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독일 대연정, 부동산세 세제개혁 합의…여름 휴가 전 도입 예정(1면) 앙겔라 메르켈(Angela Merkel) 독일 총리가 이...

by eknews10  /  on Jun 18, 2019 02:56

독일 대연정, 부동산세 세제개혁 합의여름 휴가 전 도입 예정(1면)

 




앙겔라 메르켈(Angela Merkel) 독일 총리가 이끄는 기독사회민주연합(CDU/CSU)과  사회민주당(SPD)이 부동산세 세제개혁에 합의했다. 합의한 부동산세 개혁안은 여름 휴가 전 의회 표결에 부쳐질 예정이다.




 독일 1면 기사.jpg




복수의 독일 언론은 대연정이 부동산세 세제개혁안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기독사회민주연합과 사회민주당의 회담은 안드레아스 날레스(Andreas Nahles) 전 사회민주당 대표가 선거 참패에 책임을 지고 사퇴한 이후 처음 성사된 것으로, 이번 회담에서 양측 의원들은 한 달 넘게 논쟁을 이어온 부동산세 개혁안의 세부조항에 관한 합의를 이끌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재무부 장관을 역임하고 있는 올라프 숄츠(Olaf Scholz) 사회민주당 의원은 부동산 자산가치를 기준으로 부동산세를 책정하는 방안을 전국에 도입하려 했으나, 토지 규모를 기준으로 부동산세를 책정하는 방안을 선호하는 바이에른 및 여타 지역의 기독사회민주연합 의원들이 각 주의 자율성을 주장하며 불발된 바 있다.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 벨레(Deutsche Welle)는 합의된 세제개혁안의 세부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번 개혁안은 첨예한 논쟁을 불러온 모든 중대 사안에 대한 합의 내용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의 자료에 따르면, 독일의 세율은 선진국 중 두 번째로 높은 49.9%, 부동산세는 전체 세금의 2.7%를 차지하고 있다.



 

작년 연방헌법재판소가 1960년대 부동산 가치를 기준으로 매겨진 부동산세가 헌법에 불합치한다는 판결을 내릴 이후 부동산세는 독일 사회의 뜨거운 화두로 떠올라 이번 세제개혁안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도이체 벨레(Deutsche Welle) 전재>

 

독일 유로저널 박진형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40315
Date (Last Update)
2019/06/18 02:56:14
Read / Vote
446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40315/9e3/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015 독일 경찰, 극우주의자들이 설치한 검은 십자가 200여개 제거 2019 / 07 / 16 181
9014 프로이센 왕세손, 독일 정부에 미술품 반환 요구 imagefile 2019 / 07 / 16 202
9013 독일, 2019년 7월부터 바뀌는 정책 imagefile 2019 / 07 / 16 550
9012 독일, 동부와 서부지역 노동시간과 임금 차이 여전히 커 imagefile 2019 / 07 / 09 938
9011 독일, 5G 네트워크 시대 개막…베를린, 본에서 먼저 선보여 (1면) imagefile 2019 / 07 / 09 349
9010 독일 EU외교장관, EU 전체 난민할당제 도입 현실적으로 어려워 imagefile 2019 / 07 / 09 321
9009 독일 극우정당, 당내분란으로 우경화 한층 더 심각해져 imagefile 2019 / 07 / 09 234
9008 독일 국방부, 국방장관의 유럽집행위원장 임명으로 안보 공백 우려 imagefile 2019 / 07 / 09 335
9007 독일 주거만족도 조사, 월세상승에도 독일인 대다수는 여전히 만족하며 살아 imagefile 2019 / 07 / 09 351
9006 독일, 전기스쿠터 공유경제 가시화…사용자 증가에 사고도 늘어 imagefile 2019 / 07 / 09 164
9005 독일, 이른 폭염에 독일 전역에서 해충 들끓어…전국 곳곳 방제 조치 imagefile 2019 / 07 / 09 189
9004 독일, 대학 신입생 학업능력 떨어져 imagefile 2019 / 07 / 02 660
9003 독일, EU-남미 FTA 협정 체결로 수출증진 기대 imagefile 2019 / 07 / 02 321
9002 독일, 국적법 개정으로 테러리스트 조직과 일부다처제 배척 (1면) imagefile 2019 / 07 / 02 227
9001 독일, 7월 1일부터 아동수당, 연금 일제히 상승 imagefile 2019 / 07 / 02 361
9000 독일 환경부, 중유와 가솔린 등에 환경세 도입…전기세 낮춰 부담 덜기로 imagefile 2019 / 07 / 02 181
8999 독일 정부, 지중해 상 난민구조 이유로 체포된 자국민 옹호 2019 / 07 / 02 212
8998 독일, 이른 폭염으로 관측이래 가장 더웠던 6월 기록 2019 / 07 / 02 186
8997 메르켈 총리, 베를린 행사 도중 손 떨어 건강이상설 제기 imagefile 2019 / 07 / 02 133
8996 독일, 폭력적 극우주의 확산에 사회적 긴장 고조 (1면) imagefile 2019 / 06 / 24 365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