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영국, 6월 공공부문 순차입 급증해 공공부채,GDP대비 83%달해 영국 정부의 6월 공공부문 순차입이 서비스 관련 증...

by admin_2017  /  on Jul 24, 2019 06:17
영국, 6월 공공부문 순차입 급증해 공공부채,GDP대비 83%달해

영국 정부의 6월 공공부문 순차입이 서비스 관련 증가항 지출 및 증가한 부채 이자 지불 때문에 급증해 2015년이후 최대 액수를 비록했다.
영국 통계청 자료를 인용한 BBC보도에 의하면 순차입은 2018년 6월 33억보다 무려 약 220% 증가한 72억 파운드를 기록했다.

1190-영국 3 사진.png

영국 경제 분석가들은 이와같은 정부 부채의 증가는 브렉시트(BREXIT) 그리고 신임 총리 선출이 임박하는 상황에서 영국 경제에 더욱 더 부담스러울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영국 정부는 1년 전 대비 8억 파운드의 세금 및 국민보험을 더 수령했지만 부채 상환은 21억 파운드 증가했다.
이로써 6월까지 3 개월동안 차입은 2018년 같은 시기의 179억 파운드에 비해 33% 증가해, 공공부문 순부채는 1.81조 파운드 증가했으며 이는 국민총생산(GDP)의 83.1%를 차지했다.
공공부문 지출이 증가하고 있다는 최신 수치는 브렉시트 때문에 영국 경제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나온 것이다. 
영국 경제는 지난 4 월 경제성장률이 전년동기 대비 0.4% 감소한  0.3% 성장에 그쳐, 2분기에 경제침체를 피하기 위해서는 6월 성장 수치가 매우 높아야한다고 경제학자들은 경고한다.
한편,  영국정부 재정에 대한 독립적인 분석을 위해 2010년 창설된 예산책임청은 (OBR) 노딜 상태로 영국이 10월 31일에 EU를 탈퇴하면 차입이 2020-21년에 연간 300억 파운드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해 발표했다.
또한, 노딜(NO DEAL) 시나리오로 인한 경제 영향에 대한 첫 분석에서 OBR는 IMF 분석을 인용해 영국 경제가 2020년 2% 감소하겠지만 2021년에는 회복될 것으로 예측했다.

유로저널 김해솔 기자
  eurojournal17@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42689
Date (Last Update)
2019/07/24 06:17:01
Read / Vote
57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42689/cc7/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2012 영국 주요 상가 중심지, 2015년 이후 빈 상점 수 최고치 (1면) imagefile 2019 / 08 / 14 55
12011 영국 GP 대기 시간 길어 환자 상태 더 악화로 심각 imagefile 2019 / 08 / 14 55
12010 영국, 브렉시트 이후 미국과 FTA 체결 추진에 난항 imagefile 2019 / 08 / 14 44
12009 파운드 가치 10년 만에 최저치 기록에 금리 인하 가능성 대두 2019 / 08 / 14 39
12008 영국 2분기 경제성장률 2012년 이후 첫 마이너스 성장 imagefile 2019 / 08 / 14 17
12007 영국 초중고 예산 절약위해 급식 줄이고 학급당 학생수 늘려야 (1면) imagefile 2019 / 08 / 07 66
12006 英, 낙후지역 중심으로 자유무역지대 창설 본격 착수 imagefile 2019 / 08 / 07 35
12005 노딜 브렉시트로 영국 경제 300억 파운드 추가 공공차입 필요 imagefile 2019 / 08 / 07 41
12004 영국 연안 운항 선박, 무공해 운항기술 적용 의무화 imagefile 2019 / 08 / 07 23
12003 프랑스 경찰, 불과 4개월동안 영국 운전자 21만명 정보 요청해 2019 / 08 / 07 34
12002 영국 노동당, 사립학교 폐지 운동에 적극 나서 (1면) imagefile 2019 / 07 / 24 140
12001 영국 대학 지원자 수 역대 최고치 기록해 imagefile 2019 / 07 / 24 75
» 영국, 6월 공공부문 순차입 급증해 공공부채,GDP대비 83%달해 imagefile 2019 / 07 / 24 57
11999 런던 및 주변 주택 가격,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로 하락세 지속 imagefile 2019 / 07 / 24 82
11998 영국 학부모들의 고민 중 하나 '선생님께 드릴 선물' 2019 / 07 / 24 68
11997 영국 도로교통법, 안전벨트 미착용 가중 처벌 등 강화 imagefile 2019 / 07 / 24 73
11996 英 브렉시트 장관, '탈퇴협정은 죽은 협정'주장에 노딜 브렉시트 우려 증폭 2019 / 07 / 24 40
11995 영국 엘리트 사친회들, 학교에 엄청난 기부로 재정 마련 (1면) imagefile 2019 / 07 / 17 160
11994 영국 2백만명 근로자, 법정 병가수당 받을 전망 imagefile 2019 / 07 / 17 106
11993 영국 성장의 발목 잡는 주범은 imagefile 2019 / 07 / 17 139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