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Kitty Jun-Im McLaughlin(이하 Kitty), 재영 예술인 협회를 통해 처음 이 이름을 들었을 때는 그저 영어 이름도...

Posted in 유럽전체  /  by 유로저널  /  on Dec 24, 2009 21:24




Kitty Jun-Im McLaughlin(이하 Kitty), 재영 예술인 협회를 통해 처음 이 이름을 들었을 때는 그저 영어 이름도 갖고 계신 한국인 미술가로, 그리고 Kitty 님의 작품을 처음 접하고서는 상당히 개성이 강한 미술을 하시는 분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인터뷰를 통해 Kitty 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동안 많은 예술가들을 만나왔지만, Kitty 님처럼 예술을 통해 삶의 고난을 극복하고, 그 고난을 오히려 예술의 에너지로 승화시키는 놀라운 의지와 긍정의 힘을 보여준 분은 처음입니다.

예술은 우리 인간에게 참 많은 것을 가져다 주지만, 오늘 Kitty 님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은 예술이 삶의 차갑고 높은 벽에 부딪힌 한 인간에게 치유과 회복의 통로로, 나아가서 희망과 기쁨의 원동력까지 되는 놀라움을 발견하실 것입니다.

* Kitty 님은 1976년도에 영국에 왔으며, 뮤지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다가 뜻하지 않은 계기로 본격적으로 미술을 공부해야 겠다고 마음먹고 레딩 대학(University of Reading)에서 Fine Art 석사를 마친 뒤 다양한 전시 및 강의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유로저널: 안녕하세요! 이번 ‘예술가의 겨울’ 특집 인터뷰 시리즈의 마지막이자 올해 인터뷰의 마지막 주인공으로 Kitty Jun-Im McLaughlin 선생님을 모시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먼저 언제, 어떤 계기로 미술에 관심을 갖게 되셨는지부터 시작해 볼까요?

Kitty: 네,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전형적인 미술학도는 아니었습니다만, 4세 때부터 할아버지로부터 붓글씨를 배워서 백일장 붓글씨 대회에 나가곤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는 특별히 미술과 관련된 인생을 삶을 살지는 않았습니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서 영국에는 사촌오빠가 대사관에 계셔서 우연치 않게 1976년도에 영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30년 전이었던 20대 시절 잠시 드럼도 치면서 음악을 했었는데, 어느날 골수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20대 여성이, 그것도 뮤지션으로 활동적인 삶을 살았던 제게는 2년 동안이나 꼼짝 없이 병원에만 누워 있어야 했던, 힘겨운 시기였습니다.

유로저널: 전혀 뜻밖의 이야기입니다. 육체적으로도 그렇지만 정신적으로 상당히 어려운 시기였을 것 같습니다만.

Kitty: 그렇게 병원에 누워 있으려니 정말 정신적으로 무언가 돌파구가 필요했습니다. 제가 음악을 했었지만 작곡을 할 줄 아는 게 아니어서 음악으로는 제 마음을 쏟아내는 창작을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림으로는 제 마음에 담겨 있는 아픔과 기쁨들을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병원 신세를 지면서 그림과 새롭게 만나게 된 셈입니다. 병원에서 나오자마자 제가 그린 그림을 들고 대학에 찾아가서 입학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서 9년 동안이나 미술 공부를 했습니다. 결국 저에게 찾아온 시련이 저로 하여금 미술의 세계로 들어서게 만든 셈입니다.

유로저널: 어떤 미술 작업을 해오셨는지요?

Kitty: 영국에서 서양 미술을 배우고서, 처음 작품을 시작할 때는 잘난 척을 하면서 전형적인 서양 추상화를 그렸고, 상도 타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누가 제게 제가 그린 그림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저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 작품인지 묻더군요. 저는 거기에 대해 대답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정체성의 혼란을 겪었습니다. 사는 겉모습은 서양인이었지만, 또 서양 미술에 심취해 있었지만, 제 내면은 어디까지나 한국인이었고, 단시 서양 추상화를 그리는 것은 진정 저만의 의미를 담은 미술은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 한지를 가지고 현재와 같은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유로저널: 특별히 한지를 택하신 이유가 있는지요?

Kitty: 어린 시절 붓글씨를 했던 제게는 한지가 친숙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그림 방식인 Gesture Painting에는 한지가 매우 적합한 재료입니다. 서양 미술은 그림에 깊이가 있고 입체적이지만, 우리 한국 미술은 평면적입니다. 즉, 우리 미술의 평면성을 가지고 서양 미술의 입체적인 표현을 하기 위해서 한지를 사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유로저널: 한지를 영국에서는 못 구하실 텐데요.

