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강력 대마초에 중독된 청소년들에 대한 치료가 경이적 증가를 보이고 있다고 19일자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한...

by 한인신문  /  on Mar 23, 2007 04:45




강력 대마초에 중독된 청소년들에 대한 치료가 경이적 증가를 보이고 있다고 19일자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한 연구에 따르면 18세 이하 청소년들이 지난 12개월 동안 대마초에 중독되어 치료를 받는 경우가 두 배로 증가하여 거의 만 명에 이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10년 전에 비해 거의 열 배가 늘어난 것이다.
전문가들은 대마진액보다 25배 강한 것이 스컹크라고 밝혔다. 런던에서 정신의학 연구 교수인 로빈 머레이씨는 지금 치료를 받고 있는 20대들은 이미 8-10년 전부터 대마초를 흡입했던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금은 더 강력한 스컹크로 시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대마초에 중독되는 사람이 더 늘어날지는 미지수지만  사람들은 더 강력한 마약을 복용하고 있다.
LSD나 엑스터시 환각제와 같은 A 등급의 마약류보다 더 사회적으로 위험한 마약이 스컹크라고 이번 주 랑셑에서 출판된 연구가 보여주고 있다.
이는 3년 전 대마초를 B 등급 마약에서 C 등급으로 하향 조정하려 했던 영국 노동당 정부로 하여금 재고하게 하는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이러한 정부의 움직임은 경찰과 정신의학단체에서 강력한 비판을 받았다. 이들은 이 정책이 십대들 사이에서 대마초의 남용을 부추긴다고 주장하였다.
건강 보건 통계에 따르면 약 2만2천 명의 대마초 중독자들이 중독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들 중 절반인 9,600명이 18세 이하의 미성년자들이다.
대마초 흡연은 도파민이라는 뇌 신경 전달물질의 수치를 증가시키고 이것은 정신분열증인 환각을 일으키는 것으로 판명됐다.
10년 전 11%만이 영국에서 재배되던 마약이 이제는 60% 이상 영국 내에서 재배되고 있다고 경찰 보고서는 밝히고 있다. <한인뉴스 only>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imagefile 2019-09-04 2400
12123 영국에서 환전 시 가장 저렴한 곳과 비싼 곳 imagefile 2009 / 05 / 21 6494
12122 동런던 올림픽 부흥 효과, 20년 소요 (1면 상단) imagefile 2012 / 08 / 16 6312
12121 522년 역사상 첫 여성 근위병 임명 imagefile 2007 / 01 / 07 6238
12120 13세 아빠와 15세 엄마 이야기 속에 숨겨진 어두운 영국의 그늘 imagefile 2009 / 02 / 16 6230
12119 영국 주택 매도자, ‘정원세’ 단속에 직면 imagefile 2012 / 12 / 06 6181
12118 14세 소년에게 섹스문자 보낸 초등 여교사 구속 imagefile 2009 / 02 / 17 5933
12117 영국 젊은이들 굳이 펍에 안 가 imagefile 2012 / 08 / 16 5751
12116 밀리반드 노동당수, 카메론 총리 이민정책 비판 imagefile 2011 / 05 / 10 5599
12115 런던정경대(LSE), 등록금 최고 상한액 적용 안 한다 imagefile 2011 / 05 / 29 5577
12114 잉글랜드, 100일 뒤 담배 진열 사라진다 imagefile 2011 / 12 / 30 5511
» 치솟고 있는 초강력 대마초 중독 imagefile 2007 / 03 / 23 5488
12112 영국 직장 여성, 자녀당 1,200파운드 육아수당 혜택 (1면 상단) imagefile 2013 / 03 / 20 5396
12111 영국, 지방세 개편으로 서민과 장애인들에 타격 (1면 하단) imagefile 2012 / 08 / 07 5385
12110 대기업들이 고임금 지급에 대한 부담도 덜 느껴 imagefile 2012 / 05 / 08 5385
12109 빅벤 내부 관광, 외국인은 금지 imagefile 2010 / 11 / 09 5359
12108 13세 아빠와 15세 엄마 이야기 속에 숨겨진 어두운 영국의 그늘 imagefile 2009 / 02 / 16 5353
12107 <유로저널 영국 특집> 영국경제, 삼중고(三重苦)로 재차 침체되는 양상 imagefile 2011 / 08 / 10 5288
12106 14세 소년에게 섹스문자 보낸 초등 여교사 구속 imagefile 2009 / 02 / 17 5263
12105 영국 지난 4분기 경제 성장 마이너스로 트리플딥 진입 우려 2013 / 02 / 06 5217
12104 햄리즈, 프랑스 장난감 회사에 매각 imagefile 2012 / 09 / 20 5182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