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프랑스, 소득과 지역 무관하게 출생률 감소추세 프랑스에서 출생률은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프랑...

by eknews10  /  on Dec 18, 2018 19:00

프랑스, 소득 지역 무관하게 출생률 감소추세




프랑스에서 출생률은 2015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프랑스 통계청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프랑스 출생률 감소는 모든 소득 계층과 지역에서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프랑스 일간지 트리뷴이 알렸다. 출생률 감소가 고착화되면서 장기적으로 프랑스 인구 재편성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2006년에서 2015, 10 동안의 출생률은 여성 1인당 2자녀였지만 2015 이후 꾸준히 감소해 최근에는 1,88명인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다. 수치는 인구 대체 임계 2,1에서 점진적으로 멀어지고 있는 현실을 보여준다.


특히 이러한 출생율 감소추세는 나이, 생활 수준 지역별 차이가 없이 전반적 현상으로 정착되어가고 있다.   현상이 장기간 지속 된다면 인구 고령화를 고려해 경제활동인구 비율에 영향을 것으로 보인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6년에 생활 수준에 관계없이 여성들의 출산율이 낮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산율 감소는 소득이 높은 계층보다는 서민층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났다. 특히 2013년과 2015 동안 저소득 계층의 여성들의 출산율은 현저히 떨어졌었고 고소득 계층의 여성의 출산율도 2016년부터 감소하기 시작했다.


또한 출산율 감소는 여러 명의 자녀를 여성보다 1명의 자녀를 여성의 경우에서 많이 찾아 있다. 하지만 다자녀 여성이든 자녀 여성이든 다음 아이를 가질 가능성은 2013 이후 꾸준히 감소했다.  


naissance.jpg



통계청이 언급한 출생률 감소의 요인 하나는 가임기 여성의 수가 줄고 있는 것이다. 프랑스의 2017 가임여성은 840 명으로 10 전인 2007년의 880 명보다 적다. 1995 가임여성은 930 명으로 집계되었다.


이렇게 전반적 출산율이 감소하고 있지만 이민 여성들의 출산율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어 급격한 감소를 완화하는 도움이 되고 있다고 통계청은 알렸다. 이민 여성의 출산율은 평균 2,7 명으로 이민자보다 0,8 이상이 높다. 이민자 여성은 외국에서 출생 프랑스에 거주하며 출생지 국적을 가진 여성을 의미한다.   


한편 전체 인구의 사망률은 크게 늘어나고 있다. 2017년에는 60 3 명이 사망했으며 2016년과 비교해 9 명이 증가했다. 2010년과 2017 동안 사망자 수는 55 여명에서 60 여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사진출처 : 트리뷴

 

 

URL
http://eknews.net/xe/530570
Date (Last Update)
2018/12/18 19:00:23
Read / Vote
684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30570/9b3/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508 프랑스 정부, 반유대주의 행위에 강력 대응 예고(1면) imagefile 2019 / 02 / 19 610
6507 프랑스 직접세, 7년 동안 25% 증가 imagefile 2019 / 02 / 19 433
6506 다수의 프랑스인, 일광 절약시간제 폐지 원해 imagefile 2019 / 02 / 19 371
6505 프랑스 ‘노란 조끼’운동, 반대 여론 처음으로 높아 imagefile 2019 / 02 / 19 384
6504 프랑스, 2018년 대외무역 적자 일로, 국내 시설 투자 필요 imagefile 2019 / 02 / 19 282
6503 프랑스, ‘국민 대토론’ 이후 마크롱 정부, 여론 환기 효과 적어(1면) imagefile 2019 / 02 / 12 402
6502 파리시, ‘담배 꽁초 없는 거리’ 지정 예정 imagefile 2019 / 02 / 12 903
6501 프랑스 감사원, 공공적자 상승과 경제 기반 약화 우려 imagefile 2019 / 02 / 12 273
6500 프랑스, 외교 갈등으로 이탈리아 주재 프랑스 대사 소환 imagefile 2019 / 02 / 12 263
6499 프랑스, 2018년 일자리 급감으로 실업률에 악영향 imagefile 2019 / 02 / 12 381
6498 오늘 프랑스인들은 무엇을 논의하는가 ! (간추린 뉴스 모음) 2019 / 02 / 05 499
6497 프랑스, 정부 재정 조치로 인한 경기 회복 기대(1면) imagefile 2019 / 02 / 05 467
6496 프랑스, 1월 물가상승률 1,2%, 둔화추세 유지 imagefile 2019 / 02 / 05 346
6495 프랑스, 심각한 주거빈곤 해결책 요원 imagefile 2019 / 02 / 05 821
6494 프랑스, 2018년 창업율 증가 추세 이어가 imagefile 2019 / 02 / 05 755
6493 국제 투명성기구, 부패실태 조사, 프랑스 21위 imagefile 2019 / 02 / 05 633
6492 다보스 여론조사, 미래 불신론 가장 높은 나라는 프랑스(1면) imagefile 2019 / 01 / 22 567
6491 프랑스 유수 기업들, 수익은 오르고 세금은 내리고 imagefile 2019 / 01 / 22 873
6490 IMF, 프랑스 2019년 성장률 하향 조정 imagefile 2019 / 01 / 22 747
6489 프랑스, 노딜 브렉시트로 인한 경제위기 우려 imagefile 2019 / 01 / 22 568
Board Search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