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브렉시트 이후 EU 국민들, 영국방문시 전자 비자 면제서류 필요 영국 보수당은 브렉시트(BREXIT) 이후 영국을 방...

by admin_2017  /  on Dec 11, 2019 01:43
브렉시트 이후 EU 국민들, 영국방문시 전자 비자 면제서류 필요

영국 보수당은 브렉시트(BREXIT) 이후 영국을 방문할 유럽연합(EU) 방문자들은 미국 스타일 전자 허가서가 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유럽의 방문자들의 경우 영국 입국을 위해 ID 카드만 필요했지만,  브렉시트(BREXIT) 이후부터는 유럽 아이디 카드는 더 이상 허용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영국 일간 Dail Mail지 보도에 따르면 새로 제안된 제도에 따라 영국을 방문할 때 여권 그리고 여행 전 온라인을 통해 작성한 양식(Boarding Card)을 제출해 이민국 담당자들이 잠재적 입국자들을 보다 잘 검사하고 위협적인 인물들을 미연에 차단할 수 있다.

아울러, 밀반입 단속의 일환으로 수입자들은 수입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영국 내무부 장관 Priti Patel은  “국민들이 2016년에 EU 탈퇴를 투표했을 때 그들은 우리가 국경을 확보하길 바란 것이다”면서 “브렉시트 이후 우리는 호주 스타일 포인트 기반 이민 제도를 도입해 영국의 안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riti Patel 장관은 이어 “EU법으로 인해 우리의 국경이 훼손되는 것을 매일 뼈져리게 느낀다. 국경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자 여행 허가 제도는 (ETA) 비자가 없는 모든 방문자들에게 적용된다. 미국의 Esta (비자 면제 제도)와 같이 방문자들은 온라인에서 미리 정보를 입력해야 한다.

보수당은 ETA 계획이 “영국에 위협이 되는 자들을 식별하고 차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한다”고 주장했다.
방문자들은 또한 범죄경력을 입력해야 한다.
당국은 추후에 지문과 같은 생물측정 정보도 요구할 수도 있다.

보수당 관계자들은 몇몇 EU 국가들은 안보적으로 매우 위험한 관례인 종이 ID 카드를 여전히 발행하고 있다면서 매년, 1000명 이상의 비EU 국민들이 EU 문서를 위조해 영국을 입국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반면, 영국 노동당 당수인 제레미 코빈은  Sky의 Sophy Ridge on Sunday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족 관계, 영국과 유럽의 관계 그리고 우리 서비스들의 수요 때문에 이동의 자유가 완전히 차단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영국 유로저널 김한솔 기자
  eurojournal29@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49705
Date (Last Update)
2019/12/11 01:43:41
Read / Vote
199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49705/b08/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imagefile 2019-09-04 1579
12092 영국, 브렉시트 후 EU 규정 무시하면 식품가격 인상 불가피 imagefile 2020 / 01 / 22 34
12091 영국 대학, 학점 인플레이션에 강력한 경고 받아 2020 / 01 / 22 19
12090 영국, 브렉시트 이후 EU의 소송제기에 타격 크게 입을 수 있어 imagefile 2020 / 01 / 22 17
12089 각종 에너지 가격 인상전 공급자 바꾸는 것이 유리해 2020 / 01 / 22 27
12088 영국, 올 1월 31일 유렵연합(EU) 탈퇴 변함없어 imagefile 2020 / 01 / 15 44
12087 런던시, 브렉시트후 EU 없이도 번창 충분히 가능 imagefile 2020 / 01 / 15 56
12086 영국 주택 가격, 2019년 4% 상승했지만 2020년엔 상승폭 둔화 전망 imagefile 2020 / 01 / 15 29
12085 영국 최저임금 4월부터 6.2% 인상해 시간당 £8.72(약 13,091원) ! imagefile 2020 / 01 / 15 32
12084 런던 소재 약국과 독일 부동산업체, GDPR 위반 벌금 부과 imagefile 2019 / 12 / 30 162
12083 영국 고용률, '2019년 최고치 기록,2020년에는 악화 전망' 2019 / 12 / 30 57
12082 영국 과속 운전 단속, 지역 경찰에 따라 큰 차이 있어. 2019 / 12 / 30 54
12081 영국 금리 유지 속에도 유로화 대비 환율 안정세 지속 2019 / 12 / 30 40
12080 英 보수당, 총선 과반의석 확보로 1월말 브렉시트 확실시 imagefile 2019 / 12 / 18 154
12079 보수당 승리로 들썩이는 영국 주택시장, 지만 구매자는 서둘러서는 안돼 imagefile 2019 / 12 / 18 156
12078 영국 보수당 총선 압승에 시장 긍정 반응: 파운드화 및 주가 급등 imagefile 2019 / 12 / 18 69
12077 영국 보수당의 완승으로 영국 거주민들이 얻게되는 혜택들도 풍부해 imagefile 2019 / 12 / 18 105
12076 영국 가계 부채, 학자금대출과 할부구입 증가로 크게 상승해 imagefile 2019 / 12 / 11 180
12075 영국 SWR 철도 파업, 27일간 이후 새해에도 지속 경고 2019 / 12 / 11 89
» 브렉시트 이후 EU 국민들, 영국방문시 전자 비자 면제서류 필요 2019 / 12 / 11 199
12073 영국 북극발로 내리는 폭설과 폭우로 큰 타격 예상 imagefile 2019 / 12 / 11 57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