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처의 종류는 정말 많아요. 악을 고래 고래 잘 지르면 -- 악처 현모가 두 여자를 거느리면 -- 현모양처 아침마다 ...

by 유로저널  /  on Jan 27, 2009 02:02
extra_vars1 : ||||||||||||||||||||| 
extra_vars2 : ||||||||||||||||||||||||||||||||||||||||||||||||||||||||||||||||||||||||||||||||| 
처의 종류는 정말 많아요.



악을 고래 고래 잘 지르면 -- 악처
현모가 두 여자를 거느리면 -- 현모양처
아침마다 요강을 비우면 -- 조강지처
지금 매우 지쳐 있으면 -- 현지처
세종로나 과천 청사에 가면 -- 부처
사는곳을 잘 모르면 -- 모처
가까이에 살고 있으면 -- 근처
그림솜씨가 좋으면 -- 커리커처
호주제 하에서 살아가려면 -- 미처
약간 찰과상을 입으면 -- 일부다처
'야구장에서 마스크 쓰면 -- 케처
사업으로 서로 돈을 벌면 -- 거래처
민주국가에서 결혼 하면 -- 일부 일처

호랑이가 자실한 이유


옛날에 호랑이 새 끼 한마리가 살았었다.
그 호랑이는 자기가 호랑이인지 궁금하여
엄마 호랑이,할머니 호랑이에게 물어보았다.
나 호랑이 맞어요??
그럼!! 넌 진짜 호랑이 란다!!
넌 정말 멋있는 호랑이야!!
새 끼 호랑이는 자신이 정말 호랑이라는 것을 알고
의 기 양 양 하게 숲길을 어슬렁 어슬렁 걸어내려가고
있었다.

그때 . . .
숲길 저위에서 선녀와 나무꾼에 나오는나무꾼이
옷을 훔쳐 가지고 디게 빨리 뛰어오고 있었다.
호랑이는 그래도 길 한복판을 호랑이답게 폼을
잡으면서 어슬렁 거리며 나무꾼의 길을 막아섰다.
그런데 호랑이 근처까지 다가온 나무꾼이 .

뭐야,비켜,이 개 새 끼 야!


*^^이사 정말 잘 왔어^^*

한 남자가 새로 이사온 후 과일가게에서
수박을 사는데 만나는 사람마다 모두 웃는다.

계산을 할 때 직원도 웃고 나와서 길을 걷는데
마주치는 사람마다 웃었다.
남자는 집에 돌아와서 수박을 건네며 아내에게 말했다.
"이 동네는 마음씨 좋은 사람만 있는 것 같아.
만나는 사람마다 웃더라구.
이사 정말 잘 왔써~~~."
그러자 아내가 말했다.
"바지에 붙은 스티커나 떼세요."
그 스티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씨 없는 수박"



♧ 열심히 사는 여자

▲ 남편밖에 모르는 여자 (마음이 하나니까)
    → 한심한 여자
▲ 남편에다가 애인이 한 명 있는 여자 (마음이 두 개)      → 양심 있는 여자
▲ 남편에다가 애인이 두 명 있는 여자 (마음이 세 개면)    → 세심한 여자
▲ 남편에다가 애인이 세 명 있는 여자 (마음이 네 개면) → 사심 없는 여자
▲ 남편에다가 애인이 10명 있는 여자
   →마음이 열개라 열심히 사는 여자



국수와 참기름의 혈투~

참기름하고 국수가 어느 날 서로 잘났다고 싸웠대요.
그런데 이게 웬일!
글쎄, 국수가 감옥에 들어가고 말았어요.
왜 그랬을까요?
참기름이 고소해서~ㅎㅎㅎ
다음날. 국수가 감옥에서 나오고, 참기름이 이번엔 감옥으로 들어갔어요.
왜! 그랬게요?
국수가 다 불어서~ ㅋㅋㅋ



21세기 산신령과 나무꾼

산속에서 나무를 하던 나무꾼이 그만 실수로
2008년 12월말에 도끼를 연못에 빠뜨렸다.
옛날 같으면 산신령이 나와서 금도끼,은도끼 운운하다가
흥부에게는 다 주고 놀부에게는 아예 다 몰수 해버렸는 데, 21세기에는 나무꾼이 휴대전화를 꺼내 전국산신령협회에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한 수 더 뜬 것은  전국산신령협회의 전화 내용이다.
"본 정보에 관한 문의는 삐 소리가 난 후부터 30초당 90원과 부가세가 부과되오니 원치 않으면 끊어 주십시오."
그래도 들고 있으니까 "네! 상담 산신령입니다."
네! 제가 산에서 나무를 하다가 연못에 도끼를 빠뜨렸습니다.
네! 가까이 있는 산신령을 곧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못에서 산신령이 나무꾼의 도끼를 들고 나왔다. 나무꾼은 전화 요금과 산신령 출장비 10 만원을 지급하고 원래 쓰던 도끼만 받았다.


*가려우면 긁어야지

봉달이가 오토바이에 친구를 태우고 강변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한참 달리던 중에 봉달이가 한 손으로 운전을 하며 한 손으로는 안전모를 벅벅 긁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친구가 봉달이에게 물었다.
"야 안전모는 왜 긁어?"
"응, 머리가 가려워서"
"임마, 그럼 안전모를 벗고 긁어야지"
그러자 봉달이가 뒤를 돌아보며 말했다.

"야, 넌 엉덩이 가렵다고 팬티 벗고 긁냐?"


요즘 엄마와 시어머니

옛날 엄마 : 너 다리 밑에서 주워왔어!
요즘 엄마 : 너 인터넷에서 다운받았어!

옛날에는 : 나 적금 들었어 10개월짜리로
요즘에는 : 나 인스톨 중이야 한 열달 걸리려나

옛날 시어머니 : 전어철이 되면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
요즘 시어머니 : 집나간 며느리 돌아올까봐 대문 걸어 잠그고 먹는다.

 

 

URL
http://eknews.net/xe/40800
Date (Last Update)
2009/01/27 02:02:55
Read / Vote
1143 / 2
Trackback
http://eknews.net/xe/40800/26b/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9 한인신문 582호 유머 2009 / 04 / 29 1147
88 유로저널 709호 유머 2009 / 04 / 15 1326
87 한인신문 581호 유머 2009 / 04 / 07 1331
86 유로저널 707호 유머 imagefile 2009 / 04 / 07 1322
85 한인신문 579호 유머 imagefile 2009 / 04 / 07 1033
84 유로저널 706호 유머 imagefile 2009 / 04 / 07 1356
83 한인신문 578호 유머 2009 / 04 / 07 1094
82 유로저널 705호 유머 2009 / 04 / 07 1612
81 한인신문 577호 유머 imagefile 2009 / 04 / 07 1554
80 유로저널 704호 유머 2009 / 04 / 07 1432
79 한인신문 576호 유머 imagefile 2009 / 04 / 07 1258
78 유로저널 703호 유머 2009 / 04 / 07 1579
77 한인신문 575호 유머 imagefile 2009 / 04 / 07 1309
76 유로저널 702호 유머 2009 / 02 / 17 1319
75 유로저널 701호 유머 2009 / 02 / 17 1164
74 유로저널 700호 유머 2009 / 02 / 17 1239
» 유로저널 699호 유머 2009 / 01 / 27 1143
72 한인신문 572호 유머 2009 / 01 / 27 1174
71 유로저널 697호 유머 2009 / 01 / 27 1135
70 한인신문 571호 유머 2009 / 01 / 16 1152
Board Search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