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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1. 31 Dec 2018 00시 21분 유로저널 1164호 유머 유로저널 1164호 유머 ★ 주관식 문제 어느 고등학교에서 주관식문제 시험을 보는데 어떤 한 학생이 답을쓰고 그 답을 화이트로 지운다음 옆에 써놓았다. "동전으로 긁으면 정답이 나옵니다." 선생님이 교무실에서 체점을 하시다 ...  /  by : admin_2017  /  reply : 0
  2. 17 Dec 2018 00시 51분 유로저널 1163호 유머 ★ 머리가 긴 사람들 한 목사님에게, 이제 갓 운전면허를 취득한 아들이 와서 말했다. "아부지... 이제 저도 면허를 취득했으니... 차 좀 빌려 주시면 안 돼요?" 아들의 말에 목사님은 잠시 무언가 생각하더니 말했다. "그래....  /  by : admin_2017  /  reply : 0
  3. 10 Dec 2018 00시 06분 유로저널 1162호 유머 유로저널 1162호 유머 ★ 황소와 소녀 한 총각 선생이 시골 학교로 발령을 받아 근무하게 됐다. 그런데 시골 학교에는 학생들이 집안일을 돕느라고 결석을 하거나 지각을 하는 일이 많았다. 그 총각 선생이 어느 날 출근하려고...  /  by : admin_2017  /  reply : 0
  4. 02 Dec 2018 23시 36분 유로저널 1161호 유머 ★ 오래 된 법률 케임브리지대학 시험시간에 머리가 좋은 한 학생이 시험관을 보고 케이크와 에일(술)을 갖다달라고 했다. 그러자 다음과 같은 대화로 이어졌다. 시험관: 뭐라고? 학생: 케이크와 에일을 말입니다. 시험관: 미안하...  /  by : admin_2017  /  reply : 0
  5. 26 Nov 2018 00시 03분 유로저널 1160호 유머 ★ 유형별 공처가 ▶데카르트형: 나는 아내를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소크라테스형: 네 아내를 알라. ▶맥아더형: 남편은 죽지 않는다. 다만 아내 앞에만 서면 작아질 뿐이다. ▶케네디형: 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해줄 것인가...  /  by : admin_2017  /  reply : 0
  6. 19 Nov 2018 00시 14분 유로저널 1159호 유머 ★ 넌 누구니 ? 한 여학생이 밤 늦게 집으로 가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남자가 뒤를 계속 따라오는 것이다. 두려움에 떨던 여학생은 앞에서 걸어오는 아주머니에게 후다닥 달려가 말했다. "엄마, 나 너무 늦었지?" 그러자 뒤에...  /  by : admin_2017  /  reply : 0
  7. 11 Nov 2018 23시 44분 유로저널 1158호 유머 유로저널 1158호 유머 ★ 두통의 원인 꼬마 에밀리가 엄마에게 배가 아프다고 투덜거렸다. 그러자 엄마가 말했다. "그건 배가 비어 있어서 그런 거야. 뱃속에 뭘 좀 채워 넣어야겠다." 다음날 목사님이 에밀리네 집에 와서 식구...  /  by : admin_2017  /  reply : 0
  8. 05 Nov 2018 01시 05분 유로저널 1157호 유머 ★ 사기골프 골프 게임을 마치고 클럽하우스에 친구들이 모여 앉아 있는데, 오진이가 친구에게 말한다. "희훈이랑은 더 이상 공을 안 칠 거야…. 그놈은 속임수를 써.” "왜? 뭔 일 있었냐?” 친구가 물었다. "그게… 분명 세...  /  by : admin_2017  /  reply : 0
  9. 28 Oct 2018 23시 02분 유로저널 1156호 유머 유로저널 1156호 유머 ★ 5살 난 아들과 대화 아들 : 아빠 '기억'이 뭐야? 나 : 예전에 아빠랑 강가에 놀러 가서 공 놀이 하다가 공 놀이 하다가 공 빠트렸던 것 생각나지? 아들 : 응, 그때 초록색 공 빠트렸잖아. 나 ...  /  by : admin_2017  /  reply : 0
  10. 14 Oct 2018 22시 21분 유로저널 1155호 유머 유로저널 1155호 유머 ★ 최고의 거짓말 모 회사의 사장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열었다. 제목은 '유머가 있는 최고의 거짓말은?'이었다. 당선자에게는 최고의 상금과 상품이 주어졌는데, 1등에는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는...  /  by : admin_2017  /  reply : 0
