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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저널이 전하는 전세계 옥타(OKTA)주요뉴스 ■ 월드옥타,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청과 업무협약 체결 월드옥타(세계...

Posted in 유럽전체  /  by admin_2017  /  on Aug 14, 2019 01:30
유로저널이 전하는 전세계 옥타(OKTA)주요뉴스



■ 월드옥타,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청과 업무협약 체결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하용화)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하승철, 이하BJFEZA)과 7월 30일 월드옥타 본부사무국에서 글로벌 투자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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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월드옥타 하용화 회장, BJFEZA 하승철 청장 등 양 기관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MOU에 따라 월드옥타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을 포함한 부산·경남지역에 대한 투자유치 협력사업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공동 추진함으로써 모국 경제발전과 한민족 경제공동체 구축에 기여하게 된다.  
BJFEZA는 월드옥타 회원사에게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을 포함한 부산·경남지역 투자진출 정보를 제공하며,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월드옥타 회원을 투자유치자문관으로 위촉하기로 했다. 

또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을 포함한 부산·경남 지역 내 투자진출 및 비즈니스 관계 구축을 희망하는 월드옥타 회원사에게 가능한 최대한의 투자진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은"월드옥타가 그동안 무역 부문에서 모국경제발전과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하여 기여해 왔는데,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투자유치 부문으로 기능을 확대하는 한편 모국으로 외국인투자를 유치하는 데 있어서도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하승철 부산경제자유구역청 청장은"월드옥타 회원들이 모국에 대한 투자유치에 기여함으로써 한국경제의 도약과 한민족 경제공동체 구축이라는 원대한 이상을 실현시킬 수 있다."고 밝히면서"동아시아 물류 거점이자 동남권 산업클러스터가 위치한 부산·경남지역에 대한 투자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하였다.  

월드옥타는 7천개가 넘는 회원사를 보유한 재외동포의 경제 중심단체로 38년간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과 청년들의 해외취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 2019 중국 동북지역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길리시에서 개최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하용화)가 차세대 경제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2019 중국 동북지역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이 2일 중국 길림시 즈 광위앤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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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길림지회(지회장 정문화) 주관으로 8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한 이번 행사는 개최지인 길림을 포함 연길, 대련, 선양, 무순, 단동, 통화, 장춘, 하얼빈 등 중국 동북 9개 지회 차세대 125명이 참가했다.  

2일 개최된 중국 동북지역 차세대 무역스쿨은 입교식에 앞서 진행된 이영현 월드옥타 명예회장, 유대진 위원장 등의 사전 강의와 월드옥타 앱 설명회로 막이 올랐다. 

이번 무역스쿨 교장을 맡은 정문화 길림 지회장은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은 차세대 청년들은 월드옥타의 정신과 지혜를 마음껏 배우고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자신의 인생목표를 재설계하는 좋은 기회로서의 가치가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며 "2박 3일의 짧은 시간이지만 수시로 발전하고 변화하는 현시대 흐름 속에서 비즈니스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이번 무역스쿨의 목표다." 라고 말했다.

이성국 중국동북지역 부회장은 "이번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통해,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세를 배워, 창의적인 경제인으로 거듭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허승재 주심양 대한민국 영사관 부총영사는 "2017년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신북방정책을 추진한 만큼, 길림을 비롯한 동북지역이 경제 발전의 중요 거점이 되고 있다. 
이번 중국 동북지역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수료생분들께서는 이번기회를 통해 경제 교류의 지식을 함양하여 자랑스러운 옥타인이 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호준 코트라 심양무역관 부관장은 "동북 3성 지역에 대한 중국 내외의 투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하여 장춘, 하얼빈에 코트라 무역관을 설립할 예정이다.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통해 훌륭한 경제인으로 성장하여, 동북지역 경제를 더욱 활성화에 협력하여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광석 한중포럼 위원장은 "월드옥타 차세대 교육을 기회로 교육생들이 새로운 시대, 세계를 무대로 하는 비즈니스 리더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다"며 "선배 한인 경제인들이 뒷받침하여 적극적으로 도와주겠다"고 격려했다.  홍해 차세대 위원장은 "월드옥타 차세대 무역스쿨을 수료하면 전 세계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와 교류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고 언급하고 "오늘 자리가 월드 옥타에 중소기업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다양한 플랫폼과 월드옥타가 구축한 한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미래 경제 리더가 되는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지역 주요외빈과 월드옥타 본부 남종석 부회장, 남용수 감사를 비롯해 월드옥타 회원, 차세대 멘토, 중국 한인사회 대표 등 270여명이 참석해 중국 동북 한인사회에 큰 행사로 평가받았다.  

