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담배 진열 금지법이 잉글랜드에서 효력을 지니게 된다. 관료들은 이로 인해 청소년들의 흡연 문제도 줄어들 것으로...

by eknews24  /  on Apr 10, 2012 18:04

images.jpg


담배 진열 금지법이 잉글랜드에서 효력을 지니게 된다. 관료들은 이로 인해 청소년들의 흡연 문제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국 공영 방송 BBC는, 앞으로 담배 및 관련 제품들이 대형 수퍼마켓이나 매장의 카운터 밑에 배치되어 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소규모 매장은 2015년까지 진열 금지법에서 제외된다.


영국의 다른 지방들도 흡연률을 낮추기 위해 비슷한 조치를 계획하고 있다.


건강 보건부 Andrew Lansley 장관은 진열 금지로 인해 사람들이 흡연을 꺼리게 되고, 금연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Anne Milton 장관은 아일랜드의 경우를 예로 들며 진열 금지가 청소년 흡연을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국 암 연구소의 Jean King 씨도 진열 금지가 아이들이 밝은 색의 담배 포장에 이끌려 흡연을 하게 되는 것을 막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동의했다.


하지만 담배 업체들은 단단히 화가 나 있다.


스코틀랜드에서는 Imperial Tobacco의 법적 조치에 의해 진열 금지제의 도입이 지연되었다. British American Tobacco의 한 관계자도 제품을 카운터 밑이나 커튼 뒤에 숨기는 것이 젊은이들의 흡연을 막을 수 있을 거라고 보여지지 않는다. 진열 금지가 정당하다는 어떠한 제대로 된 증거도 없다는 말이다. 혹시 있다고 해도 담배의 불법 거래를 오히려 조장할 뿐이다라고 비판했다.


캐나다와 아일랜드, 아이슬란드, 핀란드 등은 이미 이와 흡사한 금지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온타리오 워털루 대학의 David Hammond 교수는 진열 금지를 통해 캐나다에서 젊은이들의 흡연률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흡연률 감소는 진열 금지가 가장 오래 시행되어온 지방에서 역시 가장 두드러졌다. 마켓팅을 중단하면 기존의 마켓팅 효과가 사라지는 데 다소 시간이 걸린다는 학설과 일치하는 현상이다라며 제도의 시행에 대해 긍정했다.



영국 유로저널 김대호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URL
http://eknews.net/xe/370610
Date (Last Update)
2012/04/10 18:04:54
Read / Vote
7999 / 0
Trackback
http://eknews.net/xe/370610/833/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imagefile 2019-09-04 1122
12063 영국 세금 수익액, 사상 최고율 기록 속에도 증세 필요 newimagefile 2019 / 11 / 19 1
12062 영국 경제성장률, ‘10년 만에 최저치 기록’ new 2019 / 11 / 19 1
12061 영국, 브렉시트 이후 EU 규범대신 독자적 체계 구축 new 2019 / 11 / 19 1
12060 영국 최저 임금 지속적인 인상으로 2025년 £10.50 목표 newimagefile 2019 / 11 / 19 2
12059 영국 대학, 의대 지원 학생 수 크게 증가해 new 2019 / 11 / 19 4
12058 영란은행, 글로벌 경기 침체와 브랙시트로 경제성장 저해 2019 / 11 / 14 27
12057 영국 심부전증 환자, 지난 5년전 대비 33% 증가로 역대 최고 수준 기록 2019 / 11 / 08 28
12056 영국 정부 재정 부채, 지난 6개월동안 전년대비 50% 증가 imagefile 2019 / 11 / 08 30
12055 영국 슈퍼마켓 빅4, Aldi와 Lidl과의 크리스마스 가격 전쟁 앞둬... 2019 / 11 / 14 36
12054 런던 미니캡 업체 수백개이상, 불법 면허 전수 조사 나서 imagefile 2019 / 11 / 08 42
12053 영국 11월 날씨, 2010년 후 9년만에 가장 춥다. imagefile 2019 / 11 / 08 43
12052 2019년 총선: 각 정당들 영국 경제의 과제들에 직면해 있어 imagefile 2019 / 11 / 14 56
12051 영국 무주택자, ISAS 제도 끝나기 전에 지금 구매해야 2019 / 11 / 14 57
12050 영국, 대기오염으로 인해 뇌졸증 및 심장마비 급증 2019 / 10 / 31 61
12049 英 브렉시트 장관, '탈퇴협정은 죽은 협정'주장에 노딜 브렉시트 우려 증폭 2019 / 07 / 24 72
12048 영국 인구, 10년간 이민자들 늘어나면서 300만명 증가 전망 2019 / 10 / 31 73
12047 영국 지방 버스, 예산 부족으로 3천개 노선 감축 2019 / 10 / 31 76
12046 영국, 6월 공공부문 순차입 급증해 공공부채,GDP대비 83%달해 imagefile 2019 / 07 / 24 108
12045 영국 HIGH ST 주요 소매점, 지난 2년간 거의 1,000 개 폐업으로 위기 imagefile 2019 / 06 / 26 120
12044 영국 브렉시트 직후 미국과 무역협정 체결 방안 검토 imagefile 2019 / 08 / 21 127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