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유로저널 1201호 유머 ★못 말리는 할머니 어느 시골 할머니가 택시를 탔다. 택시를 잡는데 밤 12시 쯤이라 택...

by admin_2017  /  on Nov 08, 2019 02:27
extra_vars1 :  
extra_vars2 :  

유로저널 1201호 유머


★못 말리는 할머니

어느 시골 할머니가 택시를 탔다.

택시를 잡는데 밤 12시 쯤이라 택시들이 잘 서지가 않았다.

그래서 옆사람을 보니 "따,따블" 이라고 외치니 서는 것이었다.

그걸 본 할머니가 "따,따,따블" 하며 3번을 외쳤다.

그러자 택시 여러대가 할머니 앞에 와서 섰다. 그 중 가장 맘에 드는 택시를 타고 골목 골목으로 들어가 할머니 집 앞에 내리니 요금이 2500원 나왔다.

할머니는 "요금 여기 있수다" 하고 5000원을 줬다

택시기사가 정색을 하고 물었다.

"할머니~~ 아니 따,따,따블이랬잖아요?"

그러자 할머니는 "예끼 이 눔 아, 나이 먹으면 말도 못 더듬냐?"



★왜 이제야???

한 아내가 숨을거두기 전 남편에게 말했다. 만약 재혼을 하면은 귀신이 되어 나타나겠노라고...

그리고 얼마못가 아내는 죽었다.

그러자 남편은 곧바로 재혼을 했다

남편은 전처가 귀신으로 나타날까봐 너무나 무서워 밤마다 전전 긍긍했다

하지만...

몇일동안 아무일이 없었다

안심을하고 행복하게 잘 지냈는데.....

어느날 한 밤중이 되자,

드디어 전처가 마침내 긴 머리를 풀어 헤친 무시무시한 귀신이 되어 나타났다.

"허~~걱!! 왜..왜...이............................

이제야 나타났어?"

남편을 뚫어지게 쳐다보던 귀신이 대답했다.

...........

"머리하고 손톱 기르느라 늦었다, 왜?"



★~~아하,그렇구나,~

백화점에서 한 여자가 값비싼 모피코드를 이것 저것 입어 보았다.

그중에 여자 몸에 꼭 맞는 걸로 하나를 고르더니

선물을 할 거니 포장을 해 달라고 했다.

점원이 이상해서 물었다

"사모님! 사모님 몸에 꼭 맞는 걸로 고르셨잖아요,

근데 누구에게 선물을 하시게요?"

그러자 여자가 대답했다.

"네, 그건 제 남편 생일 선물이에요,

남편이 내 생일에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을 선물했거든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이네요 한번 써먹어볼까용



★설교시간

목사님이 아들에게 한 가지 자문을 구했다.

"얘야, 내가 설교하는 동안 신자들의 시선을 계속 나한테 집중시킬 묘안이 없을까?"

이 말을 들은 아들이 선뜻 대답했다.

"간단해요,시계를 설교단 바로 뒤에 걸어두세요."



★고객이 원하신다면

어떤 사람이 치과에 가서 이 하나르 빼는데 치료비가 얼마냐고 물었습니다.

위사가 2만원이라고 대답하자 그 사람은 깜짝 놀라며 말했습니다.

"아니, 뽑는 데는 1분도 걸리지 않는데 왜 그렇게 비싸죠?"

그러자 의사가 심각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물론 환자분이 원하시면 아주 천천히 뽑아드릴 수도 있습니다"



★내가 슬픈 이유

어떤 사람이 신문을 손에 쥔 채 통곡하고 있었다.

그 신문에는 백만장자가 죽었다는 기사가 적혀 있었다.

[세계 최고의 부호, 영원히 잠들다]

이것을 옆에서 보고 있던 사람이 위로하며 말했다.

"그가 죽은건 안타깝지만 당신은 그의 친척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지 않소?"

그러자 울고 있던 사람이 대답했다.

"그것이 슬프단 말입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대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아주 가파른 오르막길을 올라가고 있었다

할머니께서는 너무 힘겨웠던지

할아버지에게 애교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영~감!,나좀 업어줘요!"

할아버지도 힘은 들었지만 남자 체면에 할 수없이 할머니를 업었다

할머니왈:"무거워?"

할아버니왈:"그럼 무겁지 머리는 돌덩이지,간은 부었지,얼굴은 또 철판이지,그러니 무겁지."

그렇게 한참을 걷다 이번엔 지친 할아버지가 말했다

할아버지왈:"할~멈 나도 업어줘"

할머니는 기가막혔지만 할아버지를 업어줬다

할아버지:"그래도 생각보다 가볍지?"

할머니왈:고롬 가볍지.허파에 바람들었지,머리 비었지,양심없지,너~~~~~무 가볍지."

 

 

URL
http://eknews.net/xe/547805
Date (Last Update)
2019/11/08 02:27:48
Read / Vote
859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47805/d95/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749 유로저널 1203호 유머 2019 / 11 / 18 898
748 유로저널 1202호 유머 2019 / 11 / 11 895
» 유로저널 1201호 유머 2019 / 11 / 08 859
746 유로저널 1200호 유머 2019 / 11 / 08 2875
745 유로저널 1199호 유머 2019 / 10 / 08 948
744 유로저널 1198호 유머 2019 / 09 / 30 797
743 유로저널 1197호 유머 2019 / 09 / 23 789
742 유로저널 1196호 유머 2019 / 09 / 09 899
741 유로저널 1195호 유머 2019 / 09 / 02 794
740 유로저널 1195호 유머 2019 / 09 / 02 1046
739 유로저널 1194호 유머 2019 / 08 / 26 980
738 유로저널 1193호 유머 2019 / 08 / 19 1222
737 유로저널 1192호 유머 2019 / 08 / 12 828
736 유로저널 1191호 유머 2019 / 08 / 07 770
735 유로저널 1190호 유머 2019 / 07 / 22 1167
734 유로저널 1189호 유머 2019 / 07 / 15 1442
733 유로저널 1188호 유머 2019 / 07 / 08 920
732 유로저널 1187호 유머 2019 / 07 / 01 996
731 유로저널 1186호 유머 2019 / 06 / 24 1018
730 유로저널 1185호 유머 2019 / 06 / 17 1038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