행사 둘째날은, 오전 CEO 특강이 진행되었다. 이어, 오후에는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은 교육생 10개 팀이 중국내 빨래방 아이템, 커피 원두 아이템, 골프 리조트 아이템 등 창업 아이디어 발표가 있었다.

 창업 아이템 우승을 한 8조 이영홍 외 11명은 한국사회에 유행하고 있는 빨래방 아이템을 재중동포 사회를 시작으로 확산해 발전 시키는 모델로 창업 계획 발표해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이날 저녁 남종석 월드옥타 부회장이 '비즈니스 매너 및 와인, 테이블 매너'등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남 부회장은 "한 사람의 자세는 마음으로서 정확한 매너의 수법으로 세상 누구와도 자신 있게 통해야 한다."고 품격 경영을 강조하였다. 

중미 6개 도시 통합 차세대 창업 무역스쿨 개막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하용화)는 8일 멕시코시티 갤러리아 플라자 호텔(Gallerias Plaza Reforma Hotel)에서 멕시코, 콜롬비아에 한인 차세대를 대상으로 '2019중미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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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멕시코시티 지회(지회장 이종현) 주관으로 8월 8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개최지인 멕시코시티지회를 비롯해 월드옥타 지회를 두고 있는 몬테레이지회, 콜로비아 보고타지회 및 과달라하라, 레온, 카레타로 등 중미 6개 도시에서 한인청년 50명이 참가했다. 

중미 통합 차세대 창업 무역스쿨은 ▲한-멕시코 경제 동향 ▲아마존 FBA(Fullfilme nt by Amazon) ▲항공 물류 서비스 특강 ▲무역 시뮬레이션을 통한 무역과정 이해 ▲ 중미 시장 유통마켓 납품 전략 ▲전자상거래법 등 현지 비스니스에 필요한 실무지식 위주로 진행된다. 

이번 무역스쿨 주관을 맡은 이종현 멕시코시티 지회장은 "중남미 시장은 6억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고 중산층 증가가 뚜렷해 우리나라의 대표적미래 핵심 교역시장이라고 볼 수 있다"전했다. 

이어 "무역스쿨을 계기로 콜롬비아 보고타지회와 멕시코 지역차세대들이 함께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 하여 미래 중미시장과 모국의 든든한 연결고리가 만들어 질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입교식에는 월드옥타 장승일 중남미 부회장과 몬테레이 박주일 지회장, 보고타 박원규 지회장을 비롯해 러시아, 미국, 캐나다에서 온 회원들이 참석했다. 


■ 주 차세대 한인 경제 도약 이끈다

월드 옥타(OKTA) 미 동부 차세대 무역스쿨'이 2일 둘루스에 있는 소네스타 호텔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개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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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역스쿨은 동부 지역 차세대 한인들이 창업과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는 특히 창업 성공 노하우부터 무역 시뮬레이션 등 현실적인 창업론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이영현 월드옥타 명예회장,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 이경애 조이 워크 리더십트레이닝 대표, 하인혁 웨스턴캐롤라이나대 교수, 스티브 스털링 MAP 인터내셔널 CEO, 제니퍼 조 웨버 섄드윅 EVP/GM 사우스웨스트 등의 강연과 차세대 성공 사례, 팀 프로젝트 등이 진행된다. 행사에는 애틀랜타를 비롯 뉴욕, 뉴저지, 워싱턴DC, 보스톤, 노포크, 랄리, 버지니아, 콜럼비아, 마이애미, 템파 등 11개 지회에서 120여 명의 청년사업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박종오 애틀랜타 지회장은 개회식에서 "무역 스쿨 수업이 개인의 터닝 포인트가 되어 자기 발전을 이루고, 꿈꾸는 비전이 개인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월드옥타 하용화 회장은 "월드옥타는 1981년 전 세계 16개국 101명이 한민족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한국의 물건을 해외에 수출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제 전세계 74개국 144개 지회 7000여 명의 가족으로 늘어나 지난 16년 동안 차세대를 배출하면서 2만1000명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하 회장은 이어 "월드옥타는 이제 전 세계 750만 한인 디아스포라의 경제 중심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전 세계 네트워크의 일원이 되어 하고자 하는 사업을 이룰 수 있는 멋진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호주 동서부지역 차세대 무역스쿨 개막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하용화)가 차세대 경제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2019 호주 동서부지역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이 4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8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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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브리즈번지회(지회장 박원석) 주관으로 8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한 이번 행사는 개최지인 브리즈번을 포함 시드니, 퍼스 등 호주 동서 부지역 3개 지회 한인 청년과 차세대 멘토 등 150여명이 참가했다.
월드옥타는 재외동포 청년 무역인과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활동하는 한인 청년 기업가를 육성하고자 지난 2003년부터 대륙별·지역별로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진행하고 있다. 

