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주간지 르 피가로 마가진은 최신호에서 세느 강변, 파리 외곽순환도로, 열이 새 나오는 지하철 환풍구 위 등에서...

by eunews  /  on May 30, 2006 02:23


주간지 르 피가로 마가진은 최신호에서 세느 강변, 파리 외곽순환도로, 열이 새 나오는 지하철 환풍구 위 등에서 하루하루 목숨을 이어가는 노숙자들의 모습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며 “파리에서 일정한 주거지가 없어 거리를 떠도는 노숙자(SDF)의 수가 점점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비공식 통계에 따르면 파리에서만 해도 집 없이 떠도는 노숙자의 수가 1만5천명에 이른다. 특히 요즈음과 같이 날씨가 따뜻해지면 파리 거리를 방황하고 있는 노숙자들의 수는 훨씬 더 늘어난다. 이 곳은 퐁피두 센터. 주변 한 모퉁이에서 7~8명이 텐트 안에서 살고 있는 모습이 관광객들의 눈에 쉽게 띤다. 또 일자리를 갖기 위해 5년 전부터 파리에서 살고 있는 소말리아 출신 하산(40)씨는 벌써 몇 달 째 파리 북쪽 포르트 드 샤펠의 외곽순환도로변에서 살고 있다. 이 외에도 파리 북쪽의 생-드니 운하 주변에는 가 건물이 밀집해 있는데, 루마니아 출신 집시들이 이곳에서 모여 살고 있다. 르 피가로 마가진은 이 같은 사실 외에도 통계청(Insee)의 자료를 인용, 프랑스 전체 인구의 6%가 빈곤선 이하의 삶을 살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의 평균 생활비는 한화로 약 70만원 상당에 해당하는 600유로 이다. 젊은 세대, 독신자, 편 부모 가정들로 이루어진 이들 빈곤층은 그 중에서도 특히 젊은 층과 여성의 빈곤 비율이 높다. 최근에 실시된 관련 연구결과에 따르면, 프랑스 노숙자들 중 37%는 여성이다.
<프랑스=유로저널 ONLY 뉴스>

 

 

URL
http://eknews.net/xe/223
Date (Last Update)
2006/05/30 02:23:57
Read / Vote
3098 / 0
Trackback
http://eknews.net/xe/223/ce5/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4 퐁뜨네-수-부아,스무 명 경찰에 입건 2006 / 06 / 30 2135
53 프랑스 몽 생 미셸, 섬인가 육지인가 imagefile 2006 / 06 / 30 4977
52 프랑스, 경쟁국보다 ‘덜 혁신적’ 2006 / 06 / 30 2165
51 프랑스 곳곳에서 오존 위험수치 절정에 달해 2006 / 06 / 29 3170
50 경찰관에게 부상당한 한 청소년 2006 / 06 / 29 1997
49 유럽 각국 총합 90 일 이내만 체류 허용 2006 / 06 / 29 1868
48 프랑스, 이태리산 포도주 긴급증류 결정 imagefile 2006 / 06 / 20 2862
47 프랑스 전력 EDF, 중국에 원자력 발전소 개발계획 imagefile 2006 / 06 / 08 2769
46 문화’ 심적 고통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imagefile 2006 / 06 / 08 2079
45 프랑스 관광 정보 - 프랑스 알프스 지대 imagefile 2006 / 06 / 08 2550
44 빌팽, 침울한 분위기 속에서 총리직 1주년 맞아… imagefile 2006 / 06 / 08 2246
43 석면…알스톰 사 최고 벌금형 으로 위기에 몰려 imagefile 2006 / 06 / 08 2777
42 시라크 대통령, 4일간 칠레와 브라질 방문해… imagefile 2006 / 06 / 08 2328
41 영화 ‘다빈치 코드’ 성공…댄 브라운의 다른 소설도 영화로? imagefile 2006 / 06 / 08 2447
40 토요일 밤... 박물관 열기..? imagefile 2006 / 06 / 01 2064
39 사르코지, 업무는 계속... imagefile 2006 / 06 / 01 2489
38 프랑스인 93%, 하루빨리 개혁 이루어져야... imagefile 2006 / 06 / 01 2265
37 동성연애자들의혈액은 No! imagefile 2006 / 06 / 01 2861
36 마르세이유에서 화재, 용의자 두 명 현재 조사 중... 2006 / 06 / 01 2546
35 성폭행범, 핸드폰에 버젓이 사진 개재해... imagefile 2006 / 06 / 01 2327
Board Search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