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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기업의 성장 기대, 12개월만에 최저치로 하락해

영국 기업들의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치가 12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Accenture와 IHS Markit 보고서를 인용한 영국 일간 데일리 익스프레스 보도에 따르면 영국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와 숙련된 직원을 고용하는 것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두려움이 경영을 압박하면서 기업 성장에 대한 기대치와 신뢰가 12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한 것이다.

그러나 영국은 여전히 프랑스와 독일보다 앞서 있으며 아일랜드 기업만이 영국 기업보다 자신감이 높다고 말했다. 영국 기업의 절반 미만(45%)만이 내년에 무역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봉쇄 해제로 사업이 급증했던 6월의 58%에서 하락한 것이다.

또한, 거의 60%의 기업이 가격을 인상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 되었다.

영국 02 트리스톤+솔데리.png

지난주 영국내 채용 공고에 나타난 일자리 수는 268만 개에 이르렀으며 이는 미국 고용 연합(Recruitment and Employment Confederation)의 조사이래 최고 수준이다.

11월 첫째 주에만 221,0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게시되어 2020년 초 이후 4번째로 높은 주간 수치였다.

중등학교 교사(+9.1%), 간병인(+7.1%) 및 물품 포장업자(+6.8%)들에 대한 수요가 대체로 높았고, 화가와 장식가(-17.8%), 지붕공(-13.4%), 벽돌공(-11.3%)에 대한 구인 광고는 감소해 건설 노동자들에게 실망스러운 소식이 되었다.

영국 04 시내레스토랑 3개.jpg


REC의 닐 카베리(Neil Carberry) 최고경영자는 "경기 회복이 계속됨에 따라 정부가 기업이 자신 있게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영국 유로저널 한해인 기자
  eurojournal29@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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