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프랑스, 정리해고 실업자 감소(1면) 프랑스에서 경영상의 이유에 의한 해고인 정리해고자 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by eknews10  /  on Sep 10, 2019 20:27

프랑스, 정리해고 실업자 감소(1)




프랑스에서 경영상의 이유에 의한 해고인 정리해고자 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러한 추세는 소폭이긴 하지만 최근 전체 실업률 감소에도 영향을 미쳤다.


프랑스 노동부 산하 통계기구 Dares 최신 발표에 따르면 2017 고용국에 등록된 정리해고자는 143900명으로 전년도 162625 보다 12% 감소했다고 프랑스 일간지 라트리뷴이 전했다.


지난 동안 프랑스는 월풀, 타파웨어, 포드 공장 등의 폐쇄로 인한 정리해고의 위험이 커져 있었다. 이로 인해 수천 개의 일자리가 줄거나 위협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리해고로 인한 실업자는 크게 늘지 않은 것이다.


2009 경제위기 당시 해고자 303610명으로 정점에 이른 수치는 꾸준히 감소했다. 특히2017 GDP성장률이 2,3% 기록하면서 실업률은 급속히 개선되었다.


하지만 2018 이후 프랑스 경제가 다시 둔화상태로 들어섰다. 유럽연합과 유로존 또한 향후 경제전망이 어두운 가운데 올해 2019 프랑스 경제성장률은 1,3% 전망되면서 실업률이 상승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2000년대 후반 이후 세계적 경제위기로 프랑스 제조업과 건설업은 침체기에 빠졌었다.


고용과 투자 연구소 Trendo 2009 연구에 따르면 공장 폐쇄는 378건에 이른 반면 공장 개업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156건에 불과했다. 당시 노동부에서 집계된 고용국 등록 정리해고 노동자는 기록적이었다.



emploi.jpg




정리해고에 의한 실업자의 유형은 지난 10 동안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Dares 알렸다.  


Dares 따르면 정리해고 실업자중 남성이56%, 25세에서 39세가 36% 그리고 숙련된 노동자와 직원은 59%였다. 다음으로 비숙련 노동자는 16%, 관리직은 14%, 서비스직과 같은 중간 직종은 11% 집계되었다.


반면 50 이상의 정리해고 실업자 비율은 2009 23%에서 2017 32% 크게 증가했다.


정리해고 실업률을 감소시킨 요인으로2017 노동법 개정으로 인한 노동계약 단절조항이 꼽힌다. 노동계약서 작성시 조항이 합의되면 노동계약 해지 해고보상을 받을 있으며 실업수당을 요청할 있다.  


2018 승인된 노동계약 단절은 437700건으로 10 191200건보다 2 이상 증가했다. 7월에 발표된 노동법원재판에 관한 상원보고서에서도 2009 경제위기 이후 최근 수년간 정리해고의 수가 감소하는 경향은 2008 6월에 제정된 노동계약 단절조치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렸다.  


한편 프랑스에서 실업보험으로 보상받는 구직자 수는 감소하고 있다.


최근 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실업 보험 수혜자들은 평균 905유로를 수령한다. 2016년에 고용국에 등록된 구직자는 670 명으로 실업보험으로 보상을 받은 비율은 37% 240 명이다.


실업보험 관리국Unédic 자료에 따르면 2018 등록 실업자 630 실업보상을 받은 사람은260 명에 그쳤다.    

 

 

 

 





<사진출처 :라트리뷴>

 

 

 

 

URL
http://eknews.net/xe/545271
Date (Last Update)
2019/09/10 20:27:54
Read / Vote
603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45271/930/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sort 조회 수
6728 프랑스 정부, 취업 이민 쿼터제 실시 예고 imagefile 2019 / 11 / 12 679
6727 프랑스 보건 환경, 치료 접근성 높은 반면 흡연율, 음주율 높아 imagefile 2019 / 11 / 12 219
6726 프랑스, 소규모 자영업자 평균 수입 낮고 분야별 격차 크다 imagefile 2019 / 11 / 12 347
6725 프랑스, 민간부문 고용 창출 상승세 imagefile 2019 / 11 / 12 219
6724 인권의 논란 imagefile 2019 / 11 / 12 359
6723 프랑스 3분기 성장률 0,3%(1면) imagefile 2019 / 11 / 05 281
6722 프랑스, 살기 좋은 도시는 브장송 imagefile 2019 / 11 / 05 332
6721 프랑스, 노후차량 전환 지원금 조치 1년 후, 대체적으로 긍정적 imagefile 2019 / 11 / 05 281
6720 EU에서 과세율 가장 높은 국가는 프랑스 imagefile 2019 / 11 / 05 308
6719 프랑스, 고학력 청년층 취업문 좁아지고 급여는 감소 imagefile 2019 / 11 / 05 230
6718 끊이지 않는 사회의 논란 imagefile 2019 / 11 / 05 407
6717 프랑스, 10월 경기, 유로존 침체에도 불구하고 다소 개선(1면) imagefile 2019 / 10 / 29 461
6716 프랑스, 좀비기업율 5,6% imagefile 2019 / 10 / 29 388
6715 프랑스, 10월 기업환경 지수 저조 imagefile 2019 / 10 / 29 277
6714 프랑스 중소기업, 브렉시트 대비 미흡 imagefile 2019 / 10 / 29 341
6713 프랑스, 2018년 쇼핑관광 수입 30억 유로에 달해 imagefile 2019 / 10 / 29 207
6712 사랑의 매력, 사진의 매력 imagefile 2019 / 10 / 29 251
6711 미라보 다리에서 흘러간 사랑 image 2019 / 10 / 09 577
6710 제프 쿤스의 논란의 튜울립 imagefile 2019 / 10 / 09 551
6709 프랑스인, 2020년 정부 예산안에 비관적(1면) imagefile 2019 / 10 / 08 390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