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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1조 1,979억원 규모 지역발전 10개년 계획 수립

by 편집부 posted Jan 1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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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1조 1,979억원 규모 지역발전 10개년 계획 수립

전라북도가 향후 10년간 추진할 지역개발계획을 수립하여  국토교통부로부터 28일 최종 승인받았다.
지역개발계획은 2015년 제정된 '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신발전지역, 개발촉진지구, 특정지역 등 기존 지역개발제도를 통합한 광역 단위의 10개년 중장기 계획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지역의 발전 목표와 전략, 구체적인 개발사업과 재원 조달 방안 등을 담고 있다.
 
□ 산업·문화자원의 재창조를 통해 상생 발전하는 환황해 거점 조성이라는 비전 실현을 위하여 3대 추진전략으로
 ▲ 신 성장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복원 
 ▲ 한문화 수도와 전북 관광특화를 위한 토탈관광산업 육성 
 ▲ 지역발전 선순환을 위한 협력형 사회기반 구축으로 설정하였다

□ 개발촉진지구 등 기존에 추진하고 있던 12개사업과 신규 33개사업 등 총 45개 사업에 총사업비 1조 1,979억원을 투자하는 규모의 계획이다.

ㅇ 세부 사업으로 
  - 정읍 철도산업특화단지, 진안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등 신 성장산업 육성
  - 임실 치즈팜랜드, 고창 청보리밭 생태관광지 등 관광자원 개발
  - 남원 원도심 연결도로, 김제 북부지역 연결도로 등 지역발전 선순환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계획을 담고 있다.

□  계획에 반영된 개발사업 추진을 위하여 초기연도인 2018년에는 사업의 시급성과 우선순위 등을 고려하여 신규사업에 32억원의 국비 예산을 반영하였으며 10년간 국토부 등으로부터 국비 3,614억을 지원받아 기반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ㅇ 지역개발계획에 따른 개발사업 추진으로 장류, 홍삼, 치즈 등 지역 특산물의 발효·가공 산업을 육성하여 고용 창출 및 농가 소득 증대을 증대하여 향후 10년간 2조1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 7천억원의 부가가치 및 1만 3천명의 취업유발효과 등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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