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포털 뉴스 댓글 존폐에 대한 국민여론, 폐지와 유지 팽팽 포털의 뉴스 댓글 기능을 두고 ‘폐지’ 여론과 ‘유지...

Posted in 사회  /  by admin_2017  /  on Dec 17, 2019 04:01
포털 뉴스 댓글 존폐에 대한 국민여론, 폐지와 유지 팽팽

1207-사회 포토 1 사진 1.png

포털의 뉴스 댓글 기능을 두고 ‘폐지’ 여론과 ‘유지’ 여론이 35%선 전후에서 팽팽하게 맞섰고, 유보적인 태도(‘모름/무응답’)를 드러낸 국민 역시 10명 중 3명에 달했다.
포털 사이트의 뉴스 댓글 기능에 대하여 폐지해야 한다는 여론과 유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35% 선 전후에서 팽팽하게 엇갈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잘 모르겠다’는 유보적인 태도를 드러낸 국민 역시 10명 중 3명에 달했다.
최근 유명 연예인의 자살, 진영 간 혐오 및 분열 확대 등 포털 사이트의 뉴스 댓글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리얼미터가 포털 뉴스 댓글 존폐에 대한 여론을 조사한 결과, ‘부작용이 있으므로 폐지해야 한다’는 응답이 37.1%, ‘순기능이 있으므로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이 34.0%로, ‘폐지’와 ‘유지’ 양론의 격차가 3.1%p 오차범위(±4.4%p) 내에서 팽팽한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28.9%.
세부적으로 ‘폐지’ 여론은 50대와 60대 이상,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 보수층, 한국당 지지층에서 다수인 반면, ‘유지’ 여론은 40대와 30대, 호남,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에서 다수였다. 20대, 서울과 경기·인천, 충청권, 중도층에서는 ‘폐지’와 ‘유지’ 여론이 팽팽했다.
연령별로의 응답은 20대(37.6% vs 37.1%),30대(35.2% vs 40.2%), 40대(36.5% vs 43.7%),50대(41.1% vs 29.9%)와 60대 이상(35.4% vs 24.1%)이었다. 


---------------------------------------------------------------------------------------------------------------


온라인 댓글 실명제 도입, 찬성 70% vs 반대 24%

1207-사회 포토 2 사진.png

국민 10명 중 7명의 대다수가 온라인 댓글 실명제에 찬성하고, 거의 모든 지역연령·이념성향·정당지지층에서 찬성이 대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연예인 ‘설리’가 악성 댓글로 우울증을 앓으면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인터넷 댓글 실명제 도입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찬성응답이 69.5%로, 반대응답(24.0%)의 세 배에 가까운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6.5%
찬성 응답은 연령별로 50대(76.0% vs 19.5%), 40대(75.6% vs 19.9%), 30대(70.5% vs 23.9%), 20대(68.3% vs 30.0%), 60대 이상(60.3% vs 26.6%), 이념성향별로 진보층(75.6% vs 19.6%), 중도층(69.4% vs 24.1%), 보수층(64.9% vs 29.2%), 지지정당별로 바른미래당(81.9% vs 11.7%)과 더불어민주당(81.4% vs 13.7%), 정의당(61.4% vs 35.6%), 자유한국당(54.7% vs 37.0%) 지지층, 무당층(73.0% vs 18.6%) 등 거의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대다수였다.


---------------------------------------------------------------------------------------------------------------

국민 10명중 8명, 20대 국회 의정활동 평가 '잘못했다'

