련했다”며 “올해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맞아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 1차 한-메콩 정상회의를 계기로 신남정책을 업그레이드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세안(ASEAN: 동남아국가연합) 지역에 진출한 한국 금융회사 점포수가 150개로 7년만에 2배 가량 증가했다.

금융위원회가 19일 배포한 ‘아세안 지역 금융 분야 협력 성과와 주요 특징’ 자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세안 지역에 진출한 국내 금융사 점포는 올해 6월 기준 150개로 집계됐다. 이는 2011년 말(78개)보다 92% 늘어난 수치다.

국내 금융사의 해외 점포 가운데 아세안 지역 자산 비중(2018년 말 기준)은 전체의 약 14%에 불과하지만 수익 비중은 약 30%였다.

2018년 말 기준 아세안에 진출한 국내 은행의 총자산순이익률(ROA)을 국가별로 살펴보면 베트남(2.05%)이 가장 높았고, 캄보디아(2.01%), 미얀마(1.76%), 인도네시아(1.37%), 필리핀(1.15%), 싱가포르(0.77%) 순이었다. 6개 국가 모두 한국에서 영업한 국내 은행의 ROA(0.56%)보다 높았다.


 
<표: 머니투데이 전재>

한국 유로저널 이준동 기자
   eurojournal13@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48705
Date (Last Update)
2019/11/26 01:41:59
Category
경제
Read / Vote
66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48705/e73/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성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6-09 96300
공지 사회 2002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0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2015-07-19 90814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85165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92336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86454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85283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86299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81066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77125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75224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49890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24025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15295
40817 경제 한국 ICT 제조업,생산 및 출하 지수 하락 속에도 회복 전망 imagefile 2019 / 11 / 26 14
» 경제 세계가 주목하는 아세안, 한국경제 신 성장엔진으로 imagefile 2019 / 11 / 26 66
40815 경제 화장품 수출, 최근 5년간 평균성장률 35%로 나타나 imagefile 2019 / 11 / 26 13
40814 건강 한국인이 가장 부족하게 섭취하는 비타민 D,햇볕과 식품 통해 섭취 imagefile 2019 / 11 / 25 24
40813 건강 Q&A로 알아보는 페스트 감염병 imagefile 2019 / 11 / 25 18
40812 건강 계란 인지질, 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율 10%가량 감소 imagefile 2019 / 11 / 25 21
40811 정치 민주당 당권 경쟁 ,'이낙연 총리' 당 복귀 여부가 결정 imagefile 2019 / 11 / 20 137
40810 정치 반복되고 있는 보수 통합의 논의에 '자신들의 실리만 챙겨'진전없어 imagefile 2019 / 11 / 20 85
40809 기업 쌍용자동차, 3년 연속 지옥의 레이스 ‘다카르 랠리’ 도전 2019 / 11 / 20 41
40808 경제 올해 9개월동안 신설법인 8만 61개로 통계 작성 이래 최대 기록 imagefile 2019 / 11 / 19 85
40807 경제 10월 실업률 6년만에 최저이자 고용률 23년만에 최고 기록 imagefile 2019 / 11 / 19 108
40806 경제 한국의 스마트 공장 관련 기술, 세계 4위권이나 상대적으로 뒤져 imagefile 2019 / 11 / 19 37
40805 건강 한국 20∼30대 청년 4명 중 1명이 고혈압 전(前) 단계 2019 / 11 / 19 35
40804 건강 '불면증', 심장마비·뇌졸중 발병 위험 더 높여 2019 / 11 / 19 38
40803 건강 성욕 높이는 식품 10가지 중 유일한 동물성 식품은 '계란' 2019 / 11 / 19 32
40802 건강 무심코 버려온 '계란 껍질,사과 속, 수박씨'가 영양가 보고 2019 / 11 / 19 38
40801 문화 개장 4년 맞은 서울‘고척스카이돔’, 3년 연속 흑자운영 2019 / 11 / 19 39
40800 문화 1.9%의 100만 구독자 국내 유튜브 채널, 국내 총 구독자 58.5% 점유 imagefile 2019 / 11 / 19 38
40799 여성 직장인 성희롱 피해,여성·저연령층·비정규직,사회서비스업에서 높아 imagefile 2019 / 11 / 19 42
40798 여성 여성에게 남성보다 최소 2 배이상 높게 발병하는 7 대 질병 2019 / 11 / 19 39
Board Search
2 3 4 5 6 7 8 9 10 11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