Kitty: 제가 작품에 사용하는 한지는 한국에서 직접 사온 고급 한지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가면 먹을 것도 못 사오고 한지만 잔뜩 사와야 합니다. (웃음) 한지는 한 번 실수를 하면 수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정말 심혈을 기울여서 작업해야 합니다. 보통 한 작품을 완성하는데 3개월 정도가 소요되는데, 한 번 작업 때마다 마르는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동시에 여러 작품을 진행함으로써 오히려 시간이 절약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유로저널: 한지를 사용한 작품을 접한 서양인들의 반응은?

Kitty: 이들로써는 당연히 처음 보는 재료인 만큼 상당히 신기하게 여기더군요. 한지를 통해 이들이 접해보지 않은 동양의 미술과 이들의 서양 미술을 접목시켰다는 점에 관심을 갖습니다. 제가 아는 한 이렇게 한지로 서양 미술을 접목시키는 작업은 제가 처음 시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로저널: 작품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시는 게 있다면? 작품에 일정한 패턴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또 어떤 작품들에는 다양한 글귀들이 깨알같이 적혀 있기도 합니다.

Kitty: 제가 골수암으로 총 9차례 수술을 했습니다. 매번 상당한 어려움을 겪어야 했지요. 제 작품들에 대해 제가 너무 자세히 해석을 해드리면 오히려 감상에 방해가 되실 수도 있어서 기자님께만 설명해 드리지요. (웃음) 자, 이렇게 설명을 들으신 것처럼 제 작품에는 저 혼자만 아는 많은 사연과 제 내면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글씨가 적혀 있는 작품은 총 10개가 있는데 언젠가 수술 뒤 1년 간 스튜디오에서만 지낸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작업한 것들입니다. 생명의 위협이 실감될 만큼 몸이 아프다 보니 정말 물질도, 그 어떤 것도 아무런 소용이 없더군요. 그리고, 제 마음에 담긴, 삶을 갈구하며, 삶을 진심으로 대하며 쏟아냈던 이야기들을 글씨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메모를 잘 남기는 버릇이 있었는데, 그렇게 글씨를 쓰면서, 제 마음에 담긴 이야기들, 책에서 본 좋은 글귀들을 수도 없이 쓰면서 제 마음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영원한 절망과 포기의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었던 힘겨운 순간들에도 그렇게 그림을 통해 제 마음을 치유하고, 제 감정들을 달래며, 마음이 강해질 수 있었습니다. 힘들수록 그 힘듦을,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고자 하는 희망의 가치를 그림을 통해 표현하면서 저는 지금 이 순간까지 지내올 수 있었습니다.

유로저널: 미술가로 활동하시면서 특별히 어려운 점이 있다면?

Kitty: 경제적으로 조금 어려울 때는 누가 좀 내 그림을 사줬으면 좋겠는데... (웃음)

유로저널: 본인이 생각하기에 미술가는 어떤 사람들입니까?

Kitty: 지극히 개인적인 답변이겠지만, 미술가는 다른 것에는 아무런 흥미가 없고, 늘 자신의 마음에 있는 것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것을 미술을 통해 표현하는 살마들입니다. 제가 세상을 떠나도 제 미술 작품들은 남지요. 저는 미술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 제 삶을 알려주고, 또 다른 이들의 삶을 알아가기 위해서 미술을 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유로저널: 잠시 주제를 바꿔서, 영국에서 30년이 넘는 긴 세월을 보내셨는데, 영국의 장단점은?

Kitty: 일단, 저는 영국에 고맙습니다. 영국 의학이 저를 살려줬기 때문이지요, 그것도 무료로. (웃음). 영국의 장점이라면 말 그대로 자유로움이었습니다. 제가 배우고 싶은 것이 있으면 그것을 자유롭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것을 발견하고 나니 정말 할 게 너무 많더군요. 단점이라면 잦은 비와 우울한 날씨겠지요. 특히, 몸이 안 좋은 저로써는 날씨가 큰 고통(?)을 주기도 한답니다.

유로저널: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계획, 꿈이 있으시다면?

Kitty: 그림을 의미 있게 잘 그리는 화가가 되는 게 제 꿈입니다. 그외에는 바라는 것도, 부러운 것도 없어서 편합니다. 제가 아팠던 모습의 기록을 미술로 남겨놓고 떠나고 싶습니다. 그것의 주제는 ‘Triumph of adversity(역경의 승리)’입니다. 후배 양성도 하고 싶은데 시간 여유가 없어서 못했습니다. 누군가가 제게 배우고 싶다고 하면 가르칠 생각은 있는데, 예전에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던 추억이 그립네요. 도전도 많이 되었던 것 같은데. 참, 이건 조금 다른 얘기지만, 영국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 예술가들에 대한 지원이 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습니다.

