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브렉시트로 달라지는 영국인과 유럽인의 자격 영국이 유럽연합(EU) 탈퇴(BREXIT)를 2020년 1월 31일부터 감행함으로...

by admin_2017  /  on Feb 04, 2020 21:53
브렉시트로 달라지는 영국인과 유럽인의 자격 

영국이 유럽연합(EU) 탈퇴(BREXIT)를 2020년 1월 31일부터 감행함으로써 영국내 거주하고 있는 EU 시민들과 EU내 거주하고 있는 영국 시민들을 비롯한 애완동물 여권, 시민권, 연금 등에 대한 혼란이 여전하고 있어 영국 BBC가 정리해 보도했다.

1212-영국 4 사진.jpg

EU 거주 영국시민의 권리

2020년 12월 31일 브랙시트 과도기(이행기)가 끝나기 전까지는 EU 회원국, 스위스, 아이슬랜드, 리크텐스타인 또는 노르웨이에 거주한 영국시민은 계속해서 거주할 수 있다.
하지만, EU거주 영국 시민들은 거주 국가에 거주자로 등록해야 하는 데 EU 국가마다 영주권 신청에 대한 규정이 상이하시 때문에 영국 정부 홈페이지 국가별 가이드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
이 기간이후를 위해 이행기동안 영국과 EU는 새로운 관계에 대한 세부적인 조건을 협의할 예정이다.

K J & 변호사 1.png



영국 운전면허증으로 EU내 운전 가능성 여부

영국 운전 면허증은 EU회원국, 스위스, 아이슬랜드, 리크텐스타인 및 노르웨이에서 2020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하다.
그 후는 영국과 EU 간의 새로히 규정되는 관계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하지만 과도기 이후에도 영국 운전자들은 해당 거주국가들에서 운전하기 위해 국가 운전 면허증이 새로이 필요할 수 있다.

양회계 & 유로여행.png

애완동물 여권의 유효성 여부

12월 31일까지 과도기에 영국 애완동물 주인들은 영국에서 발행된 EU 애완동물 여권으로 개, 고양이 또는 페렛과 함께 EU 방문이 가능하다.
애완동물이 여권이 없다면, 동물병원을 방문해서 여권을 공식 발급받아야 한다.
아래 조건의 애완동물만 EU 방문이 가능하지만, 과도기 이후 변경될 수 있다.

* microchipped
마이크로칩 장착
* vaccinated against rabies
광견병 예방 접종 완료
* at least 15 weeks old when travelling
여행 시 태어난 지 최소 15주 이상
* And dogs must be treated for tapeworm.
개는 촌충 치료를 받아야 함

박여행 & 켄달차.png


영국내 EU 시민권자들도 영국시민과 같은 권리

영국 대 거주하고 있는 EU시민들도 대체로 EU의 영국시민들과 같은 권리를 갖게 될 것이다.
영국은 영국만의 EU Settlement Scheme(영국 정착계획)을 제정해놓고 있어, 영국에서 5년 연속 거주한 EU시민은 settled status을 신청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그들에게는 영국에서 거주 및 근로하고, 가족을 영국으로 데려오고 영국 시민권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영국에 5년 미만 거주한 EU시민은 pre-settled status를 신청할 수 있는데, 이들은 정착지위(settled status)와 유사한 권리를 누릴 수 있으며, 또한 5년 연속 거주를 통해 settled status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단, 아일랜드 시민들의 경우는 모든 권리를 영국에서 보장받기 때문에 EU Settlement Scheme(영국 정착계획)으로부터 면제된다.

브랙시트 이혼 청구 비용, EU에 지불건에 대해 

영국의 EU 탈퇴 협정 조건에 따라, 영국은 몇 번에 나눠 금액을 나누어 2022년까지 지급할 예정이지만 EU 공무원들의 연금 등의 비교적 적은 금액은 2060년대까지 지급될 계획이다.
브랙시트 날짜가 2019년 10월 31일이었을 때, 정부 재정을 분석하는 예산책임청(OBR)은 브랙시트가 반복적으로 지연되었기 때문에, 이 비용을 영국 정부에서 2019년3월 제안한 £39bn 보다 낮은 £32.8bn으로 추정했다.
마지막으로 영국 국민연금은 국적과 은퇴 시 거주지와 상관없이 지급될 예정이어서 일전 기간 영국에서 근무했다가 EU로 돌아가는 EU회원국민들은 연금 수령에 문제가 없게 된다.

