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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로당 1,087개소 태양광 보급해 폭염,한파 시 전기요금 걱정 줄여

by 편집부 posted Mar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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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로당 1,087개소 태양광 보급해
폭염/한파 시 전기요금 걱정 줄여

경상남도가 올해 18개 시?군 경로당 1,087개소에 78억 2천만 원을 투입해 3,258㎾규모의 ‘경로당 태양광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경로당 태양광 보급사업’은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에 따른 신재생에너지를 경로당 태양광으로 보급하는 사업이다. 이에 폭염과 한파 시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을 위해 가동하는 냉?난방기 전기요금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2018년부터 올해까지 복권기금사업으로 시행하는 ‘경로당 태양광 보급사업’은 작년까지 도내 전 시?군의 태양광설치가 가능한 경로당 2,690개소에 7,821KW를 보급했으며 작년에만 연간 17억 7천여 만 원의 전기료 절감효과를 냈다.

도가 추진하는 올해 경로당 태양광 보급사업의 총사업비는 78억 2천만 원으로 복권기금과 시군이 각각 39억 1천만 원씩을 분담해, 1,087개소에 대해 태양광 보급사업을 펼쳐 도내 전 경로당에 대한 태양광 보급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도내 전 경로당 7,326개소 중 음영구간, 건축물 노후 등 태양광 설치가 불가능한 경로당 2,459개소를 제외하고 태양광 설치·발전이 가능한 도내 전 경로당은 4,867개소이다.

‘경로당 태양광 보급사업’은 복권기금위원회에서 저소득층, 소외계층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복권기금으로 지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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