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프랑스 감사원, 공공적자 상승과 경제 기반 약화 우려 2019년 프랑스의 공공적자가 다시 증가해 유럽연합이 상정하...

by eknews10  /  on Feb 12, 2019 19:38

프랑스 감사원, 공공적자 상승과 경제 기반 약화 우려




2019 프랑스의 공공적자가 다시 증가해 유럽연합이 상정하고 있는 공공적자 3%선을 다시 한번 넘어서게 전망이다. 최근 동안 프랑스가 공공적자 감소를 위한 여러 조치에도 불구하고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감사원은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2019 프랑스 공공적자는 GDP 3,2% 2017년과 2018 동안의 2,7%보다 증가해 공공재정이 약화될 전망이라고 프랑스 일간지 피가로가 전했다. ‘노란 조끼운동의 영향으로 지난 12 정부가 발표한 110 유로 경제지원안 요인이다.


매년 발행되는 감사원의 연례보고서에서 공공재정과 공공지출에 대한 우려는 반복되어 것도 사실이지만 올해는 조금 다른 양상이라는 평이다. 감사원에 의하면 프랑스는 재정 건전화가 불완전하기 때문에 경기 침체나 위기에 대처할 있는 예산의 여유가 거의 없는 상황이다.


2010 이후 세수, 사회보장, 지자체의 공공행정의 수입과 지출의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 공공적자가 누적되면서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2015 이후 유로존의 평균 공공적자가 줄고 있고 독일은 2012 이후 감소 추세인 것과 비교된.


cour.jpg



올해 공공적자 상승 전망의 가장 요인은 노란 조끼운동을 진정시키기 위해 지난 12 10일에 발표된 정부의 구매력 향상을 위한 재정지원책이다. 감세와 함께 신규 지출이 결정되면서 부채와 공공적자가 악화되고 정부의 초기예산안의 공공적자 2,8% 예상 수치가 높아질 전망이다.


2018 예상보다 못한 성장율과 올해도 이어지는 경기둔화를 개선할 있는 대안은 효과적이고 구조적인 적자의 지속적인 감소로 GDP대비 공공부채 비율을 감소하는 것이 출발점이 것이라고 감사원은 밝혔다.


110 유로를 추가 상정해야 하는 정부도 올해 공공적자를 GDP 3,2% 전망하고 있다. 2016 이후 3% 이하로 소폭 하락했던 프랑스의 공공적자가 다시 3%대를 넘어서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유로존에서 프랑스의 위상을 더욱 떨어뜨릴 위험에 있으며 현재 정부의 다양한 시나리오들이 공공적자를 감소 시키기에는 역부족이라고 감사원은 평했다.


한편 프랑스의 공공부채는 현재 GDP 98,7% 올해는 100% 달할 수도 있다. 감사원에 따르면 현재 프랑스는 그리스, 이탈리아, 포르투갈, 벨기에를 이어 유럽에서 가장 부채가 많은 국가 하나다. 프랑스가 공공적자 해소를 위한 효율적 방안이 시급하다는 감사원의 평이다.

 

 

<사진출처 : 피가로>

  

 

 

URL
http://eknews.net/xe/533040
Date (Last Update)
2019/02/12 19:38:17
Read / Vote
310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33040/30f/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6711 4월 그리고 5월 의 파리의 이모저모 2019 / 05 / 10 302
6710 프랑스 제조업, 금융위기 후 대부분 고용 급락(1면) 2019 / 11 / 12 303
6709 프랑스 노동시간, 70년 중반 이후17% 감소 imagefile 2019 / 11 / 26 303
6708 프랑스, 2019년 1분기 정규직과 소기업 채용 상승 imagefile 2019 / 05 / 07 305
6707 프랑스, 2018년 담배 밀수입 급증 imagefile 2019 / 02 / 26 306
6706 프랑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로 아시안 낙인 찍기 imagefile 2020 / 02 / 04 308
6705 프랑스 중앙은행, 2019년 프랑스 성장율 1,3% 하향 조정 imagefile 2019 / 06 / 18 310
6704 사랑의 매력, 사진의 매력 imagefile 2019 / 10 / 29 310
» 프랑스 감사원, 공공적자 상승과 경제 기반 약화 우려 imagefile 2019 / 02 / 12 310
6702 프랑스, 2018년 대외무역 적자 일로, 국내 시설 투자 필요 imagefile 2019 / 02 / 19 311
6701 프랑스, 성당 문화유물 500여 곳 훼손 심각, 개보수 절실 imagefile 2019 / 05 / 21 311
6700 프랑스 기업 파산율 감소추세 imagefile 2018 / 11 / 13 313
6699 프랑스, 지중해 플라스틱 폐기물 배출 최고 imagefile 2019 / 06 / 11 315
6698 파리 노트르담 성당 화재로 인한 납 오염 우려 imagefile 2019 / 08 / 13 316
6697 프랑스, 2분기 신규 일자리 창출 둔화 imagefile 2019 / 08 / 13 316
6696 프랑스, 동계 세입자 추방금지 해제, 세입자 수만 명 다시 거리로 imagefile 2019 / 04 / 02 318
6695 프랑스 르와시 샤를르 드 골 공항 지연/결항률 최고 imagefile 2019 / 08 / 06 319
6694 프랑스, 민간기업 결근율 상승세 imagefile 2018 / 09 / 18 324
6693 프랑스 내년 예산안, 구매력 상승 위해 총력 imagefile 2018 / 09 / 25 324
6692 칸 (Cannes) 의 72회 축제 imagefile 2019 / 05 / 20 324
Board Search
3 4 5 6 7 8 9 10 11 12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