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에너지 절약을 목적으로 많은 가정과 직장 내 전구를 일반 전구에서 절전용 전구로 교체하고 있는 추세다. 개인...

by 한인신문  /  on Oct 16, 2008 05:59


에너지 절약을 목적으로 많은 가정과 직장 내 전구를 일반 전구에서 절전용 전구로 교체하고 있는 추세다. 개인 스스로도 이런 활동에 동참하고 있고 영국정부 역시 적극 권장하고 있지만 일부 절전용 전구에서 기준치 이상의 UV자외선이 발생하고 있어서 피부질환 및 안전에 위협을 주고 있다고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UV자외선은 인체에 화상을 입힐 수 있고 피부를 붉게 만들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했다. UV자외선 노출이 심한 전구 밑에서 약 30cm의 간격을 둔 상태로 긴시간 피부를 노출하면 피부화상 등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UV자외선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대부분의 절전용 전구들이 다른 가름막 장치가 없이 나선형으로 꼬여있는 전구가 모두 노출 되어 있기 때문에 전구에서 발생하는 유해 전파를 차단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이번 절전용 전구의 UV자외선 관련 경고는 Health Protection Agency(HPA)에서도 심각하게 받아 들이고 독서등이나 책상용 전등을 오랜 시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또한 보석점에 종사하는 사람들 역시 밝은 전구에 손과 얼굴이 오랜 시간 노출되기 때문에 UV자외선으로 인한 질환발생의 위험이 높다고 경고했다.

HPA는 전등으로 부터 30cm 간격으로 1시간 이상 노출하는 것은 피부에 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경고로 집안에 있는 모든 전구를 없애라는 것은 결코 아니라고 Health Protecton Agency의 Jusin MaCracken은 말했다. "절전용 전구에서 발생하는 UV자외선이 피부암을 유발하는 것은 결코 아니기 때문에 모든 전구를 없앨 필요는 없으며 단지 사용에 있어서 UV자외선 노출에 대해 인지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말한다"고 덧붙였다.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URL
http://eknews.net/xe/103960
Date (Last Update)
2008/10/16 05:59:39
Read / Vote
3799 / 0
Trackback
http://eknews.net/xe/103960/f49/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imagefile 2019-09-04 1982
12051 '기괴한 박물관' Piccadilly circus에 개장 imagefile 2008 / 08 / 21 4001
12050 빅벤 내부 관광, 외국인은 금지 imagefile 2010 / 11 / 09 3998
12049 청소부 보이 조지 imagefile 2006 / 08 / 17 3996
12048 영국포르노와 매춘 사업,소비자 외면으로 사양길에 접어 들어 imagefile 2014 / 10 / 08 3947
12047 영국 하원의원 선거 방식 변경에 대한 국민투표 실시 imagefile 2011 / 05 / 02 3944
12046 암매장된 처녀 시신 2구 에섹스 주택 정원에서 발견 imagefile 2007 / 11 / 20 3944
12045 영국 국민, 법관들 가발 벗기 원한다 imagefile 2007 / 06 / 12 3943
12044 옥스포드, 여전히 사립학교 출신 입학률 높아 imagefile 2010 / 11 / 09 3916
12043 교복치마 착용 금지 실시 imagefile 2007 / 06 / 15 3839
12042 영국, 3년 내 전력 부족에 직면 imagefile 2012 / 10 / 09 3835
12041 스마트 폰에 빠져 주변 사람을 무시하는 퍼빙(phubbing), 인간관계 악영향 imagefile 2015 / 10 / 09 3822
12040 영국 청소년 범죄, 미성년 음주로 더 증가 imagefile 2008 / 05 / 20 3811
12039 본드걸 거절한 시에나 밀러, 왜? imagefile 2007 / 01 / 15 3802
» 절전용 전구, UV자외선 위험수준 imagefile 2008 / 10 / 16 3799
12037 개정법안, "에어비앤비, 런던에서 합법적으로 영업할 수 있어" imagefile 2015 / 02 / 17 3796
12036 병원 진료 대기시간, 3년래 최장 imagefile 2011 / 04 / 25 3793
12035 영국, 앞으로 여객기 탑승 전 전자기기 충전 필수 imagefile 2014 / 07 / 15 3790
12034 영국 20파운드 지폐, 새 디자인과 인물 공개 imagefile 2016 / 04 / 26 3778
12033 헐리우드 새로운 스타, 데이비드 베컴 imagefile 2007 / 01 / 28 3775
12032 영국 GDP 상향 조정 (1면 하단) imagefile 2012 / 08 / 16 3772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