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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국민1 인당 소득은 143만원으로 남한의 1/26 수준

by 편집부 posted Dec 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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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국민1 인당 소득은 143만원으로 남한의 1/26 수준
북한의 국민총생산액은 남한의 1/53수준, 북한의 무역총액은 남한의 1/401 수준에 머물러

2018년 기준 북한의 인구는 2,513만 명으로 남한 5,161만 명 대비 1/2 수준, 남북한 총인구는 7,674만 명으로 나타났다.2018년 북한의 기대수명은 남자 66.5세, 여자 73.3세로 남한의 남자 79.7세, 여자 85.7세 대비 남자는 13.2세, 여자는 12.4세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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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2018년 북한의 국민총소득(GNI,명목)은 35조 8,950억 원으로 남한 1,898조 4,527억 원 대비 1/53의 수준으로, 1인당 국민총소득은 143만 원으로 남한 3,679만 원 대비 1/26 수준에 머물렀다.
북한의 국민총생산은 2009년 28조4840억원에서 매년 성장하여 2017년에는 36조 3820억원에 달했으나, 2018년에는 35조 8950억원으로 감소해 지난 10년동안 약 25% 성장했다.

반면, 남한은 2009년 1205조 3480억원에서 2018년 1898조 4527억원으로 57%이상 성장했다.
2018년 북한의 국내총생산 산업별 비중은 서비스업(33.0%), 농림어업(23.3%), 제조업(18.8%), 광업(10.6%) 순이고, 남한은 서비스업(60.7%), 제조업(29.2%), 건설업(5.9%) 순으로 나타났다.

 2018년 북한의 무역총액은 28억 43백만 달러로 남한 1조 1,400억 62백만 달러 대비 1/401 수준으로 나타났다.
북한의 수출액은 243백만 달러로 남한 6,048억 60백만 달러 대비 1/2,489(0.04%) 수준이고, 수입액은 2,601백만 달러로 남한 5,352억 2백만 달러 대비 1/206 수준을 기록했다.

2018년 북한의 주요 수출과 수입 국가는 중국으로 그 비중은 각각 80.2%, 97.2%에 달했다.
수출국 1 위는 중국, 2위는 파키스탄, 3위는 인도, 4위는 방글라데시, 5 위는 가나였고,수입국 1 위는 중국, 2위는 러시아. 3위는 인도, 4위는 스위스, 5위는 독일이었다.

2018년 북한의 발전설비용량은 8,150MW로 남한 11만 9,092MW 대비 1/15 수준이고, 2018년 북한의 발전 전력량은 249억 kWh로 남한 5,706억 kWh 대비 1/23 수준으로 나타났다.
반면, 2018년 북한의 철도총연장 길이는 5,289km로 남한 4,074km 대비 1.3배 긴 것으로 나타났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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