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61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프랑스,EU-메르코수르 FTA 비준 반대로 EU 곤혹


프랑스 정부가 기후변화 대응조치 미흡을 이유로 현재 상태의 유럽연합(EU)-메르코수르 되고 있다.
남미공동시장이라는 뜻을 가진 메르코수르(Mercosur)는 스페인어 ‘Mercado Comun del Sur’의 줄임말로, 아르헨티나·브라질·파라과이·우루과이 4개국이 1991년 아순시온 협약 체결을 통해 출범시킨 관세동맹이다.
1995년부터 회원국 간 관세 전면 철폐로 회원국 간 물류·인력·자본의 자유로운 교환을 도모하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유럽연합(EU)과 같은 정치·경제의 통합발전 체제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정회원인 아르헨티나·브라질·파라과이·우루과이 4개국에 2012년 베네수엘라가 추가로 정회원으로 가입했으나, 베네수엘라는 현재 대외 무역 협상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다.
정회원국 이외에도 칠레·콜롬비아·에콰도르·페루·가이아나·수리남 등이 준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어, 메르코수르 지역의 면적은 1천280만㎢, 인구는 2억8천900만 명, 국내총생산(GDP) 합계는 2조8천300억 달러 규모다.

프랑스 리스테르 통상장관은 삼림황폐화와 결부된 상품의 수입제한 법률정비에 수개월 또는 수년이 소요되며, 따라서 EU-메르코수르 무역협정 비준을 서둘러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브라질의 기후변화 대응에 관한 국가자발적기여(NDC)가 파리 기후협정을 반영하지 못하는 점을 지적하며, 현재 상태의 무역협정 비준이 불가하다고 지적했다.
프랑스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브라질 정부의 전향적인 조치가 비준의 전제이며, 단순 정치적 선언문이 아닌, 객관적이고 계량가능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리스테르 통상장관은 메르코수르 무역협정을 EU 전속권한사항과 EU 회원국 의회 비준사항을 분리, 비준하는 것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일각에서 협정 조기발효를 위해 비준권한에 따른 분리비준 요구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는 EU 이사회의 복합협정 결정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EU 이사회는 2018년 향후 체결할 무역협정을 EU 전속권한으로 지정하되, 메르코수르, 멕시코 및 칠레 무역협정은 EU 회원국 의회 비준을 요하는 복합협정에 합의한 바 있다.
한편, 리스테르 통상장관은 상품의 전부 또는 일부가 강제노동과 결부된 경우, 해당 상품의 수입제한에 관한 신규 법률 도입에 찬성입장을 표명했다.
프랑스는 EU 집행위가 강제노동 관련 상품의 수입제한을 위해 검토 중인 2가지 방안(기업의 공급망 실사 강화 및 원천 수입금지) 모두 에 찬성 입장을 냈다.


프랑스 유로저널 김현수 기자
   eurojournal10@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73 프랑스, 인도 변이 와 3차 변이 영국발 바이러스로 감염자 증가에 긴장 file admin_2017 2021.05.25 487
6972 프랑스인들, 코로나 팬데믹 봉쇄기간에 'DIY'에 푹 빠져 file admin_2017 2021.05.10 644
6971 프랑스 병원 중환자실, COVID-19 환자 수 5천 명 이하로 회복 ( 프랑스 봉쇄 조치 4 단계 완화 조치) file admin_2017 2021.05.10 823
6970 프랑스,독일과 공동으로 포스트-팬데믹 산업전략 마련 admin_2017 2021.05.04 480
6969 프랑스 상가 임대 시장은 침체, 물류시설 임차 수요는 급증 file admin_2017 2021.04.27 592
6968 프랑스,원전 포기하고 신 재생 에너지 시대 돌입 file admin_2017 2021.04.27 596
6967 프랑스 과학자, 코로나19 방역에 정부 불신'통제 의지 없어' file admin_2017 2021.04.27 475
6966 프랑스 주도 7개국, 해외 화석연료 프로젝트 수출신용보증 중단 추진 file admin_2017 2021.04.27 476
6965 프랑스 주택 가격, 코로나19 팬데믹에도 안정적 성장 전망 file admin_2017 2021.04.27 491
6964 ** 프랑스, 최근 1 주일간 하루 평균 감염자 '유럽 최대' ** file admin_2017 2021.03.29 1010
6963 ** 프랑스 스타트업, 54억 유로투자로 사상 최고치 기록 file admin_2017 2021.03.29 787
6962 프랑스, EU-중국 투자보호협정 비준 난항 예상 admin_2017 2021.03.29 731
6961 일드 프랑스내 응급실 부족에 환자 긴급 이송 시작 file admin_2017 2021.03.15 685
6960 프랑스 내 영국 면허 소지자,내외국인 관계없이 새로 발급받아야 admin_2017 2021.03.15 586
6959 프랑스, 한국 포함 7개국에 출입국 조건 완화 admin_2017 2021.03.15 1100
» 프랑스,EU-메르코수르 FTA 비준 반대로 EU 곤혹 admin_2017 2021.03.15 615
6957 프랑스, 경제 침체와 대규모 반발 시위 우려로 봉쇄 조치 주저해 file admin_2017 2021.03.01 821
6956 프랑스 코로나 최근 감염자 50%,'영국형 변이 바이러스' file admin_2017 2021.03.01 796
6955 프랑스 백신접종, 고령층 우선의 접종 지속 file admin_2017 2021.03.01 591
6954 프랑스 포도주, 국제 경쟁력 약화로 수출 부진 전망 file admin_2017 2021.03.01 69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51 Next ›
/ 35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