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신문 506 유머

by 한인신문 posted Apr 0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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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3단 논법 **


식당에 들어온 손님이 삼겹살을 주문하였다.
삼겹살이 나오자 손님은 삼겹살을 취소하고
소주 한 병을 다시 주문하였다.

손님이 소주를 마신 뒤 식당을 나가려 하자
주인이 소주 값을 요구하였다.

"손님, 소주 값을 주셔야죠?"
"소주 대신 삼겹살을 돌려주지 않았소?"
"하지만 삼겹살 값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삼겹살은 나도 먹은 적이 없지 않소."
** 작문 시간 **


아들이 아버지에게 물었다.
"아빠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응, 너는 황새란 놈이 업어 왔지."
"그럼 아빠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아빠도 황세가 업어왔지."
"그렇다면 선조들도 모두 황새가 업어 왔겠네요?"
"그래, 그렇단다."

다음날 작문 시간에
아들은 이렇게 쓰고 있었다.
*"우리 집안은 선조가 황새라. 일체의 성행위가 없었다."

착각


자칭 유능한 사원이라고 까불대던 사람이 사장을 찾아가서 말했다.

“사장님, 다음 주에 사표를 제출하겠습니다.”

사장이 고개를 푹 숙인 채 말이 없자, 또다시 말했다.

“사장님, 끝까지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고개를 치켜든 사장이 말했다.

“다음 주까지 기다리란 말인가?”



우리 마님


멋진 부인 : 지참금도 많은 데다 많은 돈을 벌어놓고 일찍 죽은 부인.

독한 부인 : 지참금, 혼숫감도 별 볼일 없고 변변한 돈벌이도 없었으면서 병약하여 남편의 많은 재산을 축내고 죽은 부인.

치사한 부인 : 많은 지참금을 가져왔지만 상당한 액수를 다시 친정으로 빼돌리고 죽은 부인.

미운 부인 : 약간의 지참금은 있었지만 죽을 때까지 맞벌이 한번 안하고 죽은 부인.

황당한 부인 : 지참금과 번 돈이 많았지만 몽땅 써 버리고 죽은 부인.

그런데, 지참금이나 혼수도 없이 시집와 아직까지 맞벌이 한번 안 해도 꿋꿋하게 장미꽃다발까지 받으면서 잘 살고 있는 부인은?

우리 마~ 님!




영업사원의 성공 비결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외판을 해서 대성공을 한 영업사원이 성공 비결을 밝혔다.

“그건 첫마디가 중요합니다.

문을 열어주는 여자에게 무조건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아가씨, 어머님 계신가요?’라고 말이죠.”




관계자 외 출입금지


한 산부인과에 임신부가 진통을 하면서 실려 왔다. 소리를 지르면서 실려 가는 침대카 옆에 남편으로 보이는 남자가 따라 가며 아내를 위로했다.

“여보! 조금만 참아! 조금만….”

곧 부인이 병원 복도를 지나 분만실로 들어가자 남편이 함께 들어가려 했다. 그때 간호사가 문에 붙어있는 문구를 가리키며 말했다.

“관계자 외 출입금지입니다! 밖에서 기다려 주세요!”

그러자 남편이 소리쳤다.

“이것 보쇼! 내가 관계자요!”








<경상도 말의 압축능력 - 괄호 안은 압축비율>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 =========== 고다꾜 쏵쌤 (9:5)
저기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구나. =========== 저기 뭐꼬? (16:4)
할아버지 오셨습니까? ============= 할뱅교? (3:1)
저기 있는 저 아이가 누군지 궁금하구나. =========== 쟈는 누고? (16:4)
나 배고파! / 밥 차려놨어! 밥 먹어! =========== 밥도! (2:1) / 자! 무라! (8:3)
어,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아? =========== 우야노! (11:3)
왜 그러시는가요? =========== 멍교? (7:2)
이 물건 네 것이었니? ============ 니끼가? (8:3)
어디에 숨겨 놓았니? ============= 우쨌노? (8:3)

대단한 한국인
작성자 dkfqk  작성일 2007-07-12 16:08:08
조회수 49   (추천 : 0) 첨부파일 없음
어느 화창한 아마존 밀림.

비행기가 추락해서 그곳에

떨어진

일본인과 중국인 그리고 한국인

3명은 길을 잃고 헤메다가

식인종 부족으로 끌려갔다.

끌려간 그들에게 식인종 족장은

족장: 너희를 죽여서 그 가죽으로 보트를 만들어야겠다.

대략 조금은 미안한 의미로 죽기전 소원을 들어주마. 잇힝.

그러자 일본인이 먼저 일어나며 말했다.

쪽빠리: 나는 죽음을 찬미한다! 총으로 단방에 죽으리! 대 일본제국 만쉐!

결국 일본인 총으로 자살하고

다음 중국인이 말했다.

중국인: 까..까짓껏, 먹다 죽음 때깔도 곱다는데..

결국 중국인은 음식에 독을 탄 것을 먹고 자살하고

다음 한국인의 차례가 되었다.

족장: 자.너는 어떻게 죽겠는가? 빨리해라.

한국인: ......포크 2개를 주시오.

족장:....?

포크 2개를 가져다 주자. 한국인은 그것을 들고

갑자기 자기 몸을 막 찌르기 시작했다.

한국인: 악! 악! 악!

족장: 자..잠깐. 뭐하는 짓이냐? 다른 놈들 처럼 편하게

죽지는 못할 망정!

그러자 한국인은 피 묻은 포크를 들어보이며

씩 웃으며 말했다.

한국인: 구멍난 보트 타봐라, 새끼들아!


이왕이면


한 중년남자가 아내에게 선물할 털장갑을 사기 위해 백화점 선물 코너에 들렀다.
그러나 막상 아내의 손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손님의 고민을 알아 챈 여점원이 말했다.
"사모님의 손 크기를 잘 모르시는군요. 그럼 제 손을 한번 만져보세요."
남자는 친절한 여점원의 제의로 아내의 손 크기를 어림잡아 장갑을 살 수 있었다.
그런데 잠시 뒤 조금 전에 장갑을 사 갔던 그 남자가 다시 돌아왔다.
친절하고 아름다운 여점원이 물었다.
"뭐가 잘못됐나요?"
남자가 대답했다.
"저........ 사는 김에 이왕이면 브래지어도 같이 샀으면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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