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독일, 인터넷 속도 세계 33위에 그쳐…안정적 네트워크 절실 독일의 인터넷 속도가 세계 33위에 머무르는 것으...

by eknews10  /  on Aug 06, 2019 03:03

독일, 인터넷 속도 세계 33위에 그쳐안정적 네트워크 절실

 



독일의 인터넷 속도가 세계 33위에 머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의 국제적 위상과 경제수준에 비하면 터무니없는 수치로,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산업 구축을 위해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이 다시 한 번 제기되고 있다.




 독일 내지용 - 경제.jpg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는 독일의 느린 인터넷 속도가 디지털화를 저해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으며, 산업 각계 주요인물의 인터뷰를 실었다. 토마스 라베(Thomas Rabe) 베텔스만(Bertelsmann) 사장은 우리는 컨텐츠 기반 비즈니스로 네트워크 접근성을 이용해 돈을 버는데, 기술 인프라 부족으로 네트워크 접근성이 제한되면 당연히 비즈니스에 큰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독일은 이웃나라들과 비교해 파이버 브로드밴드 혁신이 10년이상 뒤쳐진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5G 혁명을 향해 나아가는 나라들에 비해 독일의 인터넷 인프라 수준이 크게 뒤떨어진 데에는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물리적으로 이웃나라들에 비해 큰 국토면적과 균일하게 분포된 도시와 인구 등이 효과적인 인프라 구축을 어렵게 만들고 있지만, 더 큰 문제는 독일 인터넷 인프라 구축에 지배적 역할을 하는 도이체 텔레콤(Deutsche Telekom)이 비용이 더 많이 드는 파이버 브로드밴드 구축보다 이미 설치된 구리 브로드밴드를 개선하는 데 치중하고 있다는 점이다.

 



앙겔라 메르켈(Angela Merkel) 독일 총리는 향후 10년 간 독일의 디지털 인프라 수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지만, 도이체 텔레콤이 구리 브로드밴드를 기반으로하는 현재 독일의 네트워크 인프라에서 얼마나 빨리 파이버 브로드밴드로 전환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인 시각이 지배적이다.




 

<사진: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 전재>

 

독일 유로저널 박진형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044 독일 법원, 네오나치의 정치적 타겟리스트 비공개 한 연방수사기관 결정 합당 imagefile 2019 / 08 / 20 105
9043 독일, 신혼부부 열네 쌍 중 한 쌍은 동성혼 file 2019 / 08 / 20 76
9042 독일 정부, 구동독 지역 위해 도입됐던 ‘연대세(稅)’ 폐지 나서 (1면) imagefile 2019 / 08 / 13 175
9041 독일 환경부 장관, 비닐봉투 사용 전면금지 정책 추진 imagefile 2019 / 08 / 13 198
9040 음식배달업체 딜리버루(Deliveroo), 독일에서 철수 결정 imagefile 2019 / 08 / 13 192
9039 독일 국회의원들, 이어지는 환경보호 압박에도 여전히 항공편 선호 imagefile 2019 / 08 / 13 187
9038 독일, 극우정당 반(反)난민 비디오에 달린 혐오댓글 대대적 수사 나서 imagefile 2019 / 08 / 13 126
9037 독일 아이들, 하루 설탕섭취량 권장량 훨씬 뛰어넘어 imagefile 2019 / 08 / 13 143
9036 독일, 희귀종 케퍼케일리 죽인 혐의로 두 남성 집단폭행 당해 imagefile 2019 / 08 / 13 108
9035 독일, 새로운 에너지원 찾아 수소개발에 집중 (1면) imagefile 2019 / 08 / 06 154
» 독일, 인터넷 속도 세계 33위에 그쳐…안정적 네트워크 절실 imagefile 2019 / 08 / 06 102
9033 독일, 바르샤바 항쟁 75주년 맞아 폴란드에 깊은 유감 표해 imagefile 2019 / 08 / 06 60
9032 독일 극우정당, 범죄 수치 왜곡으로 외국인 혐오 부추기는 것으로 드러나 imagefile 2019 / 08 / 06 64
9031 트럼프 美대통령 안티파(Antifa) 공격에 독일 진보진영 발끈 imagefile 2019 / 08 / 06 58
9030 독일, 구글에 EU에서 녹음된 오디오 파일 청취금지 결정 통보 imagefile 2019 / 08 / 06 68
9029 독일 연방경찰, 지난 해 난민송환 중 71명 경찰관 부상 당해 imagefile 2019 / 08 / 06 51
9028 독일, 기민·기사 연합 지지율 하락, 녹색당은 상승 imagefile 2019 / 08 / 06 41
9027 독일 정부, 취학 전 아동 홍역백신접종 의무화…벌금 최대 2500유로 (1면) imagefile 2019 / 07 / 22 392
9026 독일 신임 국방장관, 국방예산 GDP 2% 수준으로 증액 원해 논란 예상 imagefile 2019 / 07 / 22 208
9025 메르켈 총리, 연례 하계 기자간담회서 트럼프 美 대통령 직접 비판 imagefile 2019 / 07 / 22 175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