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프랑스, 2019년 창업률 기록 갱신 프랑스가 2019년 11월까지 창업률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프랑스 일...

by eknews10  /  on Jan 14, 2020 19:44

프랑스, 2019 창업률 기록 갱신




프랑스가 2019 11월까지 창업률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프랑스 일간지 레제코에 따르면 2019 11월까지 창업 수는 750000개로 앞선 동일시기 대비 폭으로 상승했다. 프랑스가 2018 말부터 시작된 노란 조끼운동으로 경제적 혼란에 대한 우려가 컸지만 결과적으로 선전한 해였다는 평이 따른다.


2019, 동안 가장 많은 창업을 보인 회사 유형은 소인기업으로 400000개가 생겼으며 전년 대비 25% 상승률을 보였다. 다른 형태의 회사 창업에 비해 설립 규정이 유연하고 세금 혜택이 요인이다.  


법인회사의 또한 증가 추세를 보여 동안 200000개의 회사가 창설되었다. 하지만 평균 창업률에는 다소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프랑스는 마크롱 정부 전반기 2 동안 창업을 유도하는 다양한 정책을 시행했다. 무엇보다 저금리로 자금 조달이 용이해지고 낮은 성장률에도 불구하고 급격한 침체는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브뤼노 무라 페르난데스 경제학자는 설명했다.



cré.jpg



또한 기술 발전의 영향도 크다. 인터넷 플랫폼을 기반으로 Uber 같은 유형의 스타트업 기업들이 늘어난 것이다. 이러한 시대 흐름과 함께 프랑스인들의 기업과 기업가 정신에 대한 문화적 세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젊은 세대에서 봉급자 보다는 창업이 경제적, 미래적으로 낫다는 인식이 강하다는 평이다.


예를 들어 이공학대학 졸업생의 진로는 10 전에는 금융계, 미국 유학 그리고 대기업 간부가 최고의 수순으로 꼽혔지만 지금은 벤처 창업이 가장 인기를 얻고 있다. 대기업 또한 임원직 고용을 위해 벤처 경험자를 선호하고 있는 추세다. 헤드 헌트계에 따르면 최근 대기업에서 간부직으로 실패한 경험이 있는 벤처 경영자를 찾아달라는 요청이 늘고 있다.


반면 창업의 단점도 간과할 없다. 창업이 늘어난 만큼 폐업율도 높다.


소인 기업의 경우 창업 3 여전히 활동을 하고 있는 곳은 1/3 불과하며 소득이 낮은 곳도 많다. 2017 프랑스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소인기업의 평균 소득은 470유로로 빈곤선 아래다. 또한 소인기업의 1/3 봉급자로 창업이 추가 소득을 얻기 위한 수단이다.


이러한 기업생존율 감소는 소인기업 외에도 전통적 기업에서도 찾아 있다. 전체 평균을 보면 창업 5 폐업율은 절반에 가까우며 10 후는 70% 높아졌다.

 

 

 



<사진 출처 : 르 피가로>          

 

 

URL
http://eknews.net/xe/550686
Date (Last Update)
2020/01/14 19:44:31
Read / Vote
748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50686/d84/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6804 프랑스 학생단체 및 노조, 노동정책 CNE 철회 촉구 imagefile 2006 / 05 / 30 4195
6803 육아: 프랑스 아빠들 ‘최우수 성적’ 받다 imagefile 2007 / 01 / 17 4189
6802 프랑스, 가난한 이민자 비율, OECD 평균 웃돈다. imagefile 2012 / 12 / 04 4187
6801 2012년 과속단속 범칙금 7억 유로 예상. imagefile 2012 / 10 / 01 4184
6800 [ 주명선 기자의 전시회 리뷰 ] MAGRITTE LA TRAHISON DES IMAGES imagefile 2016 / 10 / 02 4142
6799 프랑스 대학, 취업을 위한 도약대 imagefile 2013 / 12 / 29 4137
6798 프랑스 문화생활 정보 imagefile 2014 / 04 / 06 4132
6797 과속 감지 카메라, 6억 3천만 유로 벌금 징수. imagefile 2012 / 01 / 07 4129
6796 미노토르의 미로가 되어버린 피카소 박물관 imagefile 2014 / 11 / 05 4128
6795 프랑스 정부 개입으로 야후사의 데일리모션매입 프로젝트 전면 중단 imagefile 2013 / 05 / 06 4109
6794 프랑스 그르노블 산악개발 박람회 ‘마운틴 플래닛 2014’, 4월 개최 imagefile 2014 / 02 / 01 4101
6793 전기차, 고속도로 통행료와 주차비 할인한다. imagefile 2012 / 10 / 08 4090
6792 <분노하라>의 저자 스테판 에셀, 95세를 일기로 영면하다 (1,2면) imagefile 2013 / 03 / 04 4069
6791 ‘톨레랑스의 나라’ 프랑스 이민 2세들의 속사정 imagefile 2016 / 01 / 19 4067
6790 독거생활에 고립되는 프랑스인들 점점 많아져 2016 / 12 / 07 4040
6789 수압 분사식 셰일가스 추출 금지 법안 가결. imagefile 2011 / 05 / 16 4039
6788 인종차별 논쟁의 대상이 된 프랑스 imagefile 2006 / 05 / 30 4032
6787 노예해방의 날 맞이하여 프랑스 곳곳에서 추모행렬 이어져 imagefile 2008 / 05 / 15 4025
6786 OECD, 내년 프랑스 경제 성장률 1,4%로 전망(1면) imagefile 2015 / 09 / 22 4017
6785 프랑스인 90%, 휴대용 음주측정기 기대 효과 없다. imagefile 2012 / 07 / 16 4013
Board Search
6 7 8 9 10 11 12 13 14 15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