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 드론, 2025년부터 사용화로 2035년 드론 택시 운영

by 편집부 posted Apr 05, 202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한국 드론, 2025년부터 사용화로 2035년 드론 택시 운영


2035년부터 서울서 대구까지 300km를 시속 300km/h로 운항 기술로드맵 확정






2025년 드론택시가 상용화되고 2035년에는 일상화돼 서울에서 대구까지 300km가 넘는 거리를 드론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될 전망이어서 우리 나라 항공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은 도심지역 인구과밀화로 인한 교통체증과 환경문제 해결수단으로 도시의 공중공간을 활용하는 신개념 교통체계인 UAM 도입을 서둘러, 드론을 운송수단으로 활용하는데 필요한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로드맵을 마련하는 등 정책적 지원과 함께 대기업을 비롯한 관련 업계의 참여가 활발한 상황이다.





1248-경제 3 사진.jpg


한화시스템이 에어 택시 추진장치 개발이 막바지에 이르면서.상용화의 열쇠가 되는 '전기추진시스템테스트를 상반기 내에   있게 되어 UAM 시장에서 경쟁중인 세계 10여개 업체보다   빠르게 나갈  있게 된다고 밝혔다.          전기추진시스템은 기체가 수직으로 이륙하고 뒤에는 기체가 앞으로 나가게 하는  가지 역할을 한다.      활주로가 필요 없고이착륙 공간을 최소화할  있다.현재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전기추진시스템은 100% 전기로 구동된다당연히 탄소  공해 유발 물질은 배출되지 않는다오버에어의 저소음 특허 기술인 OSTR(Optimum Speed Tilt Rotor) 헬리콥터보다 15db 이상 소음도 낮췄다최대속도는 시속 320km 출근길, 8 정각 용인 터미널에서 전기추진시스템이 장착된 버터플라이를 타면 8 15분에 광화문역에 내릴  있다.   <사진한화 시스템 홈페이지 전재>



국토교통부는 33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신개념 교통 체계인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 실용화를 위한 기술개발 청사진인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기술로드맵을 제32차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 회의에 상정·의결했다고 밝혔다.



기술로드맵은 기술 수준에 따른 시나리오 분석에 따라 초기(2025∼2029), 성장기(2030∼2034), 성숙기(2035∼) 3단계로 UAM 시장을 구분하고 기술 수준에 따른 목표를 설정했다.



2035년 성숙기가 되면 배터리 용량 증대 및 기체 경량화에 힘입어 비행가능 거리도 300km(서울~대구 정도)로 증가하게 되고 속도도 2025 150km/h에서 300km/h로 빨라진다.



2035년 전국적으로 50여곳의 버티포트(일종의 UAM 공항)가 구축되고 200여개 노선이 운항할 것으로 정부는 예상하고 있다.



기체 가격은 1대당 약 7 5천만원 수준으로 내려가고 1인 기준 1km당 운임은 1300원 가량이 될 전망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UAM은 아직 실현되지 않은 시장이지만 기존 항공분야와는 달리 주요 선진국들과 경쟁 가능한 새로운 시장이며 도전이라며자율비행, 야간운항, 이착륙장 증설에 따른 노선 증가와 기체양산체계 구축에 따른 규모의 경제효과가 요금현실화로 이어져 교통수단으로서의 대중화가 가능할 것으로 분석했다.

 


한국 유로저널 이준동 기자


  Eurojournal13@eknews.net

유로저널광고

Articles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