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ECB, 자동차업계 규제로 독일 경제 불확실성 증가 최근 둔화되는 독일 경제가 일시적 문제인지 장기적으로 지속되...

by admin_2017  /  on Jan 14, 2019 19:19
ECB, 자동차업계 규제로 독일 경제 불확실성 증가

최근 둔화되는 독일 경제가 일시적 문제인지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구조적 문제인지 불확실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로이터 통신(Reuters)에 따르면 독일 경제에 대한 의구심은 독일 자동차업계의 부진으로부터 시작됐다. 새로운 환경규제기준에 맞추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자동차업계는 3분기 위축되며 지난 5년 간 이어져온 유럽의 성장세의 동력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공포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독일연방은행은 월간 경제보고서에서 독일의 자동차업계의 회복세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딜 수 있다고 경고했다.

로이터는 오스트리아 일간지 슈탄다드(Der Standard)와 가진 유럽중앙은행 운영위원회 위원 에발트 노보트니(Ewald Nowotny)의 인터뷰를 인용해 유럽중앙은행 역시 독일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노보트니 위원은 “유럽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현상인지 구조적 문제인지”아는 것이라며 “자동차업계의 변화가 독일에게 유난히 큰 타격을 안겨줬다는 공포감”이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심리적 요소가 가장 문제”라며 “이 모든 디젤에 관한 논의가 자동차업계의 문제와 얽혀 불확실성을 증가시킨다”고 지적했다.

또한 노보트니 위원은 “만약 사람들이 자동차 구매를 반년 후로 미룬다면, 수요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며 “이런 경우 수출과 제조업에 의존하는 독일 경제가 장기화 된 구조적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다.


독일 유로저널 박진형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31717
Date (Last Update)
2019/01/14 19:19:41
Read / Vote
189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31717/ff9/trackback
List of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