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파리, 올해 상반기 범죄 급증 2019년 상반기 동안 파리를 비롯한 수도권지역에서 폭행, 성폭행, 강도 사건 등 범...

by eknews10  /  on Jul 16, 2019 16:36

파리, 올해 상반기 범죄 급증




2019 상반기 동안 파리를 비롯한 수도권지역에서 폭행, 성폭행, 강도 사건 범죄 행위가 급증하면서 치안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프랑스 국립 범죄 관측소의 최신 연구를 인용한 프랑스 일간지 피가로에 따르면 지난 1월과 5 사이에 경찰청에 접수된 파리시 구별 범죄 사례는 2018 동일기간과 대비해 급격히 증가했다. 2018 파리시의 범죄 증가율은 전년 대비 16% 역시 높은 수치를 보였다.


파리는 20구를 제외하고 모든 구역에서 범죄율이 증가했다. 특히 파리 중심부의 범죄는 급격히 증가했다. 가장 높은 범죄율 증가를 보인 곳은 4구로 29,5% 집계되었다.


범죄율 20% 이상 급증을 보인 구역은 1, 2, 3, 4, 5구였으며 10% 미만은 8, 9, 10, 13, 14, 15, 17, 19구였다. 20구는 유일하게 5,2% 감소했다.


범죄량이 가장 많았던 곳은 18구로 1월부터 5 사이에 14000 넘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3구의 경우 동일기간 범죄량은 3000건이었다.


범죄 유형별로 보면 주거침입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특히 12구는 상반기 동안 부분에서 전년도 동일시기 대비 52,8% 증가율을 보였다. 5개월 동안 605건의 주거침입이 발생했으며 1 평균 4건인 셈이다.


주거침입이 감소한 곳은 14구로 전년 동일시기 대비 31,9% 감소했다.


dé.jpg



성폭력 범죄도 증가했다. 7구가 가장 높은 40% 증가율을 보였고 다음으로 18구가 32,9% 집계된 반면 5구는 30%  감소했다.


하지만 성폭력 사건 증가의 요인은 사건 자체의 증가 보다는 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피해 여성들의 고소가 예전보다 활발히 진행되기 때문이라고 범죄 연구소는 설명했다.


또한 파리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공공장소에의 범죄도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경시청은 알렸다.


한편 안느 이달고 파리 시장은 파리시 범죄 급증에 대해 정부의 책임을 제기하면서 인력 보강을 요구했다. .


올해 상반기 파리에서 범죄율이 증가한 것은  노란 조끼운동과 공권력과의 대치가 주요인이라는 설명이다. ‘노란 조끼운동의 주요 장소였던 샹젤리제 거리가 있는 8구의 기물파괴, 고의적 손상 화재 범죄율이 상반기 5개월 동안 173% 증가했다.


이와 함께 시위대 진압을 위한 경찰력의 지나친 동원으로 민간 치안을 소홀히 하면서 범죄율 상승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는 평도 따른다.

 

 


<사진출처 : 피가로>

 

 

 

URL
http://eknews.net/xe/542084
Date (Last Update)
2019/07/16 16:36:54
Read / Vote
165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42084/432/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650 <헤밍웨이의 파리의 축제> 1921년- 1926년 image 2019 / 08 / 07 110
6649 110년 만에 루이즈 블레리옷 ( Louis Bleriot ) 탄생해 imagefile 2019 / 08 / 07 127
6648 프랑스, 2분기 실업률 감소 추세 이어가(1면) imagefile 2019 / 08 / 06 130
6647 프랑스 르와시 샤를르 드 골 공항 지연/결항률 최고 imagefile 2019 / 08 / 06 135
6646 프랑스 기업인들, 경기 낙관론 지속 imagefile 2019 / 08 / 06 182
6645 2018년 파리 임대료 1,7% 상승 imagefile 2019 / 08 / 06 211
6644 프랑스, 가계소비 다시 감소 imagefile 2019 / 08 / 06 74
6643 프랑스, 후반기 ‘노란 조끼’운동으로 상당한 경제 비용 감당할 수도(1면) imagefile 2019 / 07 / 23 210
6642 프랑스, 부채 민감 계층은 여성 한부모 가정 imagefile 2019 / 07 / 23 158
6641 프랑스인이 선호하는 여름 휴가지는 스페인과 이탈리아 imagefile 2019 / 07 / 23 188
6640 프랑스인, 자가 승용차 보유 최대 imagefile 2019 / 07 / 23 175
6639 프랑스인 5명 중 1명 외국 담배 구매 imagefile 2019 / 07 / 23 262
6638 열정의 여인 마담 클리코 그리고 샴페인 뵈브 클리코 image 2019 / 07 / 23 205
6637 평등속의 호화 파티 imagefile 2019 / 07 / 23 141
6636 프랑스, 2020년부터 자국 출발 항공권에 최대 18유로 환경세 부과 계획 imagefile 2019 / 07 / 17 200
6635 프랑스, 2분기 기업 파산율 감소, 하반기 경기 개선 기대(1면) imagefile 2019 / 07 / 16 133
» 프랑스 수도권, 올해 상반기 범죄 급증 imagefile 2019 / 07 / 16 165
6633 프랑스, 2018년 수표 사용 ↓ 사기 액수 ↑ imagefile 2019 / 07 / 16 163
6632 프랑스인 10명 중 6명 팁 지불한다 imagefile 2019 / 07 / 16 146
6631 프랑스, 자영업 지속 가능성 36%, 전통 기업 65% imagefile 2019 / 07 / 16 252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