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미국인, 유럽 여행 하려면 2021년 부터는 비자 필요 쉥겐 조약에 따라 유럽 지역 26개 국가를 여행하는 미국인은...

by admin_2017  /  on Mar 13, 2019 00:17
미국인, 유럽 여행 하려면 2021년 부터는 비자 필요

쉥겐 조약에 따라 유럽 지역 26개 국가를 여행하는 미국인은 무비자로 90일 동안 체류 가능하였으나, 앞으로는 미국인도 유럽 여행을 하려면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정부기관 여행자 정보 허가 관리(European Travel Information and Authorisation System) 에티아스는 새로 변경된 규정을 2021년 적용할 방침이라 밝혔다. 

7.미국인 비자 사진.jpg

이러한 유럽연합의 결정은 미국이 유럽 대륙에 속한  5개국에 대하여 미국에 입국하려면 비자를 받도록 하고, 트럼프 정권이 들어서며 이민자에게 불리한 입국 조건들을 지속적으로 내고 있기 때문에 유럽도 마찬가지로 미국인의 유럽 여행에 엄격한 요건을 요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에티아스의 공식 홈페이지 보도자료에 따르면 미국과 유럽 의회 위원회는 비자와 관련하여 계속 의견 불일치를 보여왔다. 유럽 연합은 멤버 국가인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폴란드, 루마니아와 사이프러스 총 5개국에 관한 비자 허용을 요구해 왔고, 미국은 불허했다. 

유럽연합은 쉥겐조약의 무비자 여행 조항을 상호 이행할 의무가 있는 조항이라고 밝히며 미국이 해당 5개국에 관한 무비자를 허용 할 것을 요구했다. 23개 유럽국가는 미국에 들어갈 때 비자 없이  90일 체류가 가능하나 5개국은 비자가 여전히 필요하다. 

에티아스는 이번 결정이 유럽 전역의 안보와 테러에 맞서기 위함이라고 말하며 미국인도 비자를 사전 지원해야 한다고 전했다.  여행자 비자 지원 비용은 18세 미만은 무료이며 성인은 $8이다. 온라인을 통해 지원 할 수 있다. 비자 발급 비용은 유럽연합 예산으로 사용 될 계획 이라 전했다. 

출처: 데일리매일

영국 유로저널 홍선경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316 발칸루트 통해 유럽으로 오는 난민들 폭력과 학대 시달려 imagefile 2019 / 04 / 16 51
5315 EU, 미국과의 공식적인 무역협상 승인…집행위원회 협상준비 나서 imagefile 2019 / 04 / 16 32
5314 'NO DEAL' 브렉시트, 수혜국은 중국과 미국, 피해국은 'EU,터키,한국' 2019 / 04 / 16 48
5313 유럽중앙은행, 유로존 경제성장 모멘텀 약화 지속 2019 / 04 / 16 37
5312 EU 정상회의, 브렉시트 10월 31일까지로 2차 연기(1면) 2019 / 04 / 16 34
5311 브렉시트로 유럽 전역에 수십 억 유로 소득 손실 발생(1면) imagefile 2019 / 04 / 09 111
5310 EU, 브렉시트 혼란에 인내심 사라지고 있어 (1면) imagefile 2019 / 04 / 02 124
5309 EU, 현재 노딜 브렉시트 ‘사실상 불가피’…영국에 혼란 경고 imagefile 2019 / 04 / 02 125
5308 EU 정상, 영국 브렉시트 연기 요청에 최대 5월 22일까지 조건부 동의 (1면) 2019 / 03 / 26 140
5307 EU, 노딜 브렉시트 대비 대응책 완성…단기간 타격 최소화에 집중 imagefile 2019 / 03 / 26 252
5306 EU, 중국의 유럽투자에 EU 비토(Veto)권으로 견제 시도 imagefile 2019 / 03 / 26 115
5305 유럽연합, EU의회 선거 불참시 브렉시트 연기 불가 '영국 하원도 3차 탈퇴협정 투표 불가, 헌법적 위기' imagefile 2019 / 03 / 20 349
5304 독일-프랑스 연합 국회, 프랑스 국회 OK 사인에 실현가능성 높아져 imagefile 2019 / 03 / 13 259
5303 EU, 다가오는 유럽의회 선거서 극우주의 세력 의석 수 두 배 이상 늘어날 수도 imagefile 2019 / 03 / 13 245
» 미국인, 유럽 여행 하려면 2021년 부터는 비자 필요(1면) imagefile 2019 / 03 / 13 295
5301 유럽, 극우 정당 에스토니아국민당 에스토니아 의회선거 파란에 긴장 imagefile 2019 / 03 / 05 256
5300 유럽, 오스트리아의 선제적 난민신청자 구금 조치로 인권 악화 위기 imagefile 2019 / 02 / 27 291
5299 EU의 난민행정처리 사무소 설립 계획,아프리카 연합 반대로 갈등 (1면) imagefile 2019 / 02 / 27 304
5298 EU, 新규제법안 도입으로 러시아 송유관 프로젝트 사실상 승인 imagefile 2019 / 02 / 19 323
5297 EU, 융커 집행위원장曰 트럼프 대통령 EU자동차 관세 없을 것으로 약속 imagefile 2019 / 02 / 19 344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