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221.47.115) 조회 수 9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영국 01 유로여행사 + KJ레스토랑.png 영국 03 솔데리 + 이민센타.png



COVID 19 ,2회 접종한 후에도 가족간에 감염이 높아
  COVID백신 접종 예방 효과, '시간이 흐를수록 약해져'안심해서는 안돼

백신 접종을 2회 마친 사람일지라도 여전히 동거하고 있는 가족인들에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주의가 당부되었다. 

 세계적인 저명 학술지 랜싯감염병 (The Lancet Infectious Diseases)에 게재된 연구에서 " 백신을 2회 접종한 사람들도 미접종자들과 같이 전염성이 있다.

증상이 없거나 거의 없다고 하더라도 미접종자가 동거인들에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확률은 5회 중 2회 즉 38%이며 이는, 동거인들이 모두 접종을 완료한 경우 4회중 1회 즉 25%로 감소한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BBC와 인터뷰를 통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접종하여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미접종자들이 주위 사람들의 백신 접종에 기대서 스스로 감염 리스크를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당부했다.

영국 04 H-MART + 양승희.png

 백신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증상이 심각해지거나 사망을 막는데에 탁월한 효과가 있지만, 감염 예방 효과는 그에 비해 뒤떨어진다.

이러한 사실은 전염성이 더 강하다고 알려진 델타변이 바이러스의 출현 후 현저하게 드러났으며, 이 변이 바이러스는 현재 영국내에서 지배적이라고 알려지고 있다.

더군다나 백신의 예방 효과는 시간이 흐를수록 약해지기 때문에 추가 접종으로 백신의 효과를 향상시킬 필요도 있다.
영국 05 시내레스토랑 3개.jpg



   
 백신 예방 효과의 변화 - 화이자 백신(파란색)과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빨간색) 모두 접종 1개월 후(좌)에 비해 접종 5개월 전후(우) 효과가 감소함을 알 수 있다. (출처:Zoe Covid Study app)

 1270-영국 1 사진 1.png


 전문가들에 따르면, 대부분의 코로나바이러스 전염은 가정내에서 발생한다.

그러므로 접종 대상인 모든 가족 구성원이 백신을 접종 받고, 요구되는 접종 횟수를 완료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이번 연구는 2020년 9월 부터 2021년 9월까지 PCR을 이용하여 코로나바이러스 진단을 받은 런던과 볼튼의 440여 가구를 대상으로 수행되었다.

이 연구에서 밝혀진 사실들을 요약해보면, 백신을 2회 접종받은 사람들의 경우 미접종자들에 비해 델타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될 확률은 낮았지만 여전히 감염된 사람들이 있다.

타인으로의 전염성의 경우에는 백신 접종자와 미접종자들 사이에 차이가 없다.

영국 06 영국 운송 모음.png

영국 02 트리스톤+라파엘.png



백신을 접종 받은 사람들은 미접종자들에 비해 보다 감염 후 빨리 회복되는 것으로 보이나 전염력이 가장 강한 시기(감염의 절정기)의 바이러스 양은 동일하다.

이러한 이유로 가정 내에서 바이러스가 쉽게 전파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구의 공동리더인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의 아지트 랄바니(Ajit Lalvani)교수는 "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 사이에서 진행 중인 현재의 바이러스 전파 양상은, 백신 접종만이 미접종자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중증으로 진행되는 상황을 막기위한 유일한 방법임을 깨닫게 해준다."고 밝혔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실내에서 밀접 접촉하게 되는 겨울철에는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미 2회 백신 접종 이후 수개월 이내에 바이러스 감염의 감수성이 다시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으며, 때문에 부스터 샷(추가 접종) 접종 대상자들은 접종을 서둘러야 한다는 것이다.

 이번 논문의 공동저자인 같은 대학의 Anika Singanayagam 뱍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의 출현에 따른 백신 접종 효과에 대한 중요한 사실을 알 수 있었으며, 특히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백신 접종률이 높은 국가들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왜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하면서, "마스크 착용, 타인과 사회적 거리두기 및 감염의 억제를 위한 지속적인 공중 보건 및 사회적 조치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백신 접종자들에게도 해당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영국 유로저널 김연주 기자

eurojournal12@eknews.net

유럽 1 딤채냉-한인TV.png
유럽 2 호산물산 & 장남권 마스크.png
유럽 3 유로저널 각국 단독 홈페이지.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영국, 경제 재개와 규제 완화했지만 한인사회는 '고통 지속 불가피' file admin_2017 2020.05.12 25394
공지 유로저널 5월 10일자 속보 포함:영국 5 단계 코로나19 완화 (식당 8월 30일까지 영업 못해 한인 사회 직격탄) file admin_2017 2020.05.08 20279
공지 영국 정부, 자영업자 평균 월수익의 80%까지 보조금 지급 file admin_2017 2020.04.02 20757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admin_2017 2019.09.04 19188
12360 영국, EU로 부터 탈퇴의 첫 성공적 정책 증명 file admin_2017 2021.11.25 83
12359 영국 정부, 판데믹에 초기 대응 실패 admin_2017 2021.11.25 64
12358 영국 기업 80%, 공급가 상승에 가격 인상 불가피 file admin_2017 2021.11.16 140
12357 英, '환경상품 관세폐지 및 화석연료 보조금 중단' 거부해 file admin_2017 2021.11.16 112
12356 영국의 올 겨울 COVID, 유럽 추세와는 다르지만 깊은 우려 예상 file admin_2017 2021.11.16 134
12355 영국 내 재택근무, 여성 경력개발에 더 불리할 수 있어 file admin_2017 2021.11.16 133
12354 조세피난처 및 아시아 부유층 등 해외 투자자, 영국 주택 구매 급증 file admin_2017 2021.11.16 132
12353 영국 기업의 성장 기대, 12개월만에 최저치로 하락해 file admin_2017 2021.11.16 102
12352 영국 병원 대기 환자 572만명으로 역대 최고 기록 file admin_2017 2021.11.10 99
12351 영국, 브렉시트로 경제 타격 크고 올 EU 교역량도 15% 감소 전망 file admin_2017 2021.11.10 110
12350 잉글랜드GP의 대면진료 60% 수준,대체 의료진 진료도 절반 file admin_2017 2021.11.10 88
12349 영국 주택융자 이자율, 내년까지 두 배로 인상 가능 file admin_2017 2021.11.10 86
» COVID 19 ,2회 접종한 후에도 가족간에 감염이 높아 file admin_2017 2021.11.10 90
12347 영국 코로나 감염 다시 폭등, 정부 플랜B 없는 무대책 불안 file admin_2017 2021.11.01 145
12346 영국, '세금 인상, 난방비 50% 인상, 모기지 대란'경고 file admin_2017 2021.11.01 146
12345 영국 코로나 확산세 다시 최악, 그 원인에 관심 모아져 file admin_2017 2021.11.01 146
12344 영란은행, 내년 초까지 영국 인플레이션 5% 이상 경고 file admin_2017 2021.11.01 150
12343 영국, 운전자 부족 해결위한 단기 비자요건 완화 요구 거부 admin_2017 2021.09.23 334
12342 영국, 폭증하는 사회 복지 비용 충당위해 NI인상 불가피 admin_2017 2021.09.23 372
12341 유럽 많은 국가 AstraZeneca백신 접종 중단,영국은 더 효과적 admin_2017 2021.09.23 36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618 Next ›
/ 618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