  11. 07 Oct 2018 21시 41분 유로저널 1154호 유머 ★ 군대에서의 10가지 불만 01. 잠들만하면 기상 02. 먹을만하면 식사끝 03. 외박할만하면 외박금지 04. 놀만하면 휴식 끝 05. TV볼라 하면 동작 그만 06. 정들만하면 전출 07. 휴가갈만하면 비상 08. 편지쓸만하면 소등 09. ...  /  by : eknews02  /  reply : 0
  12. 30 Sep 2018 23시 52분 유로저널 1153호 유머 ★ 라면과 참기름이 싸웠다 얼마 후 라면이 경찰서에 잡혀갔다. 왜 잡혀갔을까? 참기름이 고소해서. 이윽고 참기름도 잡혀갔다. 왜 끌려갔을까, 라면이 다 불어서... 구경하던 김밥도 잡혀갔다. 말려들어서, 소식을 들은 아이스...  /  by : eknews02  /  reply : 0
  13. 24 Sep 2018 01시 37분 유로저널 1152호 유머 ★ 저지방 우유 결혼해서 아들을 낳았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똑똑한 아이가 되라고 "아인슈타인" 우유를 먹여 키웠습니다. 근데 이놈이 초등학교 다니는데 영~ 세계적 인물은 못될거 같아서 우유를 바꿨습니다. 서울대학이라도...  /  by : eknews02  /  reply : 0
  14. 24 Sep 2018 01시 35분 유로저널 1151호 유머 ★ 왜 자꾸 아몬드를 주세요? 버스기사가 할머니를 태우고 시골길을 가고 있었다. 뒤에서 소곤소곤 이야기하던 할머니가 기사의 어깨를 툭툭 쳤다. 기사가 " 네?" 하고 묻자 할머니는 아몬드를 한 주먹 기사에게 줬다. 기사는 ...  /  by : eknews02  /  reply : 0
  15. 09 Sep 2018 22시 32분 유로저널 1150호 유머 ★뿔뿔이 흩어지게 된 가족 어느 날.. 아빠가 회사에서 해고를 당하는 바람에 온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아빠가 가족을 모아놓고 한숨을 쉬며 말씀하셨다. "우리..당분간 떨어져 살아야 될 것 같소" 그러자 엄마가 눈...  /  by : admin_2017  /  reply : 0
  16. 03 Sep 2018 00시 59분 유로저널 1149호 유머 ★할아버지의 착각 평생을 죽어라고 돈만 모으던 한 할아버지가 더 늙기 전에 외국여행도 가고 돈도 좀 써야겠다고 생각하고 환전을 하려고 은행을 가셨다. "아가씨, 나 외국 여행을 갈 건데 돈을 좀 바꿔줘요." "애나 드릴까...  /  by : admin_2017  /  reply : 0
  17. 26 Aug 2018 23시 41분 유로저널 1148호 유머 ★와우,열 받어 이걸 '확'!!! 45층짜리 아파트 맨 윗층에 사는 부부가 있었다. 둘은 사이가 너무 좋아 퇴근시간을 맞춰 귀가하곤 했다. 하루는 엘리베이터가 고장나 하는 수 없이 부부는 계단을 걸어올라갔다. 숨을 헐떡거리며...  /  by : admin_2017  /  reply : 0
  18. 19 Aug 2018 22시 47분 유로저널 1147호 유머 ★추장암 한 환자가 병원에 갔다. 환자는 진료를 마치고 의사가 진료카드에 작은 글씨로 "추장암"이라고 적는것을 보았다. 그러자 환자는 자기가 암에 걸렸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으며 의사에게 물었다. "선생님 제가 어떤 병에 걸...  /  by : admin_2017  /  reply : 0
  19. 12 Aug 2018 23시 02분 유로저널 1146호 유머 ★ 신 강간죄 부인이 혼자 보트를 타고 호수 가운데까지 나가서 돛을 내리고 시원한 호수 바람을 즐기며 책을 읽고 있었다. 경찰 보트가 부인이 탄 보트에다가와 검문을 했다. "부인, 여기서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책을 읽고...  /  by : admin_2017  /  reply : 0
  20. 06 Aug 2018 02시 26분 유로저널 1145호 유머 ★ 말하는 전자저울 에어로빅센터에 말하는 최신 전자저울이 들어왔다. 40㎏인 사람이 올라가면 “당신의 몸무게는 40㎏입니다” 라고 말하는 저울이었다. 어느날 90㎏이나 되는 한 아주머니가 올라갔을 때 최신저울이 말했다. “일...  /  by : admin_2017  /  reply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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