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2010.05.03 07:49

유로저널 759호 유머

조회 수 1183 추천 수 5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정 삭제
Extra Form
extra_vars1 |||||||||||||||||||||
extra_vars2 |||||||||||||||||||||||||||||||||||||||||||||||||||||||||||||||||||||||||||||||||
★ 토끼무늬 팬티
한 여대생이 엉덩이 부분에 토끼무늬가 있는 예쁜 팬티를 샀다.
그런데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그걸 입고 하룻밤을 자고 나면 토끼무늬가 앞쪽으로 옮겨와 있는 것이었다.
언니와 엄마 아빠도 한 번씩 입어봤다. 그래도 마찬가지였다.
아침이면 토끼가 늘 앞쪽으로 와 있는 게 아닌가. 토끼는 왜 그랬을까? 식구들의 반응은 각자 다르게 나왔다.
언니 : 풀(?) 뜯어 먹으려고.
엄마 : 놀러온 당근(?) 먹으려고.
아빠 : 동굴(?) 탐사에 나섰겠지.

★ 맞는 말씀
호동이가 땅끝 오지마을의 학교에서 전교생 2명을 가르치고 있었다.
중간고사를 치르던 날.
호동이는 전날 밤, 뭔 일이 있었는지 몹시 피곤해하며 꾸벅꾸벅 졸았다.
깜짝 놀라 깨어보니 두 녀석이 서로 답지를 돌려가며 커닝을 하는 것이었다. 호동이 두 녀석에게 다가가 머리를 쥐어박으며 하는 말.
“이 녀석들아, 전교에서 1, 2등을 다투는 놈들이 이게 무슨 짓이야?”

★ 선물
A : 올해, 우리 회사에서 누가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제일 많이 받았게?
B : 글쎄, 여직원들에게 인기 많은 영업부 김 대리가 아닐까?
A : 아니야, 우리 부장이야.
B : 그건 말도 안 돼! 우리 회사에서 제일 미움 받는 우리 부장이 어떻게?
A : 당뇨병이 있거든….

★ 아빠의 재치
휴일 저녁, 엄마가 저녁상을 차렸는데 반찬이라곤 달랑 김치와 계란말이가 전부였습니다.
이 좋은 휴일날 온종일 소파에 누워 뒹굴거리시는 아빠 때문에 엄마가 화가 나셨나보다 생각하면서 반찬이 이게 뭐냐고 불평을 하자 엄마는 방금 TV에서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리는 아프리카 아이들을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냐는 둥 큰소리로 한참 동안 열변을 토하신 후 고마운 마음으로 “감사히 먹겠습니다”라는 기도를 하라 우격다짐이십니다.
그때 거실 소파에 누워 TV를 보시던 아빠가 들어오셔서 식탁을 한 번 둘러보시더니 인상을 확 찌푸리십니다.
평소 식욕이 왕성한 아빠의 성품? 으로 보아 아무래도 엄마와 일전을 벌이시지 않을까 가슴 졸이는데 조용히 의자에 앉은 아빠,
“간신히 먹겠습니다!!”

★ 엉큼한 놈
바람둥이 총각이 순박한 이웃집 처녀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
그러자 처녀는 속으로 ‘옳지, 오늘 맛있는 거나 얻어 먹어야지’ 하며 데이트에 응했다. 그런데 총각은 데이트 도중 아무리 기다려도 뭘 먹을 생각은 않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뭔가를 찾기만 하는 것이었다.
화가 난 처녀는 말했다.
“나, 배고파요. 뭘 먹어야지요.”
그러자 총각 왈,
“지금 찾고 있어. 잠시만 기다리면 열 달 동안 배부르게 해줄 게.”

★ 재치 있는 복수
재치 있는 남자가 새벽 4시에 전화소리 때문에 잠이 깼다.
“당신네 개가 짖는 소리 때문에 한잠도 못 자겠소.”
재치 있는 남자는 전화해줘서 고맙다고 인사한 후 전화건 사람의 전화번호를 물었다.
다음 날 새벽 4시에 재치 있는 남자는 이웃 사람에게 전화를 걸었다.
“선생님, 우리집에는 개가 없습니다.”

★ 전직 여비서
새로 온 여비서에게 사장 부인이 부탁의 말을 한다.
“당신은 사장님의 전 여비서처럼 엉덩이가 가벼우면 못써요.”
“전 여비서가 누구였는데요?”
“나예요.”

★ 아내의 나이
거울을 볼 때마다 아내는 묻는다.
“여보, 나 몇 살처럼 보여?”
하루 이틀도 아니고 끊임없이 이 질문에 아무리 대답을 잘해도 본전이다.
나이를 줄여서 말하면 아부라 할 것이고, 제 나이를 말하면 삐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머리를 써서 이렇게 대답했다.
“응. 피부는 22세, 주름은 18세, 몸매는 한 20세 같아.”
아내는 함박웃음을 머금고 나를 꼭 껴안아 주었다. 나는 썩소를 짓고 돌아서며 혼자 중얼거렸다.
“이 아줌마야…. 그걸 다 합친 게 너 나이라고…. 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7 한인신문 521 유머 한인신문 2008.04.06 953
186 한인신문 520 유머 한인신문 2008.04.06 2701
185 한인신문 519 유머 한인신문 2008.04.06 1230
184 한인신문 518 유머 한인신문 2008.04.06 1176
183 한인신문 517 유머 한인신문 2008.04.06 1308
182 한인신문 516 유머 한인신문 2008.04.06 1381
181 한인신문 515 유머 한인신문 2008.04.06 991
180 한인신문 514 유머 한인신문 2008.04.06 1302
179 한인신문 513 유머 한인신문 2008.04.06 998
178 한인신문 512 유머 한인신문 2008.04.06 971
177 한인신문 511 유머 한인신문 2008.04.06 898
176 한인신문 510 유머 한인신문 2008.04.06 1080
175 한인신문 509 유머 한인신문 2008.04.06 1209
174 한인신문 508 유머 한인신문 2008.04.06 947
173 한인신문 507 유머 한인신문 2008.04.06 1118
172 한인신문 506 유머 한인신문 2008.04.06 961
171 한인신문 505 유머 한인신문 2008.04.06 999
170 한인신문 504 유머 한인신문 2008.04.06 1417
169 한인신문 503 유머 한인신문 2008.04.06 1146
168 유로저널 789호 유머 유로저널 2010.12.15 1127
Board Pagination ‹ Prev 1 ...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 42 Next ›
/ 4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