유로저널: 오늘 너무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활발한 작품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Kitty Jun-Im McLaughlin 웹사이트: www.kittyjunim.com

* 지난 한 해 동안 저희 유로저널 인터뷰에 응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 사람이 유명하던, 유명하지 않던, 그 사람이 재력과 명예를 가진 사람이던, 평범한 유학생이던, 모든 사람의 삶에는 언제나 한 편의 드라마가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우리를 감동시키는 눈물과 웃음이 있으며, 또 우리가 배워야 할 점들이 담겨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유로저널 인터뷰를 통해 소개된 많은 분들의 이야기가 여러분의 삶에 어떠한 형태로든 유익함을 드렸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새해에도 또 다양한 분들의 사연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유로저널 전성민 기자

 

 

URL
http://eknews.net/xe/88693
Date (Last Update)
2009/12/24 21:24:14
Category
유럽전체
Read / Vote
6292 / 0
Trackback
http://eknews.net/xe/88693/727/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베네룩스 벨기에 제1당(MR) 창립 정치계 거목, 다니엘 뒤캄 (Daniel Ducarme)으로부터 유럽 정치를 배운다 imagefile 2007-05-31 12238
공지 영국 한국과 웨일즈 잇는 무지개를 보았다, 글로벌 브랜드 MCM(성주그룹) 김성주 회장의 경영 철학을 전한다 imagefile 2008-02-18 11216
공지 독일 미국 백악관에서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를 맡고 있는 한국최초의 맹인박사 강영우 차관보 imagefile 2008-02-28 13495
공지 영국 한국 음식을 사랑하는 킹스톤 시장 데이빗 베리와 함께 2008-07-30 35852
공지 영국 한국 여성 골퍼들을 좋아한다는 로라 니콜슨 경찰서장과 함께 imagefile 2008-08-05 34551
공지 영국 김치를 좋아하는 국회의원 에드워드 데이비(Edward Davey)와 함께 imagefile 2008-08-20 34958
공지 베네룩스 벨기에, 브뤼셀-수도 정부의 베느와 쎄렉스(Benoit Cerexhe) 경제부장관과의 인터뷰 imagefile 2009-03-25 13842
공지 유럽전체 '박카스 신화창조',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의 기업 경영철학을 유럽 한인 차세대에 전한다 imagefile 2009-07-29 40973
공지 유럽전체 21세기를 여는 비전의 지도자, 이화여대 이배용 총장 imagefile 2009-08-03 40434
공지 유럽전체 현각스님 인터뷰 imagefile 2010-11-03 38379
공지 유럽전체 우근민 제주도지사가 재유럽 한인들에게 제주도가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에 협조를 호소한다 imagefile 2011-05-17 38716
공지 유럽전체 김정길 전 행자부장관, 국정현안 전반과 내년 대선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솔직히 밝혀 image 2011-08-25 36832
공지 스위스 스위스에서 조명 받고 있는 디자이너 이영은씨를 만나 imagefile 2011-10-17 80324
공지 유럽전체 세계 초대형 여의도 순복음 교회 황무지에서 일궈낸 조용기 목사를 만나다 imagefile 2012-03-21 34843
공지 유럽전체 충남 도민들 위해 각종 정책 쏟아내면서 노심초사하고 있는 안 희정 지사를 만나서.... imagefile 2012-04-26 33130
공지 유럽전체 주벨기에와 유럽연합의 김창범 대사를 만나다 imagefile 2012-09-06 34751
공지 유럽전체 장애자 올림픽(패럴림픽)에 사상 첫 출전한 북측 선수단 김문철 대표 단장 단독 인터뷰 imagefile 2012-09-09 35036
공지 유럽전체 아일랜드DIT공립대학 국제학생처장을 만나다 imagefile 2013-02-19 33600
공지 유럽전체 한국과 오스트리아 양국간 기업 지원 과 문화교류 등에 앞장서는 조현 주오스트리아 대사를 만나 imagefile 2013-04-25 40119
