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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5일 레인즈 팍 한인교회(담임: 박종도 목사)에서는 40여명의 한국전 참전용사를 부부동반으로 초청하여 공동예배가 진행되었다.
올 해로 두 번 째 행사가 되는??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예배에서는 주일학교 학생들의 'Don't touch this Chair' 등 영어연극과 아리랑 합창을??비롯한 참전용사들과 하나되는 공연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었다.

현재 영국의 한국군 참전용사 써리 서부지역 모임은 200여명에서 120명으로 줄어들었다. 많은 참전용사들이 노환으로 인해 세상을 뜨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참전용사들과 함께하는 예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반가운 소식 중에 으뜸이 될 것이다.
87,000명이 참가한 한국전에서 1,109명의 전사자와 2,674명의 부상자를 낳은 영국은 미국의 뒤를 이은 두 번 째 한국전 참전국이다.
이 날 행사에서는 써리 서부지역 참전용사들의 감사패가 박종도 목사에게 전달됐으며 교회측에서는 이들에게 선물 증정식이 있었다.
합동예배 후 St.Mathew's Hall 에서 있는 점심을 나누는 동안 19세에 한국전에 참가했다는 Mr. Alan Guy씨를 만나보았다.
월드컵 기간 동안 자신의 집과 자동차 양쪽에 한국 태극기와 영국기를 같이 걸어놓고 있다는 Guy씨는 한국에 대한 사랑을 듬뿍 전해줬다.
임진강 전투에도 참전했다는 그는 한국의 날씨와 자신의 무용담 및 한국인의 친절함을 잊을 수가 없다고 했다.

올 해 초 한국을 방문해서 그 발전상에 놀랐다고 말하며 이러한 평화를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월드컵이라는 태풍에 휩쓸린 재영한인 사회에서 6.25 관련 어느 행사도 진행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 레인즈 팍 교회의 한국전 참전용사 합동 예배는 여러모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할 것이다.
외국생활에서 가장 우선시 해야 할 부분 중 하나가 지역 커뮤니티와의 유대관계가 될 것이다. 이러한 부분을 한인교회들이 중심이 되어 해주고 있다는 것은 한인교회의 역할이 적지 않다고 볼 수밖에 없다.
올 해로 창립 2주년이 되는 레인즈팍 한인교회는 짧은 교회 역사에도 불구하고 매년 영국에서 공부하는 학부이상의 유학생가운데??4명씩을 선발하여 각 5,000불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위와 같이 한국전 참전 용사 초청 파티도 진행해 오고 있다.
레인즈팍 한인교회에는 부산대 철학과 출신으로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거쳐 영국 장로교 본산인 스코틀랜드 Aberdeen University에서 신학 박사를 받은 박종도 목사가 담임목사를 맡고 있으며 본벨 대표이며 WEC선교회 이사 및 KOSTE강사를 맡고 있는 권재민 장로가 설립 멤버로 현재 시무장로로 봉사하고 있다.
한편 이 날 행사에 대해 써리 서부지역 한국전 참전용사 회장인??Mr. John Bowler씨는 참전용사들과 그의 아내들은 너무 멋지고 맛있는 점심을 준비해준 분들의 수고에 대한 깊은 감사의 편지를 전했다.

<영국 유로저널>
지사장 박운택 uk@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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