이 무역스쿨은 지난 17년간 2만 1천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해 한민족 경제 육성 사관학교로 불린다.  
2일 개최된 호주 동서부지역 차세대 무역스쿨 입교식에는 주관지회인 이번 무역스쿨 주관을 맡은 박원석 브리즈번 지회장은 "올해 두번째로 브리즈번 퍼스 시드니 옥타 지회가 함께 뜻을 모아 통합 무역스쿨을 개최 할 수 있어 기쁘다"며 "2박 3일의 짧은 시간이지만 무역과 비즈니스를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강연과 호주 각 지역에서 모인 경영인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많은 글로벌 차세대 리더들이 양성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 " 라고 소감을 전했다.  

2일부터 ▲최근 한국과 호주 교역과 투자에 관한 이해 및 전망(최정락 KOTRA 시드니 무역관 부관장) ▲창업이야기(박창민 변호사) ▲비즈니스에 적합한 마케팅 컨텐츠를 작성하는 방법(KURT SANDERS) ▲관세법(김민수 관세사) ▲국제무역 트렌드(윤조셉 박사)로 한국과 호주의 무역 관계 및 현지 비스니스/창업에 대한 실무 지식을 익혔다.  

뿐만 아니라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과 한국 대기업 리더십 역량 강화 강연에서 자주 소개되는 Oil Pricing Exercise 를 월드 옥타 무역협회 무역스쿨 개최 이례 최초로 시도함으로써 유류 가격 책정을 협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심리를 요인들을 이해하고 비즈니스의 실질적인 운영체재를 경험하며 많은 참가자들의 호응을 일으켰다.

중동, 아프리카 지역 한인 차세대 경제인 육성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하용화)는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쿠웨이트 레이슨 블루 호텔 (Radisson Blue Hotel)에서 2019 중동·아프리카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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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중동·아프리카 통합 차세대 창업 무역스쿨은 중동·아프리카 지역 7개국 8개 도시 한인 차세대 및 쿠웨이트 현지 청년 창업가, 차세대 멘토 등 5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번 행사에는 쿠웨이트를 비롯하여 아랍 에미리트 아부다비, 두바이, 카타르 도하, 이집트 카이로 및 보츠와나 가보로네,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알제리 알제리아 지회가 참석했다.  또한 중동·아프리카, 프랑스, 필리핀, 한국 등의 차세대 리더들과 단국대학교 미래혁신원 서범석 연구원 등 10명이 멘토로 나서 그들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고 팀 빌딩, 창업플랜 개발 및 아이디어 회의 등에 참여했다. 이어 주 쿠웨이트 한국대사관과 쿠웨이트 한인 단체들이 참여하여 교육생들을 격려했으며, 한인 청년들의 경제 활동을 활성화시키는 방안을 모색 하기도 했다. 

이 행사는 홍영기 주 쿠웨이트 대사의 '축사와 격려사' 및 '쿠웨이트와 중동의 경제 현황 및 향후 전망'에 대한 기조강연으로 막을 올렸다.  특히, 이번 무역스쿨에서는 한인 경제인들의 성공신화를 주제로 한 강연이 펼쳐졌다. 먼저 월드옥타 박종범 상임이사(영산그룹 회장)의'세계를 넘어서는 청년실업가 의 세계를 향한 도전, 미래를 위한 투자, 사회에 대한 공헌'이라는 CEO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아프리카중동한상회총연합회 김점배 회장(주식회사 첨관회장)의'중동지역에서의 비즈니스 성공담을 통한 차세대 회원에 대한 제언'이라는 비즈니스 특강 등 의미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 준비위원장을 맡은 강동진 쿠웨이트 지회장은 " 5G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주변 사업 분야의 전 방위적인 체질 개선을 강요받는 환경이 되었다. 이에 시대 흐름과 현지의 정세를 정확히 파악하고 동참할 수 있어야 한다는 관점에서 이번 차세대 무역스쿨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창업무역스쿨에는 쿠웨이트 교육기관 Youth Public Authority에서 10여 명의 쿠웨이트 현지 청년 창업가들을 파견하여 전 교육과정을 참관하였으며, 쿠웨이트 상공회의소, Sabah Al Ahmed Center for Giftedness and Creativity, Kuwait Finance House 등 현지 기관 및 기업에서 후원하고 개회식에 직접 참석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주길식 아프리카·중동지역 부회장은 "중동-아프리카 차세대 옥타회원들의 현지 창업에 대한 열망을 느낄 수 있었다. 한인회 및 지역 상공인 협의회 차원에서도 현지 청년창업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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