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김동연, 독자 대선 '출마선언'에 안철수도 독자 출마 '고민고민' 김 전 부총리,기존 정치세력 탑승 생각 없이 창...

Posted in 정치  /  by admin_2017  /  on Aug 24, 2021 20:17
김동연, 독자 대선 '출마선언'에 안철수도 독자 출마 '고민고민'    

김 전 부총리,기존 정치세력 탑승 생각 없이 창당 등 모든 가능성
안철수 대표, 국민의힘과 통합 결렬 선언하고 정관 수정해 '출마 가능'



문재인 정부 초대 경제부총리를 지낸 '흑수저 출신'이자 충청권 출신인 김동연 전 부총리가 내년 대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이로써, 문재인 정부에서 국무총리,부총리,감사원장,검찰총장,법무부 장관 등을 역임한 임명직 공무원들과 국회의장 출신이 대선주자로 모두 참전하게 되었다.

김 전부총리는 현재 여야 기존 정치권의 대선 구도를 벗어나 '독자노선'을 분명히 함으로써 여야 대선 출마자들의 자신에게 유불리를 계산하기 위해 전전긍긍하게 되었다.

이로써 이번 대선 구도는 더불어 민주당,국민의힘의 결선에서 최종 승자와 김 부총리의 세 구도로 치르게 되어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게 되었다.

특히, 지금까지 무주공산이었던 충청권을 겨냥한 김 전 부총리의 도전은 대선의 향방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게다가, 국민의힘과 합당 결별을 선언하고 김 전 부총리에 공을 들여왔던 국민의당과 안철수 대표는 이제 안 대표의 출마 여부에 고민을 하거나 제 3의 인물을 찾아야 하는 실정이 되었다.


김 전 부총리, 기존 정치권에 동참치 않는다

    
 김 전 부총리는 20일 고향 충북 음성을 찾아 꽃동네 방명록에 '고향의 품에 와서 구김 삶을 보듬는 정치의 첫발을 내딛습니다'라고 적은 후 대선 출마 선언을 발표했다.

선언 발표후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도 그는 "기존 정치 세력에 숟가락 얹어 탑승할 생각 없다"며 "정치 벤처 기업에 근무하는 심정으로 뜻과 실천을 위한 세력을 모아 대선에 출마하겠다"며 신당 창당 의지도 피력했다.

이어 "삶의 전쟁과 정치 전쟁을 끝내기 위해 출마하려는 것"이라며 "창당을 포함한 모든 대안을 열어놓고 고민한 뒤 구체적인 계획을 곧 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충청대망론의 취지는 편협한 지역주의를 넘어 통합으로 가는 길"이라고도 강조해 충청권 출신 대통령을 일컫는 '충청대망론'의 불씨를 다시 살리겠다는 의지의 피력으로 분석된다.

김 전 부총리는 전날 재경 음성군 고문단과 만난 자리에서 "장관을 그만두고 고향에 가서 대선 출마를 선언한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양당 구조를 깨고 대통령이 됐다"며 "기존 정치인의 생각과 행태를 따르지 않는 큰길을 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철수,국민의힘과 통합 결별하고 새 출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16일 "저는 오늘 국민의당과 국민의힘, 두 정당의 통합을 위한 노력이 여기에서 멈추게 되었음을 매우 안타까운 마음으로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통합의 목적은 중도와 보수가 연합해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정권교체를 하는 것"이라며 "하지만 통합을 위한 논의 과정에서 국민의당 당원과 지지자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확산해 가기보다는 오히려 상처를 입혔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지 합당을 위한 합당 또는 작은 정당 하나 없애는 식의 통합은 정권교체를 위해서도,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도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며 "지지층 확대 없이는 정권교체가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 대선은 코로나19 판데믹 극복을 비롯한 기후위기, 과학기술혁명, 미·중 신냉전 등 대전환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로 전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73200
Date (Last Update)
2021/08/24 20:17:49
Category
정치
Read / Vote
127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73200/1f5/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기업 2004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2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15-07-19 220759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198591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217817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207045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207930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203551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203749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219494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206665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171803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130221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120758
공지 사회 해외 병역기피자 입국금지 및 국적 회복 불허법 발의 2020-12-19 13179
42952 내고장 충남도, 국도·국지도 8개 사업 1조 규모 예타 통과 2021 / 08 / 30 56
42951 내고장 전남도, 해상풍력 상생 12만 일자리 알리기 분주 2021 / 08 / 30 56
42950 내고장 전남도, 해상풍력 상생 12만 일자리 알리기 분주 2021 / 08 / 30 44
42949 내고장 대구시·경북도, 특별지자체 설립으로 미리 통합 체감 2021 / 08 / 30 28
42948 내고장 경남 합계출산율 0명대 첫 진입, 인구 변화에 적극 대응 2021 / 08 / 30 23
42947 내고장 인천시 산업단지가 꿈틀대고 있다. 2021 / 08 / 30 24
42946 내고장 부산,울산,경남과 경제공동체 "One-Team" 선언 2021 / 08 / 30 26
42945 기업 한화솔루션, 美 고압탱크 3000억원 규모 계약 수주 2021 / 08 / 30 56
42944 기업 한화솔루션 ? RES 프랑스 인수 2021 / 08 / 30 52
42943 기업 한국조선해양,1조 6,500억원 규모 초대형 컨-선 8척 2021 / 08 / 30 70
42942 기업 현대엔지니어링, 3천억원 규모 태국 라용 IRPC 정유공장 수주 2021 / 08 / 30 58
42941 기업 현대자동차그룹, ‘2021 레드 닷 어워드’에서 17개 수상 2021 / 08 / 30 65
42940 기업 LG전자 생활가전이 호주에서도 최고 제품 선정 2021 / 08 / 30 31
42939 기업 LG전자, 美 뉴욕-英 런던서 Life's Good 영화 소개 2021 / 08 / 30 29
42938 정치 국민의힘, 역대 최대인 14명 대선 출마자의 '합종연횡' 뜨거워 imagefile 2021 / 08 / 24 214
» 정치 김동연, 독자 대선 '출마선언'에 안철수도 독자 출마 '고민고민' 2021 / 08 / 24 127
42936 정치 유로저널 정치 단신: '요지경' 홍준표-최재형 설전, '대선 다시 생각하라vs 너나 잘해라' 2021 / 08 / 24 114
42935 정치 이재용 가석방,“문정부의 공정과 평등” 유실에 논란 (8월 18일자) 2021 / 08 / 24 130
42934 정치 품격있는 나라, 존경받는 선진국으로 (8월 18일자) 2021 / 08 / 24 127
42933 연예 '펜트하우스3' ,악인들을 향한 파멸 이끈 복수 4단계 총정리 2021 / 08 / 23 143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