이민센 & 한국TV.png


영국은 유럽연합 최상위 도메인 ‘.eu’ 사용 불가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가 현실화되면서 앞으로 영국은 유럽연합 최상위 도메인 ‘.eu’를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 
3일 도메인 공인등록기관 후이즈에 따르면 ‘.eu’의 도메인을 관리하는 EURid는 지난 30일 “영국을 주소지 정보로 등록한 ‘.eu’ 등록인은 브렉시트에 따라 등록 자격을 상실하게 된다”며 “올해 연말까지의 유예기간 내에 반드시 유럽연합 내 주소로 도메인 등록 정보를 변경해야 한다”고 밝혔다. 
‘.eu’는 유럽연합의 최상위 도메인으로 유럽연합 내 주소지를 가진 개인과 기업만이 사용할 수 있다. 2006년 ‘.eu’가 도입된 뒤로 전 세계적으로 200만개 이상의 도메인이 등록된 점을 고려하면 영국 내 ‘.eu’ 사용 기업의 혼란이 예상된다. 

유로저널 김한솔 기자
eurojournal29@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imagefile 2019-09-04 1863
12111 英, 규제주권 회복은 무역협상 대상 아닌 미래비전 imagefile 2020 / 02 / 19 50
12110 英, 일본에 EPA 승계 요구에 거부 당해 imagefile 2020 / 02 / 18 59
12109 '코로나 19' 위기의 영국, 확산 시 수백만명 ‘자택 격리 권고 가능' imagefile 2020 / 02 / 18 93
12108 EU 포함 모든 이민자, 영국 이주위해 연봉 최소 £23,000 이상 되어야 imagefile 2020 / 02 / 18 22
12107 영국 브렉시트이후 자국 수역에 EU 어선 접근 제한 나서 imagefile 2020 / 02 / 18 15
12106 영국, 15년후 휘발유.경유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 금지 imagefile 2020 / 02 / 12 208
12105 영국, EU 개인정보보호 체제 탈피해 독자 정책 수립 전망 imagefile 2020 / 02 / 12 33
12104 영국 , 폭우 동반한 태풍 시애라로 피해 막심해 imagefile 2020 / 02 / 12 35
12103 영국, 매년 EU출신 비숙련 노동자 9만명씩 추방안 마련 imagefile 2020 / 02 / 12 106
12102 영국 부동산 시장 활기 시작, '인상에 대한 예견은 아직 일러' imagefile 2020 / 02 / 12 30
» 브렉시트로 달라지는 영국인과 유럽인의 자격 imagefile 2020 / 02 / 04 96
12100 英, 브렉시트 이후 10개 자유무역항 지정 계획중 imagefile 2020 / 02 / 04 33
12099 영국, 경제 성장 조짐에 금리 동결 imagefile 2020 / 02 / 04 25
12098 런던, 유럽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위험 가장 큰 도시 imagefile 2020 / 02 / 04 122
12097 영국 정부, 초중고등학생들 교육 투자 의무화 해 imagefile 2020 / 02 / 04 22
12096 브렉시트 부스트!, 영국 경제 전망 '청신호'속에 우려 증폭도 커 imagefile 2020 / 01 / 29 170
12095 영국 시민 7명중 1명은 해외에서 태어난 이주자 imagefile 2020 / 01 / 29 56
12094 영국 정부 각료들, 브렉시트이후 EU규정 미준수 주장에 EU 우려 imagefile 2020 / 01 / 29 43
12093 한국 청년의 영국 교류제도(YMS) 참가, 추첨권 영국 정부로 imagefile 2020 / 01 / 29 50
12092 영국, 브렉시트 후 EU 규정 무시하면 식품가격 인상 불가피 imagefile 2020 / 01 / 22 54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