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독일, 희귀종 케퍼케일리 죽인 혐의로 두 남성 집단폭행 당해 성난 군중들이 멸종위기에 처한 새 케퍼케일리를...

by eknews10  /  on Aug 13, 2019 17:24

독일, 희귀종 케퍼케일리 죽인 혐의로 두 남성 집단폭행 당해

 



성난 군중들이 멸종위기에 처한 새 케퍼케일리를 죽인 용의자 두 남성을 공격했다. 이 남성들은 그 새가 자신들을 먼저 공격했고 자신들은 단순히 정당방어를 한 것일 뿐이라고 항변했다.




 독일 내지용 - 사회3.jpg




티티제 노이슈타트(Titisee-Neustadt)에서 두 독일 남성이 파티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중 희귀종 케퍼케일리를 병으로 때려 죽게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두 남성은 각각 20살과 22살의 어린 나이로 사건 당시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경찰에 케퍼케일리가 자신들은 먼저 위협했기 때문에 정당방위가 성립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사건 진행을 지켜보던 구경꾼들이 용의자 진술을 담은 경찰 발표에 격분하면서 사건이 커지게 되었다. 분노한 군중들은 경찰이 도착해 이 두 용의자들이 구금하기 전 몰려가 해당 남성들을 집단 구타하고 머리에 맥주를 부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집단 폭행에 연루된 개인들을 조사하고 있다.

 



케퍼케일리는 독일을 비롯해 유럽 전역에서 더 이상 찾아보기 힘든 희귀종으로 멸종위기에 놓은 대표적인 새로 분류된다. 절벽과 언덕이 많은 곳에 서식해 사람과의 접촉은 이례적인 일이다. 독일 은 케퍼케일리 보존을 위한 특별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 도이체 벨레(Deutsche Welle) 전재>

 

독일 유로저널 박진형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044 독일 법원, 네오나치의 정치적 타겟리스트 비공개 한 연방수사기관 결정 합당 imagefile 2019 / 08 / 20 109
9043 독일, 신혼부부 열네 쌍 중 한 쌍은 동성혼 file 2019 / 08 / 20 76
9042 독일 정부, 구동독 지역 위해 도입됐던 ‘연대세(稅)’ 폐지 나서 (1면) imagefile 2019 / 08 / 13 177
9041 독일 환경부 장관, 비닐봉투 사용 전면금지 정책 추진 imagefile 2019 / 08 / 13 202
9040 음식배달업체 딜리버루(Deliveroo), 독일에서 철수 결정 imagefile 2019 / 08 / 13 193
9039 독일 국회의원들, 이어지는 환경보호 압박에도 여전히 항공편 선호 imagefile 2019 / 08 / 13 189
9038 독일, 극우정당 반(反)난민 비디오에 달린 혐오댓글 대대적 수사 나서 imagefile 2019 / 08 / 13 129
9037 독일 아이들, 하루 설탕섭취량 권장량 훨씬 뛰어넘어 imagefile 2019 / 08 / 13 151
» 독일, 희귀종 케퍼케일리 죽인 혐의로 두 남성 집단폭행 당해 imagefile 2019 / 08 / 13 109
9035 독일, 새로운 에너지원 찾아 수소개발에 집중 (1면) imagefile 2019 / 08 / 06 177
9034 독일, 인터넷 속도 세계 33위에 그쳐…안정적 네트워크 절실 imagefile 2019 / 08 / 06 127
9033 독일, 바르샤바 항쟁 75주년 맞아 폴란드에 깊은 유감 표해 imagefile 2019 / 08 / 06 83
9032 독일 극우정당, 범죄 수치 왜곡으로 외국인 혐오 부추기는 것으로 드러나 imagefile 2019 / 08 / 06 87
9031 트럼프 美대통령 안티파(Antifa) 공격에 독일 진보진영 발끈 imagefile 2019 / 08 / 06 81
9030 독일, 구글에 EU에서 녹음된 오디오 파일 청취금지 결정 통보 imagefile 2019 / 08 / 06 92
9029 독일 연방경찰, 지난 해 난민송환 중 71명 경찰관 부상 당해 imagefile 2019 / 08 / 06 75
9028 독일, 기민·기사 연합 지지율 하락, 녹색당은 상승 imagefile 2019 / 08 / 06 64
9027 독일 정부, 취학 전 아동 홍역백신접종 의무화…벌금 최대 2500유로 (1면) imagefile 2019 / 07 / 22 409
9026 독일 신임 국방장관, 국방예산 GDP 2% 수준으로 증액 원해 논란 예상 imagefile 2019 / 07 / 22 222
9025 메르켈 총리, 연례 하계 기자간담회서 트럼프 美 대통령 직접 비판 imagefile 2019 / 07 / 22 189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