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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GP 99%, 'NHS 청소년 정신 건강 서비스 부족 우려'

영국 GP(가정의)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영국 의료공단(NHS)의 18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정신 건강 서비스가 매우 부족하다는 응답률이 99%에 달하는 수준으로 밝혀졌다.

영국 언론 The Guardians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달 청소년 정신 건강 자선 단체의 의뢰로 Medeconnect Healthcare Insight에 의해 실시된 설문 조사에 참여한 의사들은 NHS의 아동-청소년 정신 건강 서비스가 최근 급증한 치료 수요에 대응할 수 없다고 응답했다. 전문가들은 소셜 미디어, 시험 스트레스, 가정 환경 등이 아이들의 정신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난 2년 간 불안장애에 시달리는 11-18세 아이들의 수는 86% 증가했는데 GP의 78%는 자신들이 진료하는 아동-청소년 연령대의 환자들 중 정신질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자가 너무 적다고 응답했다. 

테레사 메이 총리는 이번 설문조사에 대해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다”며 2019년의 NHS 서비스 개선에 젊은이들의 정신건강 치료를 핵심 우선순위로 놓겠다고 말했다. 전 보건부 장관인 Norman Lamb은 “기능적으로만 운영되는 NHS서비스가 젊은이들을 고통스럽게 한다”고 비판하며 NHS의 정신 건강 서비스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영국 유로저널 김예지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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