1207-사회 포토 3 사진.png

20대 국회의 의정활동에 대하여 국민 10명 중 8명에 이르는 대다수가 ‘잘못했다’고 부정적으로 평가했고, 이 중 ‘매우 잘못했다’는 강한 부정평가는 절반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100점 평점으로는 18.6점에 불과했다.
오는 10일 마지막 정기국회 종료로 20대 국회의 활동이 사실상 마무리 된 가운데, tbs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20대 국회의 의정활동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 ‘잘못했다’는 부정평가(매우 잘못함 55.8%, 잘못한 편 22.0%)가 77.8%로 집계됐다. ‘잘했다’는 긍정평가(매우 잘했음 3.0%, 잘한 편 9.7%)는 12.7%에 그쳤다. ‘모름/무응답’은 9.5%.
세부적으로는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부정평가가 압도적인 다수이거나 대다수였고, 지역별로 경기·인천(부정 84.7%), 부산·울산·경남(76.9%), 대구·경북(76.4%), 서울(75.2%), 대전·세종·충청(73.7%), 광주·전라(68.7%) 순으로 부정평가가 대다수였다. 연령별로는 40대(93.4%)와 50대(86.8%), 30대(75.2%), 60대 이상(74.7% ), 20대(57.2%)에서 부정평가가 압도적인 다수이거나 대다수였다.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84.8%), 중도층(84.0%), 진보층(76.4%) 순으로 부정평가가 80% 이상이거나 80%에 근접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성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6-09 98781
공지 사회 2002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0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2015-07-19 92987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87503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94345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88766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87772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88711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83477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79920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77607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52108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25257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16412
40984 건강 손자녀 육아 참여하면 우울증 위험 거의 절반으로 급감 imagefile 2019 / 12 / 30 26
40983 건강 육우고기 등 사용해 만든 뼈 육수,면역력 높이고 숙면에 기여 2019 / 12 / 30 31
40982 경제 일반정부 부채·공공부문 부채 모두 2017년 수준 유지 imagefile 2019 / 12 / 30 29
40981 경제 연간 산업재산권 출원,73년만에 50만 건 돌파로 세계 4번째 imagefile 2019 / 12 / 30 32
40980 경제 2020년 한국 수출 증가세로 4년 연속 무역 1조 달성 전망 2019 / 12 / 30 27
40979 정치 유승민계 주도 신당 명칭'새로운 보수당'에 ‘오월동주’ 파국 위기 imagefile 2019 / 12 / 17 77
40978 정치 한국당'심-김' 콤비, 황교안 견제하고 중진 물갈이 쐐기 imagefile 2019 / 12 / 17 77
40977 국제 美 경기, 4분기 경기 하락해 7분기 연속 하락 전망 imagefile 2019 / 12 / 17 73
40976 국제 북한 국민1 인당 소득은 143만원으로 남한의 1/26 수준 imagefile 2019 / 12 / 17 72
40975 국제 中해외직접투자,세계 경제활력 제고 기대감과 中영향력 확대 우려 imagefile 2019 / 12 / 17 74
40974 문화 올해 ‘한국관광의 별’ 낙안읍성·빛의 벙커·엑소 등 7 곳 선정 imagefile 2019 / 12 / 17 73
40973 문화 올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 ‘역대 최다’ 전망 2019 / 12 / 17 74
» 사회 유로저널이 전하는 사회포토뉴스 모음. imagefile 2019 / 12 / 17 67
40971 사회 한국인 10명 중 3명만 '한국은 노력 하면 성공할 수 있어' 대부분(92.2%) “한국사회는 부가 대물림 되고 있다”고 바라봐 imagefile 2019 / 12 / 17 62
40970 사회 군 복무중 부상과 장애, 사망 등 보상금 대폭 인상 2019 / 12 / 17 60
40969 연예 ‘두 번은 없다’ 찐~한 가족애X로맨스,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케미로 안방극장 훈훈함 전달해. imagefile 2019 / 12 / 17 117
40968 연예 ‘아시아 퀸’ 소녀시대 윤아, 전 세계에 올해의 배우로 주목받아! imagefile 2019 / 12 / 17 120
40967 연예 '검사내전' 정려원, 안방극장 사로잡을 新 인생 캐릭터 탄생 imagefile 2019 / 12 / 17 200
40966 연예 슈퍼주니어, 마닐라 ‘펄 사파이어 블루’로 물들이다! imagefile 2019 / 12 / 17 65
40965 연예 레드벨벳, 올 음악 축제 화려한 피날레로 히트 3연타 정조준! imagefile 2019 / 12 / 17 62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