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84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파리, 올해 상반기 범죄 급증




2019 상반기 동안 파리를 비롯한 수도권지역에서 폭행, 성폭행, 강도 사건 범죄 행위가 급증하면서 치안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프랑스 국립 범죄 관측소의 최신 연구를 인용한 프랑스 일간지 피가로에 따르면 지난 1월과 5 사이에 경찰청에 접수된 파리시 구별 범죄 사례는 2018 동일기간과 대비해 급격히 증가했다. 2018 파리시의 범죄 증가율은 전년 대비 16% 역시 높은 수치를 보였다.


파리는 20구를 제외하고 모든 구역에서 범죄율이 증가했다. 특히 파리 중심부의 범죄는 급격히 증가했다. 가장 높은 범죄율 증가를 보인 곳은 4구로 29,5% 집계되었다.


범죄율 20% 이상 급증을 보인 구역은 1, 2, 3, 4, 5구였으며 10% 미만은 8, 9, 10, 13, 14, 15, 17, 19구였다. 20구는 유일하게 5,2% 감소했다.


범죄량이 가장 많았던 곳은 18구로 1월부터 5 사이에 14000 넘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3구의 경우 동일기간 범죄량은 3000건이었다.


범죄 유형별로 보면 주거침입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특히 12구는 상반기 동안 부분에서 전년도 동일시기 대비 52,8% 증가율을 보였다. 5개월 동안 605건의 주거침입이 발생했으며 1 평균 4건인 셈이다.


주거침입이 감소한 곳은 14구로 전년 동일시기 대비 31,9% 감소했다.


dé.jpg



성폭력 범죄도 증가했다. 7구가 가장 높은 40% 증가율을 보였고 다음으로 18구가 32,9% 집계된 반면 5구는 30%  감소했다.


하지만 성폭력 사건 증가의 요인은 사건 자체의 증가 보다는 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피해 여성들의 고소가 예전보다 활발히 진행되기 때문이라고 범죄 연구소는 설명했다.


또한 파리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공공장소에의 범죄도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경시청은 알렸다.


한편 안느 이달고 파리 시장은 파리시 범죄 급증에 대해 정부의 책임을 제기하면서 인력 보강을 요구했다. .


올해 상반기 파리에서 범죄율이 증가한 것은  노란 조끼운동과 공권력과의 대치가 주요인이라는 설명이다. ‘노란 조끼운동의 주요 장소였던 샹젤리제 거리가 있는 8구의 기물파괴, 고의적 손상 화재 범죄율이 상반기 5개월 동안 173% 증가했다.


이와 함께 시위대 진압을 위한 경찰력의 지나친 동원으로 민간 치안을 소홀히 하면서 범죄율 상승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는 평도 따른다.

 

 


<사진출처 : 피가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813 프랑스 언론 노조, 정경 유착 위험 수위에 이르렀다고 경고 유로저널 2007.09.29 832
6812 프랑스인 10명 중 1명 심각한 우울증 경험 file admin_2017 2018.10.17 832
6811 중국차 2008년 프랑스에도 상륙 유로저널 2007.09.21 833
6810 프랑스 내 신종 인플루엔자 사망자 11명. file 유로저널 2009.09.01 833
6809 취업도 중요하지만 ‘안전함’도 중요... file 유로저널 2006.11.28 834
6808 프랑스 국내 생산 자동차 갈수록 줄어들어 file 유로저널 2007.11.16 834
6807 프랑스, 지중해 플라스틱 폐기물 배출 최고 file eknews10 2019.06.12 834
6806 파리, 여성 인력 지원 활성화 도시 8위 file eknews10 2019.08.14 834
6805 숫자로 보는 깐느 영화제 file 유로저널 2007.05.22 835
6804 프랑스 임금 인상률, 물가상승률에 미치지 못해 admin_2017 2018.08.22 835
6803 열정의 여인 마담 클리코 그리고 샴페인 뵈브 클리코 admin_2017 2019.07.23 835
6802 마르세이유(Marseille)서 버스화재, 젊은 여성 화상으로 생사의 기로에 file 유로저널 2006.11.01 836
6801 「유로2008」, 프랑스 무승부로 대회시작 (1면) file 유로저널 2008.06.12 836
6800 2018년 파리 임대료 1,7% 상승 file eknews10 2019.08.07 838
6799 프랑스 기업과 가계 부채 기록적 수준(1면) file eknews10 2019.08.28 838
6798 도로법규 위반행위 처벌 대폭 강화 유로저널 2007.11.23 839
6797 프랑스 2018년 실업률, 전년 대비 개선 file eknews10 2019.01.02 844
6796 자녀와 서점으로 나들이 가라 file 유로저널 2006.11.22 845
6795 젊은이와 여성, ‘박봉’의 희생자들... 유로저널 2006.12.14 846
6794 프랑스, 2분기 국내총생산 -0,6% 하락 전망. file 유로저널 2009.05.13 846
Board Pagination ‹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351 Next ›
/ 35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