공지 유럽전체 민주당 김영환 의원이 진단하는 2013년 한국 정치를 듣는다 imagefile 2013-09-10 33533
공지 유럽전체 김문수 경기 도지사를 만나서 대한민국에서 예측 가능한 정치를 듣는다. imagefile 2013-10-21 32669
공지 유럽전체 “그리스도를 위한 나그네”인 성 콜롬반 외방 선교회 한국 진출 80주년, 휴 맥마혼 신부를 만나다 imagefile 2013-10-31 29992
공지 유럽전체 여권의 차기 대권 강력 후보로 등극하고 있는 남경필 경기지사로부터 국정 현안을 듣는다 !!! imagefile 2016-10-26 24651
공지 유럽전체 꽃보다 아름다운 도시이자 통일 한국을 준비하고 있는 고양시의 최성 시장을 통해...듣는다. imagefile 2016-11-28 26208
공지 유럽전체 조규형 국민의 당 안철수 후보 특보 재외동포 정책 관련 인터뷰 imagefile 2017-04-25 22446
공지 유럽전체 국제독립연합회를 설립한 박조준 목사을 통해 그 방향을 직접 듣는다 imagefile 2017-10-17 23468
공지 유럽전체 최문순 강원도지사로부터 평창동계올림픽을 듣는다 imagefile 2017-10-24 24165
공지 유럽전체 더불어 민주당 박영선 의원(4선), '서울,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 imagefile 2018-01-17 21950
공지 유럽전체 유럽총련 회장 선거에 출마한 유재헌 후보를 만나 향후 유럽 한인들의 나아갈 방향을 듣는다 !!! imagefile 2018-02-28 14588
공지 유럽전체 '홍산문화의 인류학적 조명'의 저자 이찬구 박사를 만나 듣는다. imagefile 2018-09-25 16597
809 영국 유리로 만든 세상을 엿보다 – 유리공예가 박선주 님과 함께 imagefile 2010 / 03 / 20 5168
808 독일 한국문화 알리기에 앞장서는 뒤셀도르프 서울식당-금년 10가정 한국 보내기 imagefile 2010 / 03 / 16 5871
807 유럽전체 글로벌 기업의 한국인 – 노키아에서 근무 중인 김동성 님과 함께 imagefile 2010 / 03 / 08 5720
806 유럽전체 대금과 사랑에 빠진 남자, 대금연주자 황동윤 님과 함께 imagefile 2010 / 02 / 14 5433
805 유럽전체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그녀는 아름답다, Catering을 공부하는 조미경 님과 함께 imagefile 2010 / 02 / 01 5312
804 유럽전체 세계적인 음악 프로듀서 리차드 나일스(Richard Niles)와 함께 imagefile 2010 / 01 / 23 4878
803 독일 관광객 10만 명을 목표로 뛰는 이성일 한국관광공사 지사장 imagefile 2010 / 01 / 12 4966
802 유럽전체 세계 무대에 당당히 올라선 그녀, 모델 자스민과 함께 imagefile 2010 / 01 / 03 5798
» 유럽전체 [특집] 예술가의 겨울 – 미술가 Kitty Jun-Im McLaughlin 님과 함께 imagefile 2009 / 12 / 24 6292
800 유럽전체 [특집] 예술가의 겨울 - 사진작가 정정회 님과 함께 (2) imagefile 2009 / 12 / 14 4680
799 유럽전체 [특집] 예술가의 겨울 - 사진작가 정정회 님과 함께 (1) imagefile 2009 / 12 / 11 4870
798 유럽전체 [특집] 예술가의 겨울 - 조각가 송바다 님과 함께 (2) imagefile 2009 / 12 / 04 4703
797 유럽전체 [특집] 예술가의 겨울 - 조각가 송바다 님과 함께 (1) imagefile 2009 / 11 / 29 4359
796 유럽전체 교환학생으로 스웨덴을 찾은 권지영 님과 함께 imagefile 2009 / 11 / 21 6333
795 독일 제 12회 재독코리언심포니오케스트라단 정기공연을 앞두고 정용선 단장 인터뷰! imagefile 2009 / 11 / 15 4572
794 유럽전체 방송 PD를 꿈꾸는 박성진 님과 함께 imagefile 2009 / 11 / 07 4934
793 유럽전체 건축의 세계를 엿보다, 건축가 이상혁 님과 함께 imagefile 2009 / 11 / 01 5991
792 유럽전체 대중국악을 선보이는 신국악단 소리아(SOREA)와 함께 imagefile 2009 / 10 / 24 4985
791 영국 AKS의 Mrs Sylvia Park (Social event secretary)를 만나서 imagefile 2009 / 10 / 21 4773
790 영국 '박쥐' 영국 개봉을 앞두고 런던을 방문한 박찬욱 감독과 함께 imagefile 2009 / 10 / 20 4161
Board Search
4 5 6 7 8 9 